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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에서 왕들의 어진을 그린것이 왜 남아있지않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우리 나라는 유독 전쟁등으로 인해 문화재가 많이 소실된 나라 중의 하나 입니다. 왕들의 어진들도 6.25 전쟁중 부산에서 일어난 화재 때문에 불타버렸다고 하거나 혹은 조선 전기 임금들 어진도 임진왜란 중 소실되어 버려서 태조나 세조 어진 (세조 어진도 그나마 현대 모사본) 외에는 남아 있지 않게 된 것 입니다.
학문 /
역사
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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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잼버리 대회가 열리고 있는데 잼버리는 무슨 뜻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Jamboree"는 보이 스카우트의 대형 야영 대회를 가리키는 용어로 사용됩니다. 잼버리 행사는 세계 각국의 보이 스카우트들이 함께 모여 다양한 활동을 체험하고 교류하는 국제적인 행사입니다.Jamboree라는 단어는 원래 영어가 아니라 스와힐리어로 "모임"이나 "축제"를 의미하는 "jamboree"에서 유래하였다고 합니다. 보이 스카우트 창시자인 로버트 베이든 파월이 이 용어를 처음으로 사용하여 보이 스카우트의 대형 행사를 가리키게 되었습니다.
학문 /
음악
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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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닝 크루거 효과'에 대해 설명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더닝 크루거 효과(Dunning–Kruger effect)는 인지 편향의 하나로, 능력이 없는 사람이 잘못된 판단을 내려 잘못된 결론에 도달하지만, 능력이 없기 때문에 자신의 실수를 알아차리지 못하는 현상을 가리키는데 그로 인해 능력이 없는 사람은 환영적 우월감으로 자신의 실력을 실제보다 높게 평균 이상으로 평가하는 반면, 능력이 있는 사람은 자신의 실력을 과소 평가하여 환영적 열등감을 가지게 된다는 것 입니다. 우리 생활에서 이러한 예는 많은 곳에서 발견됩니다. 예를 들어 운동을 배우는 것이나 자동차 운전, 독해력을 키우는 방법 등등에서 다양한 형태로 보여 집니다.
학문 /
역사
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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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락부자의 어원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벼락부자의 어원은 정확하게 기록된 바는 없습니다. 다만 최근에 < 벼락맞은 콩> 이야기가 인터넷 등에 떠도는 것 같습니다. 내용은 욕창, 등창, 문둥병에 특효약인 벼락 맞은 콩을 사기 위해 팔도강산의 명의들이 몰려들었고 순둥이라는 이야기의 주인공이 가만히 앉아 새까맣게 탄 콩을 팔아 부자가 되었다는 내용인데요. 출처도 불확실 하고 작자와 년도 미상이여서 확실성은 떨어 집니다.
학문 /
역사
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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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종 황제는 정말로 무능한 왕이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한 인물은 평가 할때 한가지만 면만 보고 무능하다고 말하는 것은 사실 좀 힘듭니다. 그리고 역사의 한 인물은 당대에 평가가 되지 않고 후대에 평가를 받는 것 이지요. 전체적으로 볼때 고종은 무능한다고 충분히 후대에 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우선 조선이후의 대한 제국이라는 첫 황제국가를 세워서 몇 십년간을 군림 했지만 조선이 자주국이 되는데에 촛점을 맞추었다기 보다는 본인의 황제 권력 유지에만 신경을 썼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으며 개인적으로는 자신의 부인이자 공적으로는 국가의 황후가 시해 되었음에도 자신의 목숨을 건지기 위해서 아관 파천했다는 것도 무능의 일부 라고 보여 집니다.
학문 /
역사
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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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공동기획출간을 제안받았는데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보통 처음 작품을 내거나 초보 작가 분들이 글을 써서 출간을 할때 출판사가 공동 기획 출간을 제안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보통 첫 초판 인쇄 비용은 작가가 지불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팔린 부수에 따라 나중에 인세가 들어 오니 경제적으로 조금 부담이 되신 다면 출판사와 혐의를 해서 첫 초판 비용에 대한 비율을 조정해 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인세를 조금 낮추더라도 초판 발행 비용을 출판사가 더 부담하는 형식으로 제안 하면 가능 하지 않을 까 합니다.
학문 /
음악
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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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의 가훈으로 삼으면 좋을것같은 사자성어로 일단 일을 맡으면 불굴의 정신으로 끝까지 밀고 나가야 성공한다는 사자성어는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百折不屈 (백절불굴) 어떠한 난관에도 결코 굽히지 않음. 우리나라 전통의 지혜와 철학을 담고 있으며, 어려움에 맞서 끈질긴 의지와 인내력을 강조하는 말입니다. 이 성어의 정확한 유래는 알려져 있지 않지만, 고대 중국의 문학 작품들과 역사 속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그 뿌리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 순신 장군이 바로 대표적인 백절 불굴의 정신을 가진 대표적 인물 이였지요. 이 순신 장군은 임진왜란을 거치면서 수많은 어려움에 부딪혀도 절대로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학문 /
역사
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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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모네의 '양산을 쓴 여인'은 어떻게 표현한 작품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이 작품은 모내가 자신의 아내 카미유를 대상으로 그린 유화 입니다. 모네 특유의 가볍고 자연스러운 붓질이 자아내는 다채로운 색상이 매우 아름답습니다. 그림 속 여인이 쓴 베일 그녀가 입은 하얀 드레스가 바람에 날리고 초원의 풀들이 흔들립니다. 푸른 하늘과 흰 구름에 대행되는 양산의 그림자는 뚜렸한 대비를 보여주며 감상자로 하여금 생생하다는 느낌을 받게하는 그림 입니다.
학문 /
미술
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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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작성을 하다가 갑자기 헷갈려서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인증과 인정의 가장 큰 차이점은 인증은 무엇인가를 증명 한다는 의미가 강하고 인정은 무엇인가를 승인 한다는 의미가 강한 단어 입니다. 그러므로 최우수 작으로 증명 한다는 의미 보다는 최우수 작으로 승인 한다는 의미의 " 인정한다" 라고 해야 맞는 표현으로 생각 됩니다.
학문 /
문학
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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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인구 감소가 심한데, 다른 국가는 어떤 상황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세계 인구는 8,300만 명씩, 혹은 매년 1.1% 증가한다고 합니다.세계 인구는 2030년 중반까지 86억, 2050년 중반까지 98억, 2100년까지 112억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우린 나라는 인구 증가율이 0.4% 이하로 떨어져 곧 마이너스를 보일 것으로 보이는데 이는 전세계 190여국 중에서 꼴지에 해당 하는 비율 이라고 합니다. 시급한 출산율 증가가 필요한 시점 입니다. kosis 국가 통계 포털 사이트 자료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국제ㆍ북한통계 | 국제통계 (kosis.kr)
학문 /
역사
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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