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프로필
프로필
답변
잉크
답변 내역
전체
학문
신라시대의 최고 회의 기구 화백회의는 어떤식으로 이루어졌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고구려의 제가 회의와 비교되는 화백회의는 만장 일치제 회의 입니다. 초기에는 서라벌의 6부의 우두머리들이 모여서 열었고, 국가의 기틀이 잡힌 후에는 상대등의 주관 하에 대등들이 열었던 회의입니다. 문제는 진골만이 대등이 될 수 있어서 사실상 왕실의 종친들만이 참석하는 종친 회의로 전락해버린 것이라는 점 입니다.
학문 /
역사
23.08.07
0
0
유목민족들이 정체성을 상실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문화는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른다고 합니다. 인정 하고 싶지는 않지만 고대 사회를 보면 중국의 문화가( 한자나 도자기 기타 유교 등등) 우리 나라를 거쳐 일본으로 들어 간 것 처럼 문화는 높은 곳에서 낮은 것으로 흐르는 물처럼 흘러 거지 마련 입니다. 낮은 곳에서 높은 곳으로 갈수는 없지요. 유목 민족 도 마찬 가지 입니다. 아무리 잠시 잠간 무력으로 중국을 통일 한다고 해도 그 문화가 깊지 못하면 결국 그 깊은 문화에 동화 될 수 밖에 없는 것 입니다.
학문 /
역사
23.08.07
0
0
신라삼최에는 누가 들어가고 이들의 업적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신라삼최(新羅三崔)는 신라 말기와 후삼국시대에 문신으로 이름을 떨쳤던 세 명의 최씨를 함께 이르는 말입니다. 나말삼최, 일대삼최라고도 하는데 신라의 최치원, 후백제 쵯ㅇ우, 고려의 최언위를 말한다고 합니다. 세 사람은 다 공통점이 육두품 출신이고 다 지략가 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학문 /
역사
23.08.07
0
0
무인도에 자신만의 국가를 인정받기 위한 조건으로 어떤 게 있나여?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국가를 이루기 위해서는 국민, 영토, 주권의 국가 3요소설로 인정 됩니다. 국가의 권리와 의무에 관한 몬테비데오 협약은 국제법상의 국가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항구적인 주민, 일정한 영토, 정부, 다른 국가와 관계를 맺을 수 있는 능력을 가져야 한다고 합니다. 즉 아무리 무인도 같은 곳에 땅이 있어도 국민이 있어야 하고 주권이라는 것이 공식적으로 인정 되야 국가라고 하는 것 입니다.
학문 /
역사
23.08.07
0
0
넓은 양해와 너른 양해 구별해 쓰는 건가요?? 어떨때 쓰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다 맞는 말이라고 합니다. 너른 양해와 넓은 양해는 의미적으로 약간의 차이가 있긴 한데 너르럽다라는 의미로는 널다 그리고 크다 라는 의미로는 넓다 라는 의미 이니 둘다 써도 큰 문제는 없습니다.
학문 /
역사
23.08.07
0
0
좀 어려운 사자성어이었던것같은데 솜과 같이 부드럽게보이지만 안에는 바늘이 있다는 말로 겉으로는 친한척하면서공격할 마음을 갖고있다는 사자성어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구밀복검(口蜜腹劍)이라고 합니다. 口 : 입 구(口/0)蜜 : 꿀 밀(虫/8)腹 : 배 복(肉/9)劍 : 칼 검(刂/13입으로는 꿀과 같이 달콤함을 말하나 뱃속에는 칼을 감추고 있다는 뜻으로, 겉으로는 친절하나 마음속은 음흉한 것을 말합니다. 속과 겉이 다르다는 말로도 쓰입니다.
학문 /
문학
23.08.07
0
0
우리나라는 역대 근친혼이라는게 없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신라시대로부터 고려시대에 이르기까지 왕실이나 귀족계층에서는 동성이나 이성을 불문하고 근친혼이 행하여졌습니다. 그 이유는 다른 가문과 혼인을 하게되면 그 재산과 따을 다른 가문에 줘야 하는 경우가 발생 하니 그 재산과 권력을 자키기 위해서 동성혼을 해왔던 것 입니다. 이러한 것이 조선에 들어와서야 동성혼 근지가 이루어 집니다.
학문 /
역사
23.08.07
0
0
총, 균, 쇠라는 책과 생활과 윤리의 단원의 연관성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총,균,쇠>는 문명의 발전 단계의 차이를 전제하고 그 발전 속도의 차이에 대한 원인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700만년 전부터 현재까지의 역사를 다루었으니, 역사적 사건을 나열함에 있어 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핵심적인 사건들만을 서술해 놓았는데요. 생활과 윤리도 우리의 역사의 일부이니 전체적으로 보면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라는 측면에서 보면 그 답을 제사해 주는 책이니 관련이 있다고 보여 집니다.
학문 /
철학
23.08.07
0
0
고려왕도 쿠릴타이에 참가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고려왕도 참석 했다고 합니다. 한민족은 유목민족도 아니긴 하지만, 고려 시절에 칭기즈 칸의 혈족과 고려 왕족이 결혼했었기 때문에, 고려 왕족들이 정식으로 원나라 쿠릴타이에 참석하였었는데 가령 충선왕이 쿠릴타이에 참석하여 원무종의 즉위를 지지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학문 /
역사
23.08.07
0
0
인도와 파키스탄이 분리된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종교적인 측며 문화적인 면과 혈통, 언어에서는 파키스탄과 인도 북부 지역과는 관련이 있는 편이지만, 힌두교와 불교를 주로 믿는 인도와는 달리 파키스탄은 이슬람이 주 종교입니다. 이 때문에 갈등을 좁히지 못했고, 영국의 식민통치로부터의 독립 이전부터 파키스탄은 인도로부터 분리 독립을 주장했고 결국 유혈충돌이 발생하였고 양측의 대립 끝에 이슬람교를 믿는 무슬림 인구가 많았던 인도 북서부 지역과 동벵골 지역 두 곳이 파키스탄으로 독립하면서 인도와 파키스탄은 분리독립하게 되었습니다.
학문 /
역사
23.08.07
0
0
1378
1379
1380
1381
1382
1383
1384
1385
13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