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 최초에 국가대표는 어떤 종목에 누구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최초의 국가 대표는 우리가 일본으로부터 독립을 한 후 최초로 1948년 하계 올림픽(1948 Summer Olympics, Games of the XIV Olympiad)인데영국 런던에서 1948년 7월29일 부터 8월 14일 까지 개최된 제14회 하계 올림픽 에서 조직된 우리 나라의 육상 국가 대표 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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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을 빠르게 파악하기 위해선 어떻게 하면 좋죠?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스키밍( Skimming) 기술은 빠르게 책을 훑어보면서 대략적인 내용을 파아가는 속독방법입니다. 독해를 할 때 글에서 중요한 문장만 읽으면서 빠르게 내용을 파악하는 걸 말하는데 책에 주어진 세부 세항을 확인하는 게 아니라 전체 내용이 무엇에 관한 것인지를 파악하기 위해 사용하는 기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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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번호 앞 그림은 무슨 그림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우체국 로고에 담긴 세 마리의 제비는 각각 신속·정확·친절의 의미가 담겨있다. 또 국민의 가슴에 희망과 행복을 전하는 우체국의 역할과 첨단 IT·고품질의 서비스로 끊임없이 성장하는 우체국의 발전상을 표현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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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청자의 상감기법이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고려의 청자 만드는 기술이 최고에 올랐을 때 최고의 청자가 만들어지는데 바로 상감기법으로 만들어진 상감청자입니다. 오묘한 청색의 도자기에 섬세하고 정교하게 새겨진 무늬는 다른 나라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고려청자만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는데 여기서 상감기법이란 무늬를 나타내는 방법인데, 음각으로 새긴 무늬에 검은 색, 붉은 색, 흰 색 등의 흙을 채워 무늬의 색이 달라지게 나타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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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사또는 무과 출신인가요? 아니면 문과 출신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사또 혹은 안전은 문관이자 경외관직 기준으로 종6품 현감(縣監), 종5품 현령(縣令), 종4품 군수(郡守), 종3품 도호부사(都護府使), 정3품 대도호부사(大都護府使)목사(牧使), 종2품 감사(監司)·부윤(府尹), 정2품 판윤(判尹)등에 해당하는 수령직으로, 해당 고을의 백성들은 '원님'이라고 부르기도 했습니다. '원님'은 수령을 뜻하는 원(員)을 존칭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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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관가야의 이름에 '금관'이라는 이름이 붙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금관가야는 서기 전후부터 서기 532년까지 존속하던 전기 가야의 대표적인 나라인 김해의 가락국을 일반적으로 부르던 호칭 입니다. 김해의 가야 세력을 가리키는 ‘금관가야’라는 명칭은 고려시대에 비롯된 조어이고 가야시대에는 ‘대가락 (大駕洛)’이나, ‘가락 (駕洛)’으로 불리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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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부꾸미"의 어원이 뭔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부꾸미는 한국어로 부풀어 오른 물고기를 의미 한다고 합니다. 이것은 부풀어 오른 모습이 굴뚝같이 보인다의 의미에서 유래 했다고 합니다. 부꾸미는 한국 저통 음식으로 명절 등에 주로 먹는 음식이고 부드러운 떡 안에 팥고물이 들어가는 것이 보통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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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골굴사는 어떤 역사를 가지고 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약 1,500여 년 전 인도에서 온 광유 선인 일행이 경주 함월산에 정착하면서 골굴사와 기림사를 창건했다고 합니다. 이 중에서 골굴사는 광유스님 일행이 인도의 석굴 사원을 본떠서 석굴사원 형태로 조성한 국내에서 가장 오래 된 석굴사원 입니다. 신라시대 불교 문화가 번창하던 6세기경 서역(인도)에서 온 광유성인 일행이 암반 전산에 마애여래불과 12처 석굴로 가람을 조성하여 법당과 요사로 사용해 온 국내 유일의 석굴 사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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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 의사의 아들 안준생님은 어째서 일본 총독의 양아들이 된건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안중근 선생의 둘째 아들 안준생은 상하이에서 바이올린을 연주하거나 약국을 경영하며 근근이 살았다고 알려져 있는데 1939년에 상하이에 거주하던 친일파이자 상하이 조선인회 회장이었던 이갑녕을 단장으로 하여 '재상하이 만선시찰단'이 조선총독부의 초청 형식으로 조선을 방문하는데 여기에 안준생과 황일청(안중근의 딸 안현생의 남편)이 포함되어 있었고 만선시찰단 전원은 조선총독부 총독 미나미 지로와 면담한 뒤 안준생을 제외하고 모두 되돌아간다.고 합니다. 홀로 남은 안준생은 조선총독부 외사부장 마쓰지와 다쓰오, 촉탁(통역) 아이바 기요시, 안중근 의사 재판 당시 통역을 담당했던 소노키 스에키와 함께 박문사를 방문하여 '이토의 명복'을 빌게 되느데 다음 날에는 이토의 아들인 이토 분키치와 만나 다시 박문사를 공동참배하며 일제의 내선일체 선전도구로 전락하게 되고 이에 공분한 임시정부 주석 김구는 해방 후 귀국길에 중국 관리에게 변절자 안준생을 처형해야 한다고 주장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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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자체적로 반도체는 엉제부터 만들기 시작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한국반도체주식회사(韓國半導體株式會社)는 1974년 1월 설립되어 손목시계용 IC칩과 트랜지스터칩 등을 개발, 대량생산한 기업이었는데 1974년 12월 이건희 당시 동양방송 이사가 내국인 몫 지분의 50%를 인수했고, 1977년 12월 30일 ICII 몫의 잔여 지분 50%를 추가로 인수했다. 1978년 3월 2일 삼성 반도체로 상호가 변경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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