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커피를 2~3잔씩 마시면 고혈압이나 당 등 건강에 안좋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하루 2~3잔 커피 섭취는 건강한 성인 기준으로는(상한 섭취량 400mg) 괜찮을 수 있지만 어떤 종류를 어떻게 마시느냐에 따라 건강에 득 또는 독이 될 수 있어요.카페인은 혈압을 일시적으로 상승시킵니다. 그러나 평소 혈압이 정상이시면 하루 2~3잔은 장기적인 고혈압 발생 위험을 높이지는 않습니다. 커피 속 항산화 성분(클로로겐산)이 혈관 건강에 좋기도 하구요. 그런데 이미 혈압이 높으시다면 카페인이 혈압 변동성을 키울 수 있어서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그리고 우려되는 사항은 캔커피에 포함된 당류랍니다. 아메리카노는 인슐린 민감성을 높여서 제2형 당뇨 예방에도 긍정적입니다. 그리고 캔커피를 1~2캔을 매일 마시는 것은 문제가 다릅니다. 캔커피 한 개에는 보통 15~25g 설탕이 들어있으며, 두 캔이면 하루 권장 당류 섭취량의 상당 부분을 차지 한답니다. 액상과당은 혈당을 급격하게 높이고(스파이크), 장기적으로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하니 당뇨, 복부 비만의 원인이 되기도 해요.매일 아메리카노 1잔, 캔커피 2잔을 드신다면, 첨가당에 의한 대사 질환(당뇨, 이상지질혈증) 위험이 좀 더 높을 수 있습니다. 물론 하루 드시는 식단에 당류를 25~50g으로 제한하신다면 큰 문제는 없으니 염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따라서 캔커피를 1잔으로 줄여보시는 것도 방법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1주일에 1~2일 정도는 아예 커피를 쉬는데 카페인 내성을 줄이는데 좋은 습관이니 고려해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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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회는 왜 생으로 먹어도 배탈이 안나는건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육회가 생식임에도 비교적 안전하게 섭취가 가능한 이유를 설명드리겠습니다.건강한 소의 근육 조직(살코기) 내부는 본래 박테리아가 없는 무균 상태에 가깝답니다. 식중독을 일으키는 대장균이나 살모넬라균은 주로 도축 과정에 고기 표면에 묻게 되고 육회는 신선한 덩어리 고기의 겉면을 다듬고 속살만 다루니 오염 가능성을 차단하게 됩니다.그리고 저온 유통방식이 있습니다. 일반 고기와 다르게 육회용은 도축 직후부터 조리 직전까지 0~4도의 냉장 상태를 유지합니다. 세균이 증식할 수 있는 시간적, 환경적 요인을 억제하는 결정적인 역할을 한답니다.부재료의 화학적인 보조입니다. 육회에 들어가는 생강, 마늘, 소금은 천연 항균 작용을 하고, 함께 곁들이는 배에는 단백질 분해 효소인 프로테아제가 많아 생고기 소화를 돕고 위장의 부담도 줄여서 배탈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물론 위생 수칙이 완벽히 준수된 신선한 소고기에 한정된 이야기입니다. 면역력이 약하신 경우나 위생이 불분명한 곳에서는 섭취를 유의해주셔야 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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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굶는사람과 챙겨먹는 사람 중 어떤 사람이 더욱 건강한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아침 식사 여부에 따른 건강상 우위는 개인의 대사 상태와 영양 구성에 따라서 결정이 된답니다.아침 식사는 잠자던 신진대사를 깨우고 뇌에 포도당을 공급해서 오전 시간의 집중력과 인지 기능을 높여줍니다. 규칙적인 아침 식사는 인슐린 감수성을 개선해서 점심, 저녁의 급격한 혈당 상승을 억제해주고, 추후 과식을 예방해서 심혈관 질환과 당뇨 위험을 낮추는데 유리하답니다.아침을 거르시는 경우(간헐적 단식), 인슐린 수치를 낮게 유지해서 체지방 연소를 촉진하고 세포 자가포식(Autophagy)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겠습니다. 이는 평소 혈당 조절 능력이 건강한 사람에게 해당하고, 보상 심리로 인해서 고탄수화물 위주 불규칙한 식사를 하게 된다면 대사 증후군 위험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무엇을 먹느냐가 정말 중요합니다. 설탕, 정제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를 할 바에 공복을 유지하는 것이 낫고, 단백질/건강한 지방이 풍부한 식단을 규칙적으로 섭취할 수 있다면 아침 식사를 하는 쪽이 전반적으로 생체 리듬 유지와 장기적인 건강 관리에 좋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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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에 도움이 되는 음식도 있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적은 양의 식사에도 금방 배가 부르고 소화가 잘 안 되는 현상이 위장 운동 능력이 떨어졌거나, 소화 효소가 부족할 때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소화 기능을 회복하는데 어느정도 도움 되는 식품들을 소개해 드립니다.1) 무: 전분 분해 효소인 디아스타아제, 아밀레이스가 많습니다. 한국인의 주식인 탄수화물 소화를 돕는데 좋고, 익히지 않고 즙을 내시거나 생으로 먹을 때 효소 활성이 좋습니다.2) 매실: 매실의 유기산은 소화액 분비를 촉진하고 위장 운동을 활성화 시킵니다. 식후 따뜻한 매실차를 마시면 더부룩함, 복부 팽만감을 완화하는데 효과적이랍니다.3) 생강: 위장관의 연동 운동을 도와서 음식물이 위에서 장으로 내려가는 시간을 단축해 준답니다. 위벽을 자극해서 소화액 분비를 늘려주어서 소화 불량 개선에도 좋답니다.4) 마: 뮤신 성분이 위벽을 코팅해서 보호하고 소화 기관 기능을 강화시켜 줍니다. 속쓰림을 동반한 소화 불량에 권장이 됩니다.5) 키위/파인애플: 액티니딘, 브로멜라인이라는 단백질 분해 효소를 함유하고 있어서 고기류를 섭취한 후 소화가 잘 안될 때 유용하겠습니다.음식 섭취와 더불어 식사시 20회 이상 천천히 씹기, 20분 이상 식사, 식후 20분 뒤에 20분 정도의 가벼운 산책이 위장 운동을 물리적으로 돕는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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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수유량이 많은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상세하게 질문주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생후 21일, 체중 2.8kg 아기의 적정 하루 총 수유량이 보통 420~500ml(체중 1kg당 150~180ml) 내외입니다. 현재 하루 12회, 총 720ml를 섭취하고 계신 것은 권장량보다 상당히 많은 편이고, 잦은 게워냄과 빵빵한 배는 과식으로 인해서 소화 기관에 부담이 가고 있다는 상황일수 있습니다.먼저 점검해주셔야 할 부분은 수유 속도가 되겠습니다. 10분만에 60ml를 비우는건 신생아에게 꽤 빠른 속도입니다. 포만감을 느끼기도 전에 너무 많은 양이 위로 들어가게 되면 게워냄이 잦아지며 배고픔을 금방 다시 느끼게 됩니다. 젖꼭지 단계를 낮춰보시거나 수유 중간에 휴식을 주어서 수유 시간을 15~20분 정도로 천천히 조절해 보시는 것을 권장드릴게요.신생아는 빨기 욕구가 강해서 배가 고프지 않아도 무엇이든 빨고 싶어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아기가 울 때마다 즉시 수유하시기보다 귀저기, 영아 산통 여부를 먼저 확인해 보이서, 수유 텀을 최소 2시간 반 이상으로 점진적으로 늘려서 위가 쉴 시간을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젖꼭지를 가장 낮은것으로 교체하셔서 수유 시간은 15분 이상으로 늘려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천천히 먹어야 뇌에서 배부르다는 신호을 인지하게 됩니다. 만약 수유한지 얼마 안 되었지만 울음이 그치지 않는다면 쪽쪽이를 잠시 사용해서 빨기 욕구만 해소해 주는 것도 방법이 되겠습니다.혹시 아기의 최근 일주일간 몸무게 증가 폭이 어떠신지 확인을 해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체중 증가폭이 가파르다면 수유량을 줄여보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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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언제부터 회를 먹을수가 있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아이와 함께 맛있는 회를 즐기시고픈 마음 회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공감이 가실거라 생각합니다.일반적으로 소아과 전문의와 영양사 입장에서는 만 5~6세 이후를 권장드립니다. 아이들은 성인보다는 면역 체계, 소화 기관이 덜 발달해 있답니다. 회에 있을 수 있는 식중독균(비브리오, 노로바이러스)이나 기생충에 노출되었을 때 성인보다 훨씬 위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린아이들은 날것을 소화하고 독소를 배출하는 능력이 부족해서 드물게 간 수치에 영향을 주기도 한답니다.나중에 처음 회를 접할 때 주의할 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참치 같은 대형 어류는 수은 함량이 높을 수 있어서, 광어, 도미같은 흰살생선으로 시작해보시는것이 좋겠습니다. 그리고 위생이 철저히 관리가 잘 된 곳에서(오픈 주방) 갓 잡은 활어회를 선택해 주시길 바랍니다. 처음에는 아주 작은 한 점 5g부터 시작해서 알러지 반응이나 배앓이가 없는지 꼭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 현재는 회 대신 잘 익힌 생선전, 부드러운 구이로 생선과 친해지는 기회를 먼저 가져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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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와이즈 조인트서포트 글루코사민 콘드로이틴 먹고 있는데.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관절 건광 영양제를 드시고 있는데 변비로 불편하시겠어요. 보통 이런 관절 영양제가 분자 구조가 크고 복잡해서 사람에 따라 소화기 운동을 저하시키거나 장내 수분을 흡수시켜 변비를 유발하기도 합니다.영양제 성분이 잘 흡수되고 배출되려면 평소보다 많은 양의 물이 필요하답니다. 복용시 물을 두 잔 이상 충분히 드셔주시길 바랍니다. 공복보다는 식사 직후에 드시어, 증상이 심하시면 며칠 중단하셨다 하루 권장량을 절반으로 줄여서 몸의 반응을 지켜보시길 바랍니다.개인적으로 추천드리는 것은 산화마그네슘이나 유산균을 병행하시면 장 근육 이완과 배변 활동에도 좋습니다.키보드 사용으로 인한 통증은 RSI일 수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은 정형외과에서 받아보시는게 맞지만, 몇 가지 팁을 제안드려봅니다. 손목 받침대(팜레스트)를 사용하셔서 손목이 위로 꺾이지 않게 수평을 유지해보시길 바랍니다. 퇴근 후에 따뜻한 물에 손을 담그시거나 파라핀 베스를 활용해서 혈액순환을 돕고 긴장된 인대를 이완시켜주시길 바랍니다. 1시간마다 손가락을 끝까지 폈다가 갈고기 모양, 주먹 모양으로 차례로 쥐는 스트레칭을 1~2분씩만 해주셔도 조금씩 완화되실 거에요.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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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를 못 먹는 사람이 있는데 개선이 안 되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체질적으로 고기가 잘 맞지 않는 분들도 계시며, 심리적, 생리적인 요인까지 있어서 그런 경우가 있는데요. 좀 더 정리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단백질 분해 효소인 펩신, 위산 분비가 적은 사람은 고기를 먹었을 때 소화 속도가 더뎌서 복부 팽만감과 메스꺼움을 느끼게 됩니다. 특히나 국물에 녹아나온 지방 성분은 소화기를 자극해서 메스꺼움을 유발하기도 해요. 고기 '누린내'를 유발하는 화합물에 예민하신 경우도 있습니다. 국에 넣은 고기는 수용성 단백질과 지방이 물에 녹아 나오고 냄새가 극대화 되는데, 후각이 민감하신 분들은 이를 심한 악취로 인식하게 됩니다. 그리고 예전에 고기를 먹고 체했던 조건반사적인 거부감이 뇌에 각인되기도 하구요.개선은 가능하나, 신체적인 거부감이 있으시다면 너무 무리하게 요구해서는 안 됩니다. 좀 더 자연스러운 방법으로 몇 가지 팁을 소개 드리겠습니다.지방이 적고 냄새가 적은 닭가슴살이나 흰살 생선부터 시작하셔서 오리고기 > 돼지 > 소 처럼 서서히 붉은 고기로 이행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리고 만약에 위산 저하가 원인이시면 식초, 레몬즙을 곁들이거나, 단백질 분해 효소제를 복용해서 소화 부담을 줄여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향신료(생강, 후추, 마늘)을 적극적으로 사용하셔서 누린내를 차단하고, 삶는 방식보다는 에어프라이어에 굽거나, 볶아서 식감을 단단하게 만드는 것이 거부감을 줄일 수 있겠습니다.만약 특정 고기를 먹었을 때 두드러기, 호흡 곤란이 동반되는 경우는 알파갈 증후군(포유류 고기 알레르기)일 수도 있습니다.(정말 드물긴 합니다만 참조 부탁드립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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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음식 중에선 그래도 어떤 것이 칼로리가 낮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명절 음식중에 괜찮은 저칼로리 선택지는 예상하신대로 나물류가 맞습니다. 하지만 조리 방식에 따라 차이가 크며, 기름에 볶은 것보다는 물에 데쳐서 무친 고사리, 시금치, 도라지가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열량이 낮아서 권장됩니다. 섬유질은 포만감을 빨리 느끼게 해주고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만들어서 지방 축적을 방지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단백질 섭취시에는 양념이 강하고 기름진 갈비찜보다는 수육(보쌈)이나 생선찜을 선택해보시길 바랍니다. 수육은 조리 과정에서 기름기가 빠져나가니 열량은 상대적으로 낮답니다. 전 같은 경우는 밀가루 옷과 기름 때문에 갈로리가 상당히 높으니 가급적 피하시고, 드신다면 고기전보다는 두부전, 버섯전 위주로 섭취해보시고 키친 타월로 기름기름 닦아내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식사 순서는 미지근한 물 > 나물/샐러드 > 지방/단백질(수육/생선/고기) > 복합탄수화물 > 탄수화물(밥/떡국/면/떡) > 과일 > 디저트 순서로 하시면 과식을 막는데 효과적입니다. 떡국, 송편, 약과는 탄수화물 함량이 상당히 높으니 평소 드시는 밥의 절반 양으로 조절하시길 권장드립니다.풍성한 명절 되시길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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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는 어떻게 식단 관리를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명절 식단 관리 방법은 거꾸로 식사법이 있으며, 상황에 따라서 거절하는 멘트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생리적으로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로 섭취를 하시면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하고 인슐린 분비를 조절해서 지방 축적을 최소화 할 수 있답니다.먼저 상에 놓인 나물, 채소류를 먼저 충분히 드셔주세요. 야채류는 포만감을 유도해 이후 드시게 될 고칼로리의 단백질 전이나 갈비찜 섭취량을 자연스럽게 줄여주게 됩니다. 국물은 나트륨 함량이 높아서 건더기 위주로 섭취해보시고, 떡국, 밥 같은 탄수화물은 평소의 절반 정도만 앞접시에 덜어서 양을 정해주시길 바랍니다. 이후 과일, 떡, 약과, 디저트가 있을 텐데 이런 메뉴는 한 입씩 조금만 드셔주시길 바랍니다.음식을 차려주신 분꼐는 이 나물(김치, 반찬)이 정말 간이 딱 맞아서 자꾸 손이 가네요 같이 건강한 식재료 위주로 구체적인 칭찬을 건네보시길 바랍니다. 기름진 음식 대신에 채소류를 맛있게 먹는 모습은 정성을 알아준다는 인상을 주면서 질문자님의 식단을 지킬 수 있는 전략이 되겠습니다.만약 고칼로리 음식을 자꾸 건네신다면, 정말 맛있어 보이는데 여기서 더 먹으면 체할 것 같아서, 다음에 꼭 먹어보도록 할게요라는 식으로 부드럽게 전달해주시면 상대방도 수긍하실 거에요.풍성한 명절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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