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맥세트로 주5일 점심으로 먹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가성비, 편의성을 고려하면 맥런치를 활용한 빅맥 세트는 합리적입니다. 물론 주 5일 매일 섭취할 경우 몇 가지 유의사항이 있겠습니다.일반 콜라의 액상과당은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게 됩니다. 제로 콜라나 생수로 변경하시는 것만으로도 괜찮습니다.감자튀김은 나트륨, 포화지방이 높습니다. 가끔은 코울슬로로 변경하셔서 식이섬유를 보충하시거나, 감자튀김을 샐러드로 변경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아침을 거르시기 때문이 저녁 집밥이 영양 보충을 위해 꼭 필요합니다. 점심에 부족했던 신선한 채소(섬유질)과 단백질/고기 위주로(생선, 고기, 계란) 구성하셔서 균형을 맞춰보시길 바랍니다.저가 커피 브랜드 이용시 시럽이 들어간 음료보다는 아메리카노를 선택하셔서 불필요한 당 섭취를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매일 같은 메뉴를 드시기보다, 가끔은 구성을 변경해서 건강에 부담이 가지 않도록 관리를 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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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관리할 때 음료수만 끊어도 도움이 많이 되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이미 실천중인 야식, 술, 음료 금지는 혈당 관리에서 효율이 높은 올바른 식습관입니다. 음료 속 액상과당, 설탕은 식이섬유가 없어서 흡수가 상당히 빠르고 인슐린 저항성을 직접적으로 높이니, 이를 차단하는 것만으로 췌장 부담을 줄일 수 있겠습니다.공복혈당이 110mg/dL 내외로 나오는건 인슐린 효율이 조금씩 떨어지기 시작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물론 당화혈색소가 정상이러는 점은 지난 2~3개월간 평균 혈당 조절 능력은 양호하다는 지표입니다. 40대 중반은 기초대사량, 근육량이 서서히 줄어드는 시기이므로, 현재처럼 액상과당, 설탕, 정제탄수화물(밀가루)만 멀리하셔도 당뇨 진입을 막는데 상당히 도움이 됩니다.이미 나쁜 습관(음료, 술, 야식)을 교정하셨으므로, 일반적인 식사를즐기시는건 별 문제가 되지 않겠습니다. 굳이 무리한 저탄고지, 엄격한 식단을 고집하시기보다 현재 습관을 유지하시는 것이 장기적으로 유리하겠습니다.식사 시 채소 > 단백질/지방 > 복합탄수화물 순서로 드시는 거꾸로 식사법만 곁들여 보시길 바랍니다. 식사 메뉴를 바꾸지 않고도 혈당 스파이크를 효과적으로 억제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식후 1시간 이내로 15~20분 걷기, 싸이클, 스쿼트, 카프레이즈만 소소하게 해주셔도 혈당 관리에 용이하겠습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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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거와 밀가루가 소화가 잘 안됩니다.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매콤한 음식, 밀가루 조합 정말 맛있죠. 갖바기 속이 더부룩해지면서 체질이 변했나 싶어 염려가 되실 것 같습니다. 근데 보통 이런 현상이 소화 효소 분비가 저하됐거나, 위 민감도 변화 때문입니다.완전히 끊지 않고 즐길 수 있는 현실적인 해결법을 정리 도와드리겠습니다.무에는 밀가루 소화를 돕는 '디아스타아제'가 풍부합니다. 동치미나 무생채, 무김치, 나박김치를 함께 드셔보세요. 양배추의 비타민U는 매운성분으로부터 위벽을 보호합니다. 빈속에 매운 밀가루가 들어가면 자극은 배가 됩니다. 식사전에 달걀찜, 견과류를 조금 먼저 드셔보셔서 위장을 보호해주세요.식습관에서도 조금 교정할 부분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너무 뜨겁고 매운 상태는 위장에 큰 부담이 됩니다. 조금 식혀서 드시어, 식후에 바로 차가운 물을 마시는 습관이 소화 효소 활동을 방해해서 피해주세요. 소화가 유독 안될 경우 시중의 소화 효소 보충제를 식후에 챙겨 드시는 것도 좋겠습니다.만약 이런 교정을 하셔도 증상이 계속된다면 위염, 기능성 소화불량일 수 있으니, 소화기 내과에서 검진을 받아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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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마운자로 먹어보신분? 효과 좋다던대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보통 유사한 이름의 제품은 마운자로의 유명세와 효능을 빗대어 마케팅으로 화제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마운자로는 일라이 릴리라는 제약사에서 만든 주사제입니다. 현재까지 먹는 알약 형태(경구용)으로 정식적으로 출시된 마운자로는 아직 없습니다. 이름이 비슷해서 헷갈리실 수 있지만, 이건 전문의 약품이 아닌 일반 식품이나 다이어트 보조제입니다. 진짜 마운자로 성분(티르제파타이드)은 알약으로 만들기 매우 까다롭다 해서 임상 시험중인 단계입니다.광고에서 말하는 최소 10kg감량은 개인차가 모두 큽니다. 의약품이 아니기 때문에 드라마틱한 지방 연소 효과가 아닌 배변 활동 도움이나 식욕 억제 보조정도로 그치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실제로 임상 시험에서 마운자로는 강력한 감략 효과가 증명되었지만, 이것도 식단, 운동이 병행되어야만 하고 메스꺼움, 구토같은 부작용을 견뎌야 하는 전문 치료 영역입니다.보통 마케팅, 홍보라서 찐 후기가 쉽게 안 보일 거에요. 보통 만약 이름만 비슷한 보조제를 비싼 돈 주고 사시려는 것이라면 성분표를 꼭 확인해주세요. 요즘은 베르베린, 바나바잎 같은 흔한 혈당 관리용 성분인 경우가 많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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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먹을때 안주부터 먹는지 술부터 먹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건강과 미식의 관점에서 보면 나름 합리적인 이유가 있습니다. 건강 측면에서는 안주 먼저가 낫습니다.안주 먼저는 빈속에 알콜이 들어가며 위가 자극받고 알코올 흡수 속도가 상당히 빨라집니다. 안주를 먼저 드셔서 코팅을 해주면 간 부담을 줄이고 급하게 취하는 것을 막아주게 됩니다. 간이 알코올을 분해하는데 필요한 에너지를 미리 보충해주는 셈이라 다음날 컨디션 유지에 유리하겠습니다.술 먼저일 경우는 술의 첫맛을 온전히 느낀 뒤, 그 쌉싸름함을 안주로 달래주기도 하고, 금방 취하는 단점도 있습니다. 이 것을 선호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건강 측면에선 좋지 않습니다. 어쨌든 혀가 술로 씻긴 상황에 안주 맛이 더 선명하게 느껴지기 때문입니다.정답은 없지만, 건강을 생각하시면 그나마 안주 먼저입니다. 술맛과 취함을 위해서는 술 먼저를 택하겠죠. 그렇지만 첫 잔만큼 가벼운 안주로 위를 달래고 시작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오늘도 건강하루 되시길 바랍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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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야식뭐먹을까????????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생선회나 육회: 광어, 우럭, 참치회, 육회를 권장드립니다. 고단백 저지방이라 살찔 걱정이 적고 식감 덕분에 먹기도 좋습니다. 매운탕은 맑은 지리로 끓이시고 쌈 채소 위주로 즐겨보시길 바랍니다.키토 김밥: 밥 대신 계란 지단이 가득 들어있어서 속이 편합니다. 물론 어떤 계란지단에 전분이 포함되는 경우도 있어서 잘 확인하고 시켜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탄수화물 부담 없이 아삭한 채소 식감을 즐길 수 있는 최고 선택지입니다.월남쌈: 직접 싸 먹는 재미가 있으며, 신선한 야채가 주재료라 드시고 나서도 몸이 가뿐합니다. 여기에 단백질 고기류를 추가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먹태구이/견과류 셋트: 씹는 맛은 포기할 수 없지만 칼로리는 낮추고 싶을 때 제격입니다. 먹태를 청양마요 소스에 약간 찍어드시면 되겠습니다.야식으로 가볍게 드시려면 위에 있는 음식을 한번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맛있는 메뉴로 기분 좋게 하루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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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용기 그대로 전자레인지에 돌릴 때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전자레인지 전용 표시가 있는 즉석밥 용기는 그대로 사용하셔도 몸에 해롭지 않습니다. 매번 그릇에 옮기실 필요없이 안심하고 편하게 드셔도 되겠습니다. 왜 그런지 이유를 설명 드리겠습니다.즉석밥 용기는 주로 폴리프로필렌(PP) 재질로 만들어집니다. PP는 내열 온도가 120~165로 매우 높아 전자레인지 고온에서도 녹거나 형태가 변하지 않습니다. 젖병에도 사용될 만큼 안전해서, 우려하시는 비스페놀A(BPA)나 프탈레이트같은 환경호르몬 성분을 포함하지 않습니다.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전자레인지용 용기에 대해 고온에서 유해 물질이 용출이 되는지 검사를 합니다. 시중에서 접하는 전자레인지용 즉석밥은 이 기준을 모두 통과한 제품이랍니다.밥의 수분을 유지하시려면 뚜껑을 완전히 떼지 마시어 점선까지만 살짝 뜯어 조리해보세요. 설거지 거리를 줄이는 것도 자취생에겐 중요한 건강 관리니까요.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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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을 어느 정도 감량했는데 어떻게 하면 유지어터가 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40대 후반에는 기초대사량이 낮아지고 근손실이 일어나기 쉬운 시기라, 무작정 굶기보다 영양 밀도를 높여 대사를 원활하게 만드는 식단이 필요합니다.매 끼니 손바닥 크기 정도 양질의 단백질(살코기, 생선, 달걀)을 20~30g이상 반드시 포함시켜주세요(무게는 100~150g입니다). 동물성 단백질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주고 근육을 지켜주어서 요요를 방지하는 무기라고 생각하시면 편합니다.밀가루, 떡, 빵류 대신 쌀밥, 콜리플라워, 당근, 단호박, 감자, 브로콜리같은 식품 위주로 섭취해주세요. 하루 탄수화물은 100~150g범주에서 드시는게 무난합니다. 채소 > 단백질/지방 > 탄수화물 순서로 식사하는 습관을 들이시면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 체지방이 쌓이는 것을 효과적으로 방지가 가능합니다.호르몬 변화로 복부 지방, 부종이 생기기 쉬운 나이대입니다. 가공식품, 설탕이 든 간식류, 액상과당, 튀김, 가공유지, 배달음식, 짠 국물 요리만 줄이셔도 몸이 가벼워지고 추가 감량이 더 수월해집니다.유지기에는 20분 이상 20회 이상 천천히 씹어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인체가 바뀐 몸무게를 자신의 것으로 인식하는데 최소 6개월이 걸리니, 지속 가능한 습관에 집중해보시길 바랍니다.건강한 유지어트를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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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살 되는 자녀가 살짝 체중이 높아졌는데 어떻게 하면 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중학교 입학을 앞둔 성장기 자녀에게 무리한 절식이 성장을 저해할 수 있습니다. 올바른 성장을 위한 식습관 개선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신체에 무리를 주지 않는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식사 순서만 바꾸셔도 혈당 상승을 늦춰 체지방 축적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나물이나 샐러드를 먼저 드시게 해주세요. 복합 탄수화물을 활용해서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주는 방법도 있습니다. 달걀, 생선, 고기, 우유, 치즈 위주로 매 끼니 20g이상 포함시켜 근육 성장을 도와주시길 바랍니다.간식과 음료 조절도 필요합니다. 탄산음료, 시판 주스 대신에 물이나 집에서 직접 우린 차를 권해주세요. 과자나 빵 대신 요거트 견과류, 제철 과일을 적정량 준비해 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배달 음식이나 외식보다 집에서 직접 자연식품 위주로 조리한 음식을 통해 나트륨, 당분 섭취를 자연스럽게 줄여보시길 바랍니다. 살을 빼야만 한다는 것 보다 중학생이 되고 성장기를 위해 좀 더 건강한 음식으로 건강한 몸을 완성시켜주는 긍정적인 응원이 필요하겠습니다.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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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점심,저녁 식사 간격은???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보통 일반적으로 권장되는 식사 간격은 4시간에서 6시간 사이로 보시면 됩니다. 위장이 음식물을 완전히 소화하여 소장으로 내려보내고, 혈당 조절을 위한 인슐린 수치가 기저 상태로 돌아오는데 필요한 최소한 시간이기 때문입니다.아침과 점심 간격이 3시간으로 짧으실 경우, 대사 효율이 약간 떨어질 수는 있습니다. 물론 식단을 하고 계시면 소화 부담에 문제는 없겠습니다. 일반식으로 3시간씩 드신다면 위장이 채 비워지기도 전에 새로운 음식이 들어오면 위산 과다나 더부룩함을 느끼실 수는 있습니다. 혈당이 안정되기 전에 다시 당원이 공급이 되니 인슐린이 과다 분비되어 장기적으로는 췌장에 부담이 될 수는 있습니다.(식단을 하시면 걱정하실 정도는 아닙니다)아침을 늦게 드셔서 오후 2시에 점심을 드셔도 되지만 두 가지를 고려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우선 인체는 일정한 시간에 음식이 들어올 경우 대사 효율이 극대화됩니다. 가끔 늦는건 괜찮으나 매일 시간이 바뀌면 생체 시계가 혼란을 겪어 지방 축적이 쉬운 체질로 변할 수 있겠습니다. 점심이 늦어지면 저녁 또한 늦어질 확률이 높습니다. 취침 전 최소 3~4시간 공복이 확보되지 않으면 수면의 질이 떨어지며 역류성 식도염의 원인이 되겠습니다.3시간 간격에 늦은 점심이 인체에 해가 될 정도는 아니나 좀 더 최적의 건강을 위해서는 일정한 시간대에 4시간 내외 간격을 두시고 식사하시는 것이 대사 기능 유지에 유리하겠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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