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오일을 먹으면 왜 건강에 좋다는건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오리브오일이 건강식품으로 평가 받는 이유가, 체내 대사, 혈관 건강에 직접적으로 관여하는 생화학적 성질 덕분이랍니다. 아침에 한 스푼을 섭취하는 루틴이 언급되는 이유가 이런 작용을 안정적으로 누리기 위한 방식이라 그렇습니다.포인트는 단일불포화지방산인 올레산이 혈중 LDL 산화를 억제해서 혈관 벽에 플라크가 쌓이는 과정을 줄여주게 됩니다. 이게 심혈관 질환 위험성을 낮춰줍니다. 그리고 폴리페놀이라는 항산화성 물질이 풍부해서 세포의 산화 스트레스를 낮춰주고 염증의 반응을 완화해줍니다.더 나아가 장 점막을 보호하면서 담즙의 분비도 도와서 소화도 부드럽게 만들어서 장 운동을 도와줍니다. 공복에 15ml정도 권장합니다. 하지만 칼로리는 꽤 높아(15ml에 120kcal 내외입니다)서 하루 총량을 잘 조절해야합니다.(일반식 기준 하루에 30ml까지가 적정량입니다)따라서 올리브유가 실제로 혈관, 염증, 소화 세 시스템을 어느정도 안정시켜주는데 도움이 되는 식품으로 식단 설계시 활용의 폭이 넓어질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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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몇키로 감량하는게 건강할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체중 감량 속도는 보통 주당 0.25~0.5kg이 요요 걱정 없이 감량할 수 있는 페이스가 되겠습니다.체중감량이 속도가 빠를수록 몸은 "위기 상황"으로 인식해서 기초대사량을 낮추게 되며, 지방보다는 근육 손실이 더 크게 나타나게 됩니다. 그래서 단기간 급강량은 요요 위험이 높아지며 건강 부담도 크겠습니다. 일반적으로 의학, 영양학에서 가장 안전하고 지속 감량 범위는 한달 지군 체중의약 3~5퍼센트입니다. 보통 2~4kg 정도가 무리가 없답니다.체지방률이 높으신 분은 초기에 5kg~10kg이상 빠질 수 있지만, 체수분, 근육도 같이 빠지는 것이라 근육량이 최대한 줄지 않도록 단백질과 저강도 운동을 꼭 유지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한달에 10kg 감량은 대부분에 수분 손실, 근손실이 커서 대사 저하가 따르기 쉬워요. 건강하게 감량하시려면 하루에 칼로리 적자는 500kcal 내외로, 충분한 단백질(체중당 1.6g), 주5회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 30분을 유지하시면 몸을 길들이시는 것이 안정적입니다.이런식으로 접근하시면 요요 없이 장기적으로 체지방을 줄일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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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곰팡이일까요? 먹어도되는지..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냉장실에 해동을 오래해둔 상태면 아깝지만 폐기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사진을 보아하니, 고기 껍질 자체에 껍데기 부분에 도축장 식별용 도장(검수, 위생 검사 표시)가 찍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간혹 파란색, 보란색, 청록색같은 잉크 자국이 그대로 남을때도 있답니다.하지만 현재 사진은 "도장 자국"과 비교했을 경우 조금 달라보입니다.도장이 경계 없이 번진 형태입니다. 도장 잉크가 선이 또렷하면서 규칙적인 모양이 남게 됩니다. 사진같이 물에 약간 번진듯한 얼룩 형태가 잉크보다 변질, 산패시 나타나기도 합니다.표면이 물러지고 점성이 약간 생긴것처럼 보이는 점도 잉크 자국과 다릅니다. 잉크는 조직 변화를 일으키지 않는답니다. 아깝지만 해동이 오래된 고기를 드시면 식중독균(리스테리아, 바실러스, 황색포도상구균), 곰팡이 독소로 인해 복통, 구토, 설사, 발열 가능성이 있겠습니다.냉동 제품은 해동 후 2일 이내로 조리해서 드시는 것이 좋고, 며칠 넘기실 경우 변질 확률이 올라가기 때문입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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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기준 평균 하루 섭취량이 어느정도인가여?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하루 섭취량이 체중, 활동량, 근육량에 따라 달라집니다. 건강한 성인 기준으로 보면 대부분 하루 1,800~2,200kcal정도가 평균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칼로리 수치도 중요하지만 식사 구성에서 어떤 부분에서 기준이 무너지면 양이 늘어나면서 체증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는 사실이 정말 중요하죠. 그래서 보통 한 끼니가 어느정도인지 감을 잡아보시는 것이 실질적이랍니다.일반 성인 하루 섭취 예시는 다음과 같습니다. 아침에는 밥 1/2공기, 계란 2개, 김치/채소/김 반찬이며 500kcal정도입니다. 점심에는 백반 기준 밥 1공기, 국, 3가지 나물/단백질/김치 반찬, 과일/요거트/주스/음료 후 까지 더하면 대략 800~900kcal입니다. 저녁엔 점심 양 보다는 2/3정도로 600~700kcal가 보통입니다. 간식엔 과일이나, 견과류 30g이내로 해서 하루 200~300kcal정도면 평균 축에 들어가게 됩니다. 하루 전체를 합치면 대략 1,800~2,200kcal까지 만들어지는 구조가 되겠습니다.문제가 외식의 빈도 증가, 배달 음식, 초가공 식품, 정제탄수화물, 야식, 술 같이 이런 고밀도 식품과 영양 밀도가 좋지 않다면, 조절 감각도 무너지면서 하루 2,500~3,000kcal 이상으로 치솟기 쉬워진다는 점이에요. 그래서 옷이 잘 맞지 않다면, 섭취량이 많이 누적되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식사량을 어느정도 교정하며 재정렬하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이후에 식사 구성 조절, 활동량(주 5회, 총 150분 이상, 유산소성 운동)을 추가하시면 체중 관리가 용이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 운동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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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의 배탈 증상이 있는데 저녁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질문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말씀하신 상태를 보니 장이 예민해져 있는 단계로 보입니다. 이럴 경우엔 소화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물, 전해질, 에너지 보충을 해주는 식사가 정말 중요하겠습니다. 크게 무리하지 않는 것이 회복을 빠르게 해줄 수 있겠습니다.[저녁 식사]자극을 최대한 배제하고 저지방, 저섬유, 순한 탄수화물 위주 식사가 좋겠습니다. 쌀죽, 계란찜, 찐 감자, 찐 고구마를 으깨서 적당히 드시는 방법이 무난합니다. 쌀밥에 맑은 국 종류도 괜찮습니다. 맑은 복어지리, 곰탕, 미역국, 황태계란국 정도는 크게 부담이 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장이 약해져 있을 경우 기름진 음식, 매운 양념류, 마늘/파 같은 향신채, 튀김류가 다음날까지 증상을 계속 악화시키기 때문입니다.[수분 보충]정말 중요합니다. 물만 계속 드시면 전해질이 희석이 되니, 따뜻한 생강차(달지 않은 것), 따뜻한 보리차처럼 부담이 덜한 음료가 좋겠습니다. 너무 많이 마시기 보다 한번에 200ml 이내로 소량씩 틈틈히 나눠 마시는 것이 안정적이랍니다.>>> 이렇게 배탈 전조가 있으신 날엔, 장을 최대한 쉬게 해주는 것이 빠른 회복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내일부터는 정상식이 가능하시도록 오늘 저녁만 깔끔하고 담백한 맑은 국, 죽, 구황작물, 보리차 위주로 조절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쾌차를 기원합니다. 답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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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 아파요 겨울 가족여행준비중인데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말씀만 들어도 다소 당황스럽겠습니다. 여행 8일 전이라도 발치가 불가능한건 아니나, 몇 가지 조건을 점검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치아가 갑자기 아파진건 신경염, 잇몸 감염같은 급성 문제가 진행중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런 경우에 통증 조절, 염증 억제가 필요하며, 응급 발치도 가능하겠습니다. 발치 후에는 보통 2~3일간 통증, 부종이 있고, 심한경우 1주일까지 회복이 필요합니다. 여행 출발일이 12월 16일이면 시간적으로는 충분히 가능하겠습니다.발치를 해도 괜찮은 겨우는 통증이 심하고, 신경치료로 해결이 어려운 치아, 뿌리 파절이 의심되는 경우로 알고있습니다. 그 반대로 발치를 여행 이후로 미뤄야 하는 경우는 염증이 너무 심해서 마취가 잘 되지 않거나, 발치 후에 합병증 위험이 있는 경우입니다. 그래서 이럴 경우 보통 항생제, 진통제로 급성기만 안정시킨 후 귀국 후에 발치를 하는 것이 더 나을 수 있습니다.>>> 치과를 내원해서 엑스레이, 신경반응 검사를 받아보시고, 여행일정을 말씀드려보세요. 그리고 의사 선생님이 발치가 안전한지, 아니면 신경치료로 통증만 잡는것이 좋은지 현실적으로 판단이 가능하겠습니다. 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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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수화물이 땡기는 것과 생리 주기가 관련이 있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생리 주기, 탄수화물 갈망이 밀접히 연관이 됩니다. 단 음식만 당긴다고 하지만, 탄수화물 전체에 욕구가 올라가는 것이 생리 전에 증상이 되겠습니다. 생리 직전엔 프로게스테론이 떨어지며 에스트로겐도 변동하니 세로토닌(기분 안정에 관여해주는 신경전달물질입니다)이 감소하게 됩니다. 세로토닌이 낮아지게 되면 몸은 이를 빠르게 끌어올려줄 음식을 찾는데, 가장 빠른게 "정제탄수화물"입니다. 탄수화물을 드시게되면 인슈린이 증가하며 트립토판이 뇌로 더 많이 들어가서 세로토닌이 상승해서 그렇습니다.그리고 생리 전에는 에너지 필요량은 평소보다는 약 300kcal이상 증가해서 기초적으로 식욕 자체가 높아지게 됩니다. 그래서 다이어트 중이 아니더라도 과하게 땡기는 느낌이 나타나게 됩니다. 단 음식의 갈망도 같은 결이며, 개인에 따라서 "빵, 면, 밥"같이 복합탄수화물로 나타나기도 해요.이런 시기엔 식욕을 억누르시기보다, 탄수화물을 너무 제한하지 않는 것이 필요합니다. 예로 고구마, 단호박, 사워도우 빵으로 혈당을 적당히 올리는 복합탄수화물을 소량 배치하시고, 가끔 초콜릿 카카오함량이 높은(80이상) 것으로 구성하면 갈망이 좀 더 안정적으로 조절이 됩니다. 생리 주기라는 배경을 잘 이해하시고 리듬에 맞춰서 관리를 하시면 좀 더 안정적이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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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을 요리할 때 칼로리를 최대한 낮춰서 요리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라면이 구조적으로 면 기름 함량, 국물의 나트륨으로 칼로리가 높은 편입니다. 조리 방식을 조정을 한다면 체중 관리에 부담을 줄일 수 있겠습니다. 라면 자체를 극적으로 저칼로리로 바꾸긴 어려워도, 조리 설계만 바꾸시면 섭취 에너지 밀도를 낮춰볼 수 있답니다.1. 면 데치기: 효과적인 방법은 면의 기름을 줄여보는 것입니다. 건면을 따로 삶아서 첫물을 버리게 되면 면에 스며 있던 전분과 기름이 일부 제거가 됩니다. 이런 과정으로도 체감 칼로리는 40~70kcal에 튀긴면은 100kcal 이상 낮아집니다. 국물 섭취를 줄여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스프를 절반 사용하는 것도 좋지만, 국물맛을 해치니, 면과 건더기를 건져드시고, 국물은 소량만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2. 면량 줄이기, 부재료 추가: 부재료로 섬유질을 올려주는 채소가 좋습니다. 배추, 양파, 버섯, 숙주같은 야채를 충분히 넣어서 면양을 2/3으로 줄이는 방법도 좋답니다. 단백질은 계란, 닭가슴살, 두부류가 무난합니다. 면 전체를 드시는 대신 50~70%정도만 사용하시고 채소와 단백질을 조금 늘리는 방법이 체중 관리에 유리하겠습니다.>>> 따라서 라면을 끊지 않으면서 체중 조절 균형을 잡는 방법은 1)면량 조절, 2)면을 먼저 데치기), 3)국물 섭취 최소화, 4)채소, 단백질 추가입니다. 이런 방법이 식습관을 유지하면서 체중을 용이하게 관리가 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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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수유끊고 1회 수유량고민이예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세부적인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현재 하루 680ml 수유량은 평균 권장량보다 조금 적긴하나, 단기간이면 위험한 양은 아니에요. 앞으로 1~2주간 아이의 컨디션과 체중 증가를 유심히 지켜보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4~6개월 분유 수유 아기가 1회 160~200ml, 하루 총 800~1,000ml정도를 "평균 범위"는 맞습니다. 그리고 생후 6개월 전 아기는 체중 1kg당 120~150ml범주면 충분합니다. 현재 질문자님 아기가 8kg면 이론상으로는 960~1,200ml가 충분한 범위이며, 하루 1,000ml정도가 대략적인 상한선이 되겠습니다.현재 아이 상황에 대입을 해보면 체중 자체는 또래 평균보다 잘 나가는 편입니다. 예전인 1,000ml가까이 먹었는데 190ml넘어가며 게워내었다면, 그 용량이 위에 비해 꽉 채워 먹어서 그렇습니다. 현재는 170ml씩 먹고 토도 안하는데 속도 편해보인다면 소화 가능범위 내에 적당히 먹는 상태로 보입니다.하지만 밤수를 끊게되며 하루 총량이 900에서 680정도로 줄었으므로 앞으로는 강제로 다시 늘리시기보다 아이가 견딜 수 있는 선에서 살짝만 올려보시는 쪽이 안전해보입니다.제안하신 것처럼 첫 수유, 마지막 수유는 180ml~200ml, 중간은 170ml정도로 타 보시고, 예전처럼 190~200ml 범주에서 다시 토를 하거나, 속이 더부룩해 보인다면 다시 170ml으로 내려가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아이가 중간에 배고파 보이게 되면, 정량을 억지로 키우시기보다 20~40ml정도 추가적으로 소량 수유를 보충하시는 것도 좋습니다.근래 밤수를 끊으시고 분유로 바꿨기 때문에 앞으로 1주일 정도 지나면서 아이는 낮에 자연스럽게 양을 조금 늘려가며 자기에 맞는 양으로 맞춰지는 경우도 정말 많아서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것 같습니다.만약에 1~2주간 계속 700ml 언저리거나, 체중 증가도 거의 없다면 바로 소아청소년과 방문해서 수유량과 성장곡선을 점검받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합니다.조금이나마 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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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블루베리는 씻어서 먹어야하나요 아니면 그냥 먹어도 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저도 이게 헷갈렸지만, 결국에는 제조공장에서 세척을 했는지, 안했는지로 갈리게 됩니다. 왜냐하면 비세척 제품도 간간히 있더라구요. 이렇게 냉동 블루베리는 어떻게 먹어야만 안전한지 엇갈리게 됩니다. 원산지, 가공 과정, 세척 여부에 따라 기준이 달라지니 정리해드리겠습니다.[냉동 블루베리 제조공정]보통 수확 직후 선별한 후, 간단히 세척을 하고, 바로 급속냉동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그래서 완전 멸균된 상태가 아니고, 일반적인 과일 세척 수준은 한 번 거치게 됩니다. 블루베리는 "병충해"에 강해서 농약 사용량이 적다고 합니다. 그런데 아예 쓰지 않는건 또 아니라고 하네요. 상업 농장이 저장성, 수율을 위해서 기본적인 방제는 합니다.(외국산도 마찬가지구요)[그렇다면 그냥 먹어도 될까?]냉동 제품은 세척을 해도 품질 변화가 거의 없습니다. 식품안전 기준으로 보시면 믿을 수 있는 인증 제품(HACCP, GAP) 표시가 있다면 해동 후에 바로 드셔도 안전하겠습니다. 만약 잔류농약이 신경쓰이시면 흐르는 물에 가볍게 헹구시면 충분하겠습니다. 장시간 침지하거나, 불리는건 냉동과일 특성상 금방 무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최종적으로 뒷면에 섭취방법을 참조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비세척 제품이면, 세척 후에 드세요라는 문구가 있으니 꼭 확인해주시고, 세척여부가 보이지 않는다면, 판매처에 직접 문의 후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런식으로 접근하시면 안전성, 맛 모두 챙기실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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