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는 공기중에 노출을 시키면 안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딸기는 수분 함량이 90% 이상이며 과피가 매우 얇아서 주변 환경 변화에 극도로 민감한 과채류입니다. 공기중에 그대로 노출할 경우 증산 작용에 의해서 수분이 빠르게 증발해서 과육이 마르고 탄력을 잃어 비타민C의 영양소가 쉽게 파괴될 수 있습니다. 공기가 전혀 통하지 않는 완전 밀폐 용기에 보관하는데 무조건 정답은 아닙니다. 딸기는 수확 후에도 살아있는 유기체로서 호흡 작용을 지속하는데, 산소가 차단된 밀폐 공간에서 내부 이산화탄소 농도가 급격회 상승해서 혐기성 대사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보통 딸기 특유의 풍미를 해치는 아로올 냄새를 유발하고 과육의 조직감을 급격하게 무르게 만드는 원인이 됩니다.보관을 위해서 적정 습도 유지와 원활한 가스 교환의 균형을 맞추는 것입니다. 먼저 딸기는 물에 닿는 순간부터 당도가 떨어지고 곰팡이 번식이 빨라지니 세척하지 않은 상태로 보관해주셔야 합니다. 보관시에는 넓은 용기 바닥에 키친타월을 깔아서 여분의 수분을 흡수하게 하고, 딸기끼리 서로 겹쳐 눌리지 않도록 한 층으로 여유있게 배열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때 용기 뚜껑을 완전히 닫기보다 미세한 구멍이 있는 전용 용기를 사용하시거나 일반 용기라면 랩을 씌운 뒤 구멍을 여러개 뚫어서 호흡 가스가 배출될 통로를 마련해 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꼭지를 제거하면 그 단면을 통해서 수분이 증발하니 꼭지를 붙인 상태로 냉장고 야채실에 보관하시는 것이 신선도를 끌어올리는 방법이 되겠습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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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메뉴 추천해주실분 계신가요 ㅎㅎ
안녕하세요,찌개류를 좋아하시고 예산이 딱 1만원이라니 최고의 점심 조건이네요. 돼지고기 김치찌개 어떠실까 합니다. 실패 없는 메뉴이며 돼지고기가 많이 들어간 찌개에 밥을 적당히 드시는게 좋습니다. 추천 조합으로는 김가루와 계란후라이가 있습니다. 아니면 차돌 된장찌개 어떠실까 합니다. 일반 된장보다 고소하고 진한 맛을 원하시면 차돌도 괜찮은것 같아요. 해물 순두부찌개도 있습니다. 칼칼하고, 해물까지 들어가면 만 원으로 충분히 누리실 수 있습니다. 날계란을 하나 추가하면 단백질 보충에도 좋죠.요즘은 1인분도 뚝배기에 파는 곳이 대부분인 것 같습니다. 부대찌개 1인분에 라면 사리 하나를 추가하면 만원 안팎으로도 충분히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간혹 청국장을 시키면 대접에 나물과 함께 비벼먹을 수 있게 주는 곳이 있어요. 비빔밥 주는 청국장 집도 추천드립니다.오늘 날씨나 기분에 따라 얼큰한게 당기시면 김치찌개나 순두부를, 구수한 맛이 당기시면 차돌 된장찌개, 청국장을 추천드립니다. 맛있는 점심 한끼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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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부담이 가지 않는 음식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위염 병력이 있는 미식가분들을 위해 위에 부담을 줄이면서 미각을 충족시키는 식품군은 상당히 다양합니다. 먼저 양배추는 비타민U가 많아서 위 점막 재생을 돕고, 삶거나 쪄서 섭취하실 경우 유효 성분 흡수율이 80% 이상 높아지게 됩니다. 단백질 공급원으로는 소화 흡수율이 95% 이상에 달하는 부드러운 달걀찜이나 두부를 추천드립니다. 흰 살 생선인 명태나 가자미는 지방 함량이 5% 미만으로 낮아서 위장에 정체되는 시간이 짧아서 부담이 적고 담백한 감칠맛을 제공해줍니다.탄수화물은 찹쌀, 단호박을 활용한 죽 형태가 좋은데, 단호박의 베타카로틴 성분이 점막 보호와 염증 완화에 효과적이랍니다. 마의 뮤신 성분이 위벽을 코팅해서 보호하고, 연근도 탄닌 성분이 수렴 작용을 해서 궤양 완화에 좋답니다. 과일 중에서는 섬유질 펙틴이 풍부한 잘 익은 바나나나, 껍질을 벗긴 사과가 무난하며, 산도가 낮은 멜론도 괜찮은 디저트가 된답니다.조리시에는 맵고 짠 자극적인 양념 대신 생들기름, 엑스트라버진올리브유, 허브솔트, 간장으로 간을 해서 풍미를 끌어올리고, 필수 지방산인 오메가3 섭취를 돕는 것이 좋습니다. 모든 음식은 체온과 유사한 36.5도 내외 온도로 적당히 따뜻하게 섭취하시는 것이 위 평활근 이완과 소화 효소를 활성화를 도와서 속을 편안하게 해주고, 한 입당 30회 이상 충분히 씹는 저작 과정을 거친다면 미식의 즐거움과 위 건강을 동시에 지킬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브로콜리의 설포라판 성분이 헬리코박터균 억제에 약 70%가량 기여하니 살짝 데쳐 드시는 것을 권장드리며, 무의 디아스타아제 성분이 소화제 역할을 하니 식단에 자주 포함하는 것이 유익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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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는 하루에 몇시간 자는건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신생아의 하루 평균 수면 시간은 보통 14~17시간이며, 개인차에 따라 넓게는 11~19시간까지로 정상 범위로 간주한답니다. 질문하신 20시간 이상은 드문 경우이며, 생후 아주 초기에 일시적으로 나타나고, 반대로 10시간은 신생아에게 필요한 발달 에너지를 고려하실 때 조금 부족한 수치입니다. 신생아는 성인과 다르게 수면 주기가 50~60분으로 짧아서, 24시간 내내 2~4시간 간격으로 자다 꺠다 반복하는 분절 수면 양상을 보입니다.영아의 위 용량이 작아서 잦은 영양 섭취가 필요하기 때문이고, 전체 수면의 약 50%가 렘(REM) 수면으로 구성되어 급격한 뇌 세포의 성장을 도와줍니다. 생후 4주까지는 밤낮의 생체 리듬이 형성되지 않아서 수시로 깊은 잠에 빠지는 것이 지극히 자연스러운 현상이랍니다. 그러나 아이가 수유 시간에도 전혀 깨지 못하고 20시간 이상 지나치게 무기력하게 잠만 자거나, 반대로 하루 총 수면 시간이 11시간 미만으로 적다면 소아청소년과 방문이 필요합니다.쾌적한 수면을 위해서는 실내 온도 22~24도, 습도 50~60%를 일정하게 유지해 주시는 것이 권장됩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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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에서 싱싱한 갑오징어를 사와서 1마리 삶아주셨는데 살이 도톰하고 맛은 오징어와 같네요. 오징어와 영양이 같은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이웃분께서 주신 갑오징어는 일반 오징어와 맛은 비슷하나 영양 밀도와 식감면에서도 뚜렷한 차이가 있습니다. 영양 성분을 구체적으로 보면 갑오징어는 100g당 단백질 함량이 약 15~20g으로 일반 살오징어 15~17g보다 약간 더 높고, 지방은 0.5g 내외로 오징어의 1.0g에 비해 절반 수준이라 상당히 담백한 편입니다. 열량도 100g당 약 70~80kcal로 이랍ㄴ 오징어의 85~90kcal보다는 낮아서 체중 관리시 좋은 단백질 급원이기도 합니다.피로 해소에 좋은 타우린 성분이 100g당 최대 1,200mg까지 함유되어 있어서 일반 오징어보다는 간 해독과 기력 회복에 좋습니다. 식감은 훨씬 도톰하고 쫄깃하게 느껴지는 이유가 갑오징어의 외투막 조직이 오징어보다 두껍고 근섬유 단백질이 밀도 있게 구성되어 있기 때문이랍니다. 그리고 감칠맛을 내는 아미노산인 글리신과 알라닌 함량이 많아서 씹을수록 깊은 맛이 우러나는 것이 특징입ㄴ다.갑오징어는 오징어의 영양적 장점을 끌어올린 고단백 저열량 식품이라 간식, 식단 관리용으로 섭취하시기 좋은 선택이라 볼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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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살때 음식 해먹는게 이득인가요? 시켜먹는게 이득인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보통 혼자사는 1인 가구에게 있어서 직접 요리하는 것과 배달음식을 이용하는 것의 경제성이 식재료비, 결제 금액 비교를 넘어서 기회비용, 자원 효율성 관점에서도 보셔야 합니다. 순수하게 식재료 단가만 따지면 해 먹는것이 저렴하나, 여기에 장보기, 조리, 설거지에 소요되는 약 1~2시간의 노동 시간 가치가 누락되어 있답니다. 만약에 질문자님 시간당 임금이 높으시면, 가사 노동 시간을 줄이고 본업이나 자기계발에 집중하시는 것이 경제적으로 더 이득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1인 가구는 식재료의 최소 구매단위가 소비량보다 큰 경우가 많아서, 남은 재료를 처분하지 못해 발생하는 식재료 폐기 비용이 생각보다 높답니다.요리가 이득일 경우 대량으로 구매한 식재료를 소분해서 3~4끼 이상 같은 메뉴나 응용 메뉴로 해결할 수 있을 때, 그리고 요리 자체를 스트레스 해소나 취미로여겨 노동 가치를 상쇄할 수 있을 경우입니다. 반대로 식재료 관리가 어려워 버리는 비중이 높고, 가사 노동으로 인한 피로도가 다음날 업무 생산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경우는 배달, 외식이 이득입니다. 최근에는 배달비 최소 주문 금액의 부담이 커서, 도시락 구독 서비스나, 배달앱 정기 구독을 활용해보시는 것도 1인 가구에게 현질적인 방법이 되겠습니다.질문자님 생활 패턴, 시간당 소득 수준, 식재료 활용도를 모두 고려하셔서 결정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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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는 짜장면이나 짜파게티를 먹어야 한다고 하는데 왜 그런거죠?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예전에 CF, 대중문화의 영향이 컸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결정적인 계기가 1980년대 후반부터 방영된 농심 짜파게티의 광고 슬로건인 일요일은 내가 짜파게티 요리사입니다. 이 문구가 수십년간 반복 노출되며 대중들에게 무의식 속에 일요일=짜장면 먹는날이라는 공식을 각인시켰어요. 광고 속에서 아빠, 자녀가 가족을 위해 요리하고 식사하는 화목한 이미지가 주말의 여유로운 분위기와 맞아떨어지면서 하나의 밈으로 정착했습니다.그리고 일요일 점심은 가정주부나, 집에서 요리를 해먹지 않고 배달문화나 간단식으로 즐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평일 내내 고생한 가족들이 요리와 설거지의 번거로움에서 벗어나고자 할 때 한국의 신속하고 정확한 배달 문화와 결합한 짜장면이 쉽고 만족도 높은 선택지가 아닐까 싶네요. 봉지 짜장면을 해 먹기 쉽고, 배달음식으로 금방 오니 편리하지만 든든하다는 이미지가 있습니다.예전 짜장면은 졸업식, 이삿날처럼 특별한 날에만 먹던 귀한 메뉴였어요. 이런 인식이 현대에 와서 한 주를 즐겁게 마무리하는 주말의 특식이라는 정서와 연결되어 있기도 합니다. 아드님께서 오늘 짜장면 먹어야한다고 말하는건, 이런 사회적인 분위기를 체득했고, 가족과 함께 좋은 점심을 보내려는 의도가 아닐까 싶습니다.자녀분과 맛있는 추억 만드시길 바랄게요. 짜장면과 탕수육 조합은 실패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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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암 식단관리법 자세히 설명 해주세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식사, 영양제]자궁경부암 관리의 포인트가 항산화 영양소와 세포 재생입니다. 매일 5가지 색상의 신헌한 채소를 300g이상 익혀서 섭취하시어 카로티노이드와 엽산을 충분히 보충해주세요. 그리고 조직 복구를 위해서는 체중 1kg당 1.2~1.5g의 단백질(생선, 살코기, 달걀) 섭취가 꼭 필요합니다. 정말 중요합니다. 영양제는 면역 새포 활성화를 위 비타민D(혈중 농도 40~60ng/mL 유지), 비타민C 1,000~2,000mg, 그리고 장내 면역 환경을 만드는 유산균(보장균수 100억 이상 CFU)과 항염작용을 돕는 오메가3(DHA, EPA합 1,000mg 이상)를 권장드립니다. 그리고 정제탄수화물(설탕, 밀가루, 액상과당)은 되도록 아예 피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과일은 베리류, 사과, 딸기, 키위같은 GI수치가 낮은 것으로 하루 70g이하를 권장드립니다.[운동방법]면역력 강화를 위해서는 혈당 관리와 순환이 정말 중요합니다. 식후 20~30분 뒤, 혈당 수치가 급상승하는 시점에는 15~20분정도 평지 산책을 해주세요. 실내 싸이클을 가볍게 타주셔도 됩니다. 이런 가벼운 운동은 인슐린 감수성을 높여서 염증 환경을 억제해준답니다. 그리고 림프 순환이 면역이 중요합니다. 겨드랑이와 서혜부 주위를 가볍게 맛사지 하시고, 횡격막 호흡을 하는 전신 스트레칭(요가도 괜찮아요)을 매일 10분씩 병행해주셔서 독소 배출을 돕습니다. 하루 7~8시간의 규칙적인 숙면과, 미지근한 물 1.5~2L 섭취도 꼭 필요합니다.위에 방법을 고려하셔서 질문자님 컨디션에 맞춰 하나씩 실천해 보시길 바랄게요.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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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수염 수술 이후 식단 관리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충수염 수술 후 회복을 위해 직접 식단을 관리하시려고 하시군요. 수술 직후 소화 기관이 안정을 찾는 시기에 꼭 필요한 단계별 팁을 전해드리겠습니다.충수염 수술 후 1~2주간은 장의 기능이 완전히 돌아오지 않은 상태라서 흰죽에서 진밥 순으로 서서히 이행하면서 장의 부담을 줄이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조직의 재생과 상처 치유를 위해서 단백질은 체중 1kg당 1.2~1.5g수준으로(계란, 생선, 고기)를 충분히 섭취하시길 권장드립니다. 가령 체중이 60kg인 성인이면 하루 약 72~90g의 단백질이 필요하며, 이를 매끼니 가자미, 대구같은 흰살생선 한 토막(약 40~50g)이나 부드러운 달걀찜, 두부1/4모(약80g)으로 나누어 챙기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채소는 생것으로 드시기보다 양배추, 애호박, 브로콜리를 쪄서 드시면 장 내 가스발새을 줄이고 위 점막 회복을 돕는 비타민U, K 성분을 안전하게 보충하실 수 있겠습니다. 물은 하루 1.5~2L(종이컵 기준 8~10잔)을 목표로 조금씩 자주 드셔서 수술 후 발생하기 쉬운 장 유착과 변비를 예방해보시길 바랍니다.튀김같은 기름진 음식, 자극적인 매운 음식, 가스를 유발하는 탄산음료, 너무 신 음식, 커피, 알코올은 최소 4주간은 엄격히 제한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식사는 한 번에 많이 드시기보다는 하루 5~6회로 나누어 소량씩 천천히 씹어드시는 것이 소화기계의 부담을 최소화하는 비결이 되겠습니다. 집에서 조리하실 경우 염분을 평소 70% 수준으로 낮추어서 담백하게 준비하시면 염증 수치를 낮추고 회복 속도를 더 앞당길 수 있겠습니다.빠른 쾌유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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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맥 위해선 타우린 얼마나 섲취해야 할가요
안녕하세요,빈맥 완화를 목적으로 타우린을 섭취하시는건 심근 세포내 칼슘 농도를 정교하게 조절하고 교감신경의 과도한 활성을 억제해서 심박수 안정에 좋습니다. 저도 먹고 있습니다.임상적으로 심부전 관리나 부정맥 개선관련에서 빈버히 활용되는 타우린의 유효 용량이 대개 하루 1,500~3,000mg 사이로 설정되어 있답니다. 질문하신 3,000mg 증량은, 타우린이 수용성 아미노산으로서 체내 안전역이 매우 넓으므로 3,000mg까지 섭취량을 늘리신다면 심장 세포막의 안정화와 심근 보호 효과를 확실하게 기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그러나 고용량 섭취시 개인의 소화 기능에 따라서는 일시적인 위장 장애가 나타나기도 하니, 신체 반응을 살펴보시면서 점진적으로 증량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현재 1,200mg에서 1,300mg 정도를 꾸준히 섭취하고 계신 부분도 효과가 없는 수치가 아닙니다. 타우린의 생리학적 기전이 특정 용량에서만 작동하는게 아닌 체내 타우린 풀이 유지됨에 따라서 점진적이고 지속적으로 발휘되기 때문입니다.현재의 섭취량으로도 심장의 과흥분을 억제하고 에너지 대사를 돕는데 충분히 기여를 합니다. 빈맥은 심리적인 요인부터 기질적 질환까지 다양하니, 보조제 섭취와 같이 정기검진으로 심전도를 확인해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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