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크림 먹으면 혀가 잘 안 움직여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생각보다 당황스럽겠습니다. 지금은 괜찮으실까요? 혀는 근육 조직이고, 표면에는 온도와 통증을 감지하는 신경이 매우 촘촘하게 분포해 있답니다. 갑작스러운 저온 자극이 가해진다면 말초신경의 전도 속도도 일시적으로 느려지며 감각, 운동 반응이 둔해지기도 합니다. 차가움 때문에 신경 신호가 잠깐 느려지는 현상으로 보셔도 됩니다.보통 이렇게 차가운 자극이 혈관을 수축시켜서 혀 조직의 미세 순환이 일시적으로 감소하고, 이로 인해서 뻣뻣하거나 잘 안 움직이는 느낌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보통 30분 이내로 돌아오시고, 미온수를 드시거나 시간이 지나면 보통 자연스럽게 풀리실 거에요.드물지만 만약에 혀가 마비되는 느낌에, 직접 말을 하실 때 발음이 이상해지는 것이 아닌 이상 일시적으로 발생하고 곧 회복되고 계신다면 문제는 없겠습니다.의외로 몸이 온도 변화에 상당히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무탈이 지나가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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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들은 패스트푸드 가끔식은 갠찮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6세 아동은 신체와 뇌 발달이 활발한 성장기라서 평소 식사는 단백질, 채소, 통곡물, 좋은 지방 중심으로 균형있게 구성하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물론 말씀하신 것처럼 3~4개월에 한 번 정도 햄버거와 핫케이크를 먹은 수준이면 건강에 무리는 없겠습니다. 그 정도는 괜찮습니다.인체는 일회성 섭취에 대해 충분한 회복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한 번 드셔서 비만과 질환이 쉽게 생기는 원리가 아닙니다. 물론 빈도, 습관에 따라 영향이 생깁니다. 패스트푸드는 나트륨, 포화지방, 단순당이 높아서 아이의 입맛을 자극적으로 만들 수 있고, 건강한 음식에 대한 선호를 떨어뜨릴 수 있겠습니다. 가능한 양을 과하지 않게 조절해보시고, 탄산음료 대신에 물, 우유. 튀김류 대신 과일, 채소를 같이 제공해주시면 부담을 줄여볼 수 있습니다.이후 하루정도는 채소, 단백질, 수분 섭취를 충분히 챙겨주시면 균형 회복에 좋겠습니다. 음식 한 번보다 좀 더 신경써보셔야 할건 장기적인 식습관의 방향이고, 질문자님이 빈도만 잘 설정해주셔서 안정적으로 잡아주시면, 아이의 건강은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아이의 건강한 성장과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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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만 먹으면 잠이 너무 쏟아지는데 커피 말고는 답이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점심 직후 졸리셔서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 식사 직후 혈당이 급상승하면 인슐린이 과다 분비되고, 이어 혈당이 빠르게 떨어지며 뇌의 각성도가 낮아지게 됩니다. 여기에 소화 과정으로 혈류가 위장에 집중되면서 뇌로 가는 산소와 에너지가 줄어드는 것도 은근 한몫합니다. 정제탄수화물 비중이 높고 식사량이 많을수록 이런 반응이 더 강해지게 됩니다. 커피 없이 해결하시려면 먼저 점심 구성을 바꾸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흰쌀, 면 위주 대신에 단백질, 섬유질을 늘려보시고, 탄수화물은 절반 정도로 줄여서 혈당 변동을 완만하게 만드시는게 좋습니다. 식사 순서를 채소 > 지방/단백질 > 탄수화물로 바꾸시는 것만으로도 졸림 강도는 꽤 줄어들게 됩니다.식후 행동도 중요합니다. 바로 앉기보다 20분정도 천천히 걷거나 계단을 이용하시면 근육이 포도당을 소모해서 혈당 급하강을 막고 각성이 유지가 됩니다. 가능한 햇빛을 잠깐 쬐어서 생체시계를 자극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오후에 졸음이 몰려오실 경우 물을 한 컵 마셔보시고, 1~2분 깊게 호흡해보시거나 가벼운 등, 어깨, 목 스트레칭도 좋습니다. 수면의 질이 낮으면 식곤증은 더 커집니다. 수면 6~8시간 전에 카페인 섭취를 마쳐주시고, 취침 3~4시간 전에 과식만 피하셔도 낮 집중력이 눈에 띄게 안정이 됩니다.이런 작은 습관 교정이 커피보다 지속력이 더 개선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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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는 하고 점심은 안먹는데 살빼는데 도움 될까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현재처럼 아침은 섭취하시고 점심을 거르는 방식은 단기적으로 체중이 줄어드는 것처럼 보일 수 있으나, 영양학적으로 유리한 전략이라고 보긴 어려워요. 왜냐하면 식사를 장시간 거르시게 되면 인체는 에너지 절약 모드로 전환되어 기초대사량이 낮아지고 지방보다 근육이 먼저 소모될 가능성이 커지게 됩니다. 점심을 지속적으로 거르시게 되면 오후 시간대 혈당 변동이 커지면서, 퇴근 후에 저녁에 과식이나 탄수화물 갈망이 증가해서 지방 축적 효율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식사 간격이 지나치게 길면 인슐린 민감성도 떨어지고 피로감, 집중력 저하, 폭식 위험이 동반되기 쉽답니다.다이어트 관점에서는 세 끼니를 모두 많이 드시는 것보다는 적절히 나누어 안정적으로 드시는 것이 지방 연소와 대사 유지에 유리하겠습니다. 점심을 완전히 거르시기보다 단백질 중심의 가벼운 식사(달걀, 닭가슴살, 두부, 그릭요거트, 견과류)를 소량이라도 보충해주시면 근손실을 줄이면서 저녁 폭식을 예방하실 수 있습니다.현재 방식도 체중 감소는 가능하나, 근육 보존과 장기적인 체지방 감량 효율을 고려하시면 소량이라도 균형 잡힌 점심 섭취가 더욱 건강하고 지속이 가능한 전략이 되겠습니다.몸은 생각보다 정직해서, 규칙적인 루틴으로 안전하게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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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좋은 음식들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눈에 좋은 음식들이 궁금하시군요. 눈의 망막 세포를 보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카로티노이드(황반 색소), 비타민A, 오메가3, 항산화 영양소를 챙겨주셔야 합니다.1) 당근: 베타 카로틴이 풍부합니다. 체내에서 비타민A로 전환되어 야맹증 예방과 점막 보호에 좋습니다. 살짝 익혀서 기름과 같이 섭취하시면 흡수율이 올라가게 됩니다.2) 달걀: 노른자에 루테인, 제아잔틴이 있습니다. 황반 색소 밀도를 높여서 블루라이트 손상 방어에 좋습니다. 가격 대비 영양 밀도가 매우 우수하답니다.3) 시금치: 루테인, 엽산, 비타민C가 풍부합니다. 생으로 많이 먹기 부담되시면 살짝만 데쳐 드셔도 충분하겠습니다.4) 고구마: 베타카로틴과 식이섬유가 많답니다.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으면서 항산화를 공급해줍니다.5) 고등어: 오메가3(EPA, DHA)가 풍부합니다. 망막은 DHA 비율이 매우 높은 조직입니다. 주 2회 정도면 충분하답니다.6) 김: 아연과 베타카로틴이 들어 있답니다. 아연은 비타민A 대사에 필수입니다. 반찬으로도 활용하기 좋습니다.7) 블루베리(냉동): 안토시아닌이 풍부합니다. 망막 미세혈관 보호에 도움을 줄 수 있겠습니다. 냉동 제품이 가성비가 좋습니다.이런 음식을 챙기셔서 눈 건강도 함께 개선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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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밥먹을때마다 쩝쩝쩝소리내는 친구가있는데
안녕하세요,그 상황에서 많이 신경쓰이셨을 것 같았는데요. 저도 특정 소리에 민감하게 반응할 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반응하게 되는 경우가 심리학적으로 미소포니아라고 합니다. 보통 반복적이고 특정한 강한 소리가 불쾌감을 유발합니다. 사람마다 다르지만 불쾌감을 넘어 화 까지 날 수도 있죠.그러나 관계를 정리하실 문제인지, 소통으로 조정이 가능한 문제인지는 구분해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그 친구의 인격, 가치관보다 행동 습관 영역이기 때문이에요. 되도록 이럴때는 제안을 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내가 소리에 조금 예민해서, 내 앞에서 가래 뱉는거와 식사할 때 소리 내는 것만 조금 자제해줄 수 있을까? 처럼 감정을 공격은 하지 않고 자신의 입장과 감정을 표현하고 설명하는 방식이 좋습니다.말로 표현하기 어려우시면 글로 정리해서 연락으로 표현해 보시는게 좀 더 건강한 관계를 이어갈 수 있을거에요. 만약 요청 이후에도 친구분이 전혀 개선 의지가 없어보이면, 서서히 거리를 두시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친구분과 원만하게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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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에 좋은 음식 추천해주세요 채소 이런거 말구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간 건강을 위해 채소 위주 식단에서 벗어나 육류 해물을 활용한 고단백 식단을 고민하고 계시군요. 간은 손상된 세포를 재생하기 위해서 양질의 단백질이 필요해서, 지방 함량이 적은 육류와 타우린이 많은 해산물은 훌륭한 선택지가 되겠습니다.해산물과 육류를 나눠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해산물]해산물에는 "타우린"이 있습니다. 문어, 낙지, 주꾸미에 타우린은 간세포의 재생을 돕고 담즙산 분비를 촉진해서 간의 해독 작용을 지원해줍니다. 피로 해소에도 탁월해서 간의 부담을 직접적으로 덜어준답니다. 바지락, 모시조개처럼 조개류에는 비타민B12와 필수 아미노산이 많아서 간 기능을 활성화 한답니다. 등푸른 생선(고등어, 연어)도 있습니다. 이런 생선에 포함된 오메가3이 간 내 염증을 억제하고 지방간 예방에 좋습니다.[육류]세포 재생에 필요한 단백질, 아미노산이 많습니다. 닭고기, 오리고기, 소고기 등심, 돼지고기 앞다리살, 목전지가 있습니다. 기름기가 적은 닭가슴살이나 소고기 사태, 우둔살은 지방 섭취를 줄이면서 간에 필요한 영양을 효율적으로 공급을 해줍니다. 달걀도 빠질 수 없습니다. 달걀에 "레시틴" 성분이 있어서 간에 쌓인 지방을 배출하는데 좋습니다.가족력이 있으신 만큼 조리 방식이 정말 중요합니다. 굽거나 튀기는 대신에 삶거나 찌는 방식(수육, 찜) 아니면 에어프라이어 방식을 택하시면 간에 무리를 주는 과한 지방, 독성 물질 생성을 줄이시며 맛있게 즐기실 수 있겠습니다.위 글을 참조하시어,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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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가는 아기 영양제 순서와 복용법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3월 첫 등원을 앞두고 아이 건강을 꼼꼼히 챙겨주시려고 하시군요. 같이 주셔도 무방하며 유산균, 비타민D, 오메가3는 함께 복용해도 흡수율 저하가 없으며 상호 보완적인 도움이 됩니다.비타민D와 오메가3은 모두 지용성 성분입니다. 우유에 들어있는 지방 성분은 이들의 흡수를 도와줘서 아침에 한꺼번에 먹이는것은 의학적으로 좋은 방법입니다. 그리고 지방 성분은 비타민D의 체내 흡수 효율을 높여주는 역할을 합니다.조금 더 효율적인 복용 스케줄을 제안드려보겠습니다. 아침에는 우유, 유산균, 비타민D를 제공해보세요. 우유가 너무 뜨겁지만 않으면 유산균의 생존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그리고 저녁 식사 후에 오메가3를 먹이면 좋습니다.(오메가3는 지방 함량이 높은 식사 후에 먹을 때 흡수율이 가장 높으며, 특유의 비린내로 인한 거부감을 줄일 수 있답니다.)주의하실 부분이 있습니다. 만약 아이가 아침에 오메가3까지 한꺼번에 드셨을 때 소화 불편감을 보이거나 변이 묽어지신다면 오메가3만 저녁 식사 직후로 옮겨주시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저녁식사에는 기름진 식사(고기, 생선)를 드시고 오메가3를 주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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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위당 단백질이 가장 높은 식품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순수 단백질 밀도 1위는 분리단백(대두)입니다. 100g당 35~40g입니다.그리고 100g당 단백질 함량이 가장 높은건 동물성 식품에서는 황태채입니다(대략 60~70g의 단백질이 있습니다)단위당 단백질은 보통 100g 기준 단백질 밀도를 의미하며, 여기서 중요한 변수는 수분이랍니다. 물이 많으면 무게는 느는데 단백질 비율은 낮아지고 건조될수록 단백질 농도는 급격하게 올라갑니다. 가장 높은 축에 있는 것은 WPI 유청 단백질입니다. 건조 분말 기준 단백질이 약 85~90%로 사실상 단백질 농축제입니다. 비슷한 급으로는 대두단백질 아이솔레이트가 85% 내외이고, 식물성 중에서는 최고 밀도랍니다. 자연식품 범주로 내려오게 되면 난백분말(계란흰자 가루) 약 80%, 스피루리나 건조분말 60~70%도 매우 높은 편이랍니다.일반 식품 중에서는 파마산 치즈 약 35~36퍼, 건조 멸치/건어물 50~70%(수분 거의 없음)입니다. 육류, 해산물은 수분이 많아 밀도는 낮아지나, 여전히 우수한 편입니다. 닭가슴살 약 23g/100g, 참치(생) 29g, 새우 24g, 살코기/소고기 26g 수준입니다. 식물성 자연식품에서는 템페(발효 콩) 약 19g, 두부 8~12g, 렌틸콩(병아리콩, 건조) 20~25g 정도로 "건조 기준"이면 꽤 높은데 조리 후 수분이 늘면 밀도는 내려가게 됩니다.궁금증이 해결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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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크는 방법 뭐가 있을까요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고등학교 1학년 시기에 키 성장에 대한 고민이 크실 것 같습니다. 초등학교 6학년부터 지금까지 성장 폭이 크지 않아 걱정되시겠지만,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시면 남은 성장 가능성을 최대한 활용하실 수 있겠습니다.중학교 시절 경험하신 149~150cm 변화는 키가 줄어드는 것이 아닌 척추의 이완, 수축 때문입니다. 사람의 척추 뼈 사이에는 디스크 연골이 있는데, 낮에 활동하면 중력으로 이런 부분이 눌려 키가 약간 줄어들어요. 밤에 자는동안 다시 이완되며 아침에 크게 측정이 되는 것입니다. 지극히 정상적인 현상이라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현재 4년간 2cm 정도 자라셨다면 성장판이 닫혀가고 있을 가능성이 높지만, 정확한 부분은 정형외과나 소아청소년과에서 X-ray를 통한 골연령(뼈 나이)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약을 드시기보다 현재 자신의 상태를 정확히 아시는 것이 필요해요.성장판이 완전히 닫히시기 전이라면 몇 가지 방법이 키 성장에 도움이 되실거에요. 일찍 일어나시는 것보다 깊게 주무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성장호르몬은 숙면 단계에서 집중적으로 분비되니 잠들기 전에 스마트폰 사용을 자제하셔서 멜라토닌 분비를 도와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성장호르몬은 보통 밤 10시~ 새벽 2시 사이에 나와 12시 전에 취침을 권장드려요). 단백질 하루에 체중 1kg당 1.6g 이상으로 잡으시고, 우유, 멸치, 시금치도 좋지만, 뼈의 기질을 만드는 단백질(고기, 생선, 달걀) 섭취가 충분해야 합니다. 성장기때는 끼니에 단백질을 최소 20g씩은 드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자세 교정도 키에 영향을 주는데요. 스마트폰이나 공부 자세로 인해 거북목, 굽은 등(라운드 숄더)이 있다면, 이를 교정하시는 것만으로 숨겨진 1~2cm를 찾으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트램폴린 점프 운동, 줄넘기(충격흡수 가능한 매트)도 성장판을 자극해서 키 성장에 도움이 됩니다.현재의 성장 상태를 위해 가까운 병원에 방문하셔서 뼈 나이 검사를 우선 받아보시는 것은 어떠실까 합니다. 건강한 키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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