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위축성위염인데 쌀빵도 안좋나요?
안녕하세요,질문라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만성 위축성 위염은 위 점막이 얇아져서 소화력이 상당히 떨어지신 상태입니다. 빵을 제대로 섭취하지 못하시는 점 충분히 속상하실 것 같습니다. 글루텐 프리 쌀빵도 조심해주셔야 합니다.우선 이유는 크게 두 가지가 되겠습니다. 첫번째로는 첨가물 때문이랍니다. 빵 식감을 내기 위한 증점제, 버터, 설탕이 예민한 위벽을 자극할 수 있어요. 두번째로는 조리법이 있습니다. 쌀빵은 밀도가 높아서 소화 과정에 위에 오래 머물면서 부담을 주게 됩니다.호밀빵에도 통증을 느끼신다면 위벽이 상당히 예민하신 상태이니, 당분간 빵 대신에 첨가물 없는 백설기로 드셔보며 위 상태를 지켜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글루텐 프리 쌀빵도 식감을 내기 위해서 들어가는 설탕, 팽창제, 유지방이 예민한 위를 자극할 수 있습니다. 호밀빵에 통증을 느끼시는건 거친 식이섬유가 얇아진 위벽에 물리적인 부담을 주어서 그렇습니다. 23세의 나이를 고려하시면 점막 회복이 중요하니, 당분간 빵 보다는 기름기 없는 백설기, 증편을 아주 천천히 씹어 드시는 것이 좀 더 나은 대안이 되겠습니다.쌀빵을 꼭 드시고 싶으시다면 굽지 마시고 쪄서 부드럽게 드셔보시길 바랄게요. 식사 대용이 아닌 간식으로 아주 소량만 드시면서 반응을 살벼보시길 바랍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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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지방 감량을 목표로 할 때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의 비율은 어떻게 설정하는 것이 효과적인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체지방률 28% 기준이시면 근손실을 방지하고 기초대사량을 보존하기 위해서는 근력 운동 60%, 유산소 운동 40%의 비율 설정을 권장드립니다. 보통 피트니스에서는 미국 스포츠의학회 FITT 가이드라인으로 많이 적용하고 있습니다.ACSM은 유의미한 체중 감량을 위해서는 총 225분~420분의 신체활동(유산소, 무산소 총합)을 권고합니다. 주 5회정도는 회당 60분~90분을 할애하는 것이 좋습니다. 근력 운동은 주 2~3회 필수 포함이며, 유산소는 주 5회이상 1회당 30분을 병행해주셔서 유산소 시간은 150~200분 이상은 확보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주 1회는 중저강도 유산소 대신 20분 이상 심장강화 인터벌 운동(HIIT 기반)을 권장드립니다.근력 운동은 전신 무분할 기준으로 대근육(가슴, 등, 어깨, 하체) 중심 8~12회 반복 가능한 60~80% 1RM 강도로 수행 해주셔서 식이 제한 주에 근손실을 방지하고 기초대사량을 보존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20~25셋트로 구성하는 것이 무난하며 60분 이내로 웨이트를 끝내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유산소는 예비심박수(HRR) 기준 40~60% 중강도 범위나, RPE(운동자각도라 해서 11~13범주, 상대방과 대화는 가능할 정도이나 땀이 나고 숨이 좀 차는 주관적인 척도), bpm 기준 120~140으로 유지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여유가 되시면 주 2회정도 전신 요가 스트레칭 10분도 권장드립니다.건강한 운동을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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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더니 짠음식 먹은뒤 갈증이 심해지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갈증에 대해 고민이 있으시군요. 왜 그런지 이유와, 임상영양학적으로 부연 설명 드리겠습니다.보통 30대~40대 부터는 신장의 나트륨 여과 능력이 10~20대 보다 조금 감소하게 되면서, 체내 수분 보유량(TBW)이 줄어드는 생리적인 변화를 겪게 됩니다. 이에 따라서 같은 양의 염분을 섭취해주셔도 혈중 삼투압이 더욱 민감하게 상승하니 뇌가 강한 갈증 신호를 보내게 되기도 합니다.(당분 섭취도 과해질수록, 당분 1g당 수분 3~4g을 챙겨 글리코겐으로 저장하기 때문에, 추가 갈증이 생기기도 합니다)국내 영양소 섭취 기준 (2025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 기준, 성인 1일 2,300mg(소금 약 5.8g) 미만입니다. 한국인 평균 섭취량은 약 3,300mg 수준으로 기준치를 상회하고 있습니다. 신체 기능 유지를 위한 적정 수준은 1,500~2,300mg(소금 4~6g) 범위로 보시면 됩니다.임상 영양학적으로 조언 드리면 우선 나트륨 배출을 돕는 칼륨을 하루 3,500mg 섭취를 권장드립니다. 시금치, 쑥갓, 근대, 부추, 브로콜리, 토마토, 우유, 아니면 칼륨 영양제 같은 칼륨이 많은 채소를 식사마다 익혀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짠 음식 때문이 아닌, 혹시 모를 인슐린 저항성(당뇨 전단계)이나 신장 기능 지표(eGFR) 부분으로 갈증을 증폭시킬 수 있으니 정기적인 혈액 검사를 권장드립니다. 되도록 김치는 씻어서 드시거나 젓갈, 장류는 최소화 시키는 것이 필요합니다. 국물은 한 두모금으로 맛을 보시고 건더기 위주로 드시거나, 나트륨 함량이 많은 디저트, 과자, 빵, 가공식품은 혈압 뿐만 아니라 과도한 당 함량으로 인한 혈당 수치와 인슐린 저항성을 악화시키니 최대한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리고 짜게 드신 날은 물도 충분히 드셔주시길 바랍니다. 평소에는 1.5~2L 이상을 드시되, 짜게 드신날은 500ml 이상 추가하셔서 드시는 것을 권장드려요.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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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초도 야채 샐러드와 비슷한 효과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매일 똑같은 채소 샐러드만 드시면 몸에 좋아도 물리기 마련이라 생각해요. 미역이나 다시마같은 해초류는 다이어트 면에서 채소 샐러드 이상의 좋은 효과를 낸답니다. 해초의 알긴산 성분은 장내에서 부피가 커져서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주며, 지방의 흡수를 방해하는 좋은 역할을 합니다. 미역에 들어있는 푸코잔틴 성분은 기초대사량을 높이고 지방 연소를 촉진하는데 좋습니다. 섬유질도 매우 풍부해서 다이어트 중에 찾아오기 쉬운 변비를 해결하는데 채소보다는 효과적입니다.그러나 해초 자체는 좋지만, 양념이 함정일 수 있겠습니다. 곁들이는 초고추장은 설탕, 나트륨 함량이 높아서, 가급적이면 간장, 식초, 알룰로스를 활용한 가벼운 저당 오리엔탈 드레싱, 저당 레몬드레싱을 곁들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물론 해초류는 요오드 함량이 높으니 갑상선 건강에 주의가 필요하신 분들은 하루 1~2회 이내 적당히 챙겨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해초는 식이섬유와 미네랄은 풍부하나 단백질이 부족합니다. 샐러드 대신 드시는 것이라면 두부, 데친 오징어, 닭가슴살을 곁들여 주시면 부족한 단백질까지 챙기실 수 있어요.식감도 꼬들해서 씹는 맛도 즐거우실 거에요.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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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찌고나서부터 식탐이 너무 늘어납니다,,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갑작스러운 체중 증가, 업무 환경으로 고민이 깊으실 것 같습니다. 체중이 늘면 배부름을 느끼게 하는 렙틴 호르몬에 저항성이 생겨서, 몸은 에너지가 충분함에도 계속 배고프다는 가짜 신호를 보내게 됩니다. 이 것이 아무래도 호르몬의 영향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혈당, 호르몬 관리가 꼭 필요합니다.몇 가지 방법을 제안드립니다. 먼저 채소류를 충분히 씹어드시고 계란, 고기, 생선을 드신 후, 마지막에 밥, 면을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섬유질이 혈당의 급격한 상승을 막아서 가짜 허기를 잡는데 효과적입니다. 뇌는 갈증을 배고픔으로 착각할 때가 많답니다. 갑자기 식탐이 몰려오실 경우 상큼한 탄산수나 물 한 잔을 먼저 마시고 15분만 기다려 보시길 바랍니다. 의외로 식욕이 가라앉는 것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포만감 신호가 뇌에 전달되기까지 최소 20분이 걸린답니다. 의식적으로 꼭꼭 20회 이상 씹어서 식사를 해주시면 평소보다 적은 양으로도 만족감을 느끼실 수 있어요. 활동량이 적게되면 인슐린 민감도도 떨어져서 식탐이 더 강해지게 됩니다. 50분 근무 후 5분 정도는 화장실을 다녀오시거나, 목, 어깨, 허리 스트레칭을 해주셔서 몸의 혈액순환과 대사를 깨워주시길 바랍니다.설탕, 밀가루 위주 간식은 혈당을 널뛰게 만드니 더욱 강한 식탐을 부릅니다. 간식이 당기실 경우 치즈, 견과류, 삶은 달걀같이 혈당 변화가 적은 식품을 선택해주시길 바랍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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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을 과다섭취 하게되면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만약 음식을 한꺼번에 과다 섭취하시게 되면 신체에서는 이를 처리하려고 인슐린이라는 호르몬을 과다 분비하게 됩니다. 이런 과정에 혈당이 급격하게 요동치며 식곤증, 무력감이 나타날 수 있으며, 에너지로 쓰이지 못한 칼로리는 중성지방 형태로 혈관, 간에 축적이 될 수 있습니다.매 끼니에 과식이 반복이 된다면 인슐린 저항성이 생겨서 고혈압, 당뇨의 만성 대사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겠습니다. 만약에 살이 잘 찌지 않는 체질이라 하여도 안심할 수가 없습니다. 외관은 말랐으나 장기 사이사이에 지방이 끼는 마른 비만(내장지방형)이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이러한 상태는 혈중 지방 수치를 높여서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키울 수 있고, 췌장, 간에 소화 장기 과부하를 주니 체내에 염증 수치를 높일 수 있어요. 겉모습과 상관없이 지속적인 과영양 상태는 장기 노화를 앞당기고 전반적인 면역 체계를 무너뜨리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겠습니다.되도록 활동량 많은 시간대 한 끼는 든든히 포식하시고, 나머지 두 끼니는 적당히, 간식은 제외하거나 소량만 챙기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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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에 2500칼로리 정도 섭취한다면 과다섭취인건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한 끼에 2,500kcal를 섭취하시는건 일반적인 성인 남성의 하루 권장 총열량(2,200~2,600kcal)을 한 번에 드시는 것과 같아서 영양학적으로 과다 섭취에 해당합니다.보통 일반적으로 권장되는 적정 한 끼니 열량은 하루 권장량의 1/3 수준인 800kcal~900kcal 내외랍니다. 단일 식사로 과도한 에너지가 유입되면 혈당은 급격하게 상승하며, 에너지로 사용되지 못한 나머지는 즉시 체지방으로 전환이 되어서 대사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도시락과 우동 조합은 탄수화물, 나트륨 함량이 높아서 소화 기관에도 큰 부담이 될 수 있겠습니다. 되도록 도시락에 밥은 드시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오늘 해당 식사를 하신다면, 저녁에는 단백질, 식이섬유 위주로 구성지어 섭취하셔서 400kcal 내외로 소식을 하시거나, 생략을 하셔서 하루 전체 칼로리 균형을 맞춰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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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편의점 도시락도 잘 나오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요즘 편의점 도시락은 예전보다 많이 개선이 되었습니다. 현재 도시락은 고단백, 저당, 제철 식재료, 화제의 인물의 도시락을 활용해서 구성을 트렌드하게 담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단백질 함량은 성인 한 끼에 권장량을 충족할 정도로 풍부하고, 잡곡밥, 채소 비중을 높여서 영양 균형을 맞춘 제품도 많아졌습니다.도시락 자체의 나트륨 함량이 하루 권장량의 50~80%에 달하므로 우동과 함께 드실 경우 국물 섭취를 조절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나트륨 배출을 돕는 칼륨이 많은 우유, 과일, 채소를 겯들여주시면 더 건강한 한끼가 되겠습니다.아무래도 우동에는 정제탄수화물이니, 도시락을 드실때는 밥을 되도록 드시지 않거나 1/3정도로 줄여보시는 것이 당질 섭취를 줄일 수 있겠습니다. 만약 도시락에 단백질 함량이 20g 미만이면 닭가슴살 핫바/소세지, 조리 닭가슴살 팩 하나정도 곁들이시는 것도 영양 균형을 맞추기에 좋겠습니다.맛있는 식사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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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강경으로 자궁적출 환자의 생활습관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어머님께서 식사량이 적어 회복이 더디실 수 있어서 염려가 크실 것 같습니다. 수술 후에 2~4주 사이는 조직이 아물면서 에너지를 많이 소모하는 시기입니다. 좀더 구체적인 회복 지침을 정리해서 제안 드리겠습니다.[식사요법]식사량이 많이 적으실 경우 양보다 질에 집중을 해주셔야 합니다. 억지로 드시기 어려우시면 영양 밀도를 높여가시는 것이 필요합니다.1) 단백질 섭취량(1.2~1.5g/kg): 체중 1kg당 1.2~1.5g의 단백질은 필요합니다. 예시로 체중이 50kg이시면 하루 약 60~75g)은 무조건 챙겨주시길 바랍니다. 계란 1개(7g), 닭가슴살 100g(23g), 소/돼지 100g(20g), 황태 100g(75g), 두부 1/4모(8g) 같은 식재료를 조합해서 매끼니 단백질을 20g 이상 포함 시켜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2) 식사횟수: 소화력이 떨어진 상태이시니 정규 식사 3회보다 2~3시간 간격으로 소량씩 5~6회 나눠주시는 것이 총 섭취 열량을 높이는데 좋습니다.3) 수분섭취: 수술 호 변비는 복압을 높여서 하루 최소 1~1.5L이상의 미온수를 조금씩 자주 마시게 해서 배변, 배설 활동을 도와야 합니다.4) 영양보충: 만약 일반 식사로 단백질을 챙기기 어려우시면, 시중에 판매되는 균형영양식을 하루 2~3팩을 간식으로 활용해주세요. 1팩당 약 200kcal에 단백질 7~12g을 간편하게 보충이 가능하십니다. 식사대용(끼니당 3~4팩씩)으로도 무난하니 너무 힘드실때 고려해주세요.이 수술을 하고 나신 후 하루 20~30분씩 최소 3회 평지 천천히 걷기를 권장드립니다. 한 번에 몰아서 걷기보다 식후 1시간 뒤 조금씩 자주 걷는 것이 장운동(가스 배출)과 기력 회복이 필요합니다. 수술 후 6주까지는 5kg이상의 물건을 드시거나 배에 힘이 들어가는 운동(플랭크, 윗몸일으키기 같은 운동)은 꼭 피해주세요. 내부 봉합 부위가 터질 수 있다고 합니다. 회복기에 미열은 있을 수 있지만, 38도 이상 고열이 발생하거나 수술 통증이 심해지면 병원 꼭 방문해주세요.어머님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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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교정했는데 죽 일주일간 먹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치아교정 초기에는 치아가 이동하면서 발생하는 통증으로 음식을 씹는 것이 힘듭니다. 일주일 정도 죽을 주식으로 드시는건 문제가 없으며, 계획하신 식단 구성도 영양 균형면에서 훌륭합니다. 한 끼에 죽 2개씩 드셔도 좋습니다. 활동량이 어느정도 있으시면 한 끼니에 죽 1개는 칼로리, 영양분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죽에 부족하기 쉬운 단백질을 요거트와 두부로 잘 보충하고 계시네요. 죽는 닭죽, 참치죽, 계란죽, 소고기죽 처럼 고기, 계란이 들어간 종류를 선택해주시면 단백질 함량을 조금 더 높이실 수 있겠습니다.(단호박죽, 팥죽은 상대적으로 단백질이 적습니다) 일주일 정도 지나 통증이 줄어드시면 서서히 일반식으로 넘어가주시면 되겠습니다.조금 더 편안하고 교정 생활을 위해 몇 가지 팁을 제안 드리겠습니다.만약 일주일 내내 죽만 드셔서 기운이 없으시면, 단백질 음료를 간식으로 곁들여 보시길 바랍니다. 씹지 않고도 에너지를 잘 보충하실 수 있습니다. 죽이 지겨우실 때쯤 계란찜, 연어 스테이크, 잘 익은 바나나, 아보카도같은 음식으로 넘어가 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죽은 점성이 있어서 교정기 사이에 잘 끼게 됩니다. 식사 후에는 통증이 있으시더라도 평소보다는 세심하게 양치질(교정용 칫솔, 치간 칫솔 사용해주세요)을 해주셔야 충치를 예방하실 수 있겠습니다. 교정 초기에는 잇몸이 예민해서 너무 뜨거운 죽보다는 미지근하게 식혀서 드시는 것이 통증 완화에 좋겠습니다.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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