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염에 좋은 음식과 간식은 뭘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아이가 아파서 마음이 정말 쓰이시겠습니다. 장염은 잘 먹이는 것보다는 장은 충분히 쉬게 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아이가 입맛이 없다면 억지로 먹이지는 마세요. 장이 부어있는 상태니 음식이 들어가면 오히려 부담이 되겠습니다. 반나절 정도는 금식하며 장이 쉴 시간을 주는 것이 회복에 더 빠를 수 있겠습니다. 구토 직후에는 물도 주지 마시고 30분~1시간 정도는 속을 완전히 비워주시길 바랍니다. 진정된 후에는 미지근한 보리차, 전해질 음료를 티스푼으로 한 입씩 천천히 마시게 해주세요. 한꺼번에 마시게 되면 다시 토를 할 수 있어서 주의가 팔요하겠습니다.구토가 멈추고 배고하하면 미음 > 흰죽 순서로 시작해보시길 바랍니다. 상태가 좋아지면 두부, 달걀찜, 익은 바나나, 삶은감자같은 부드러운 음식으로 곁들여주시길 바랍니다. 바나나는 펙틴 성분이 있어서 장을 진정시키고 설사를 줄여주는 좋은 간식입니다.꼭 피하셔야 할 것이 있습니다. 우유, 유제품, 과일 주스, 기름진 음식, 차가운 음식은 꼭 피해주시길 바랍니다. 아이가 소변을 너무 안 보거나 입술이 바짝 마르는 탈수 증상이 보이면 꼭 병원을 방문해주시길 바랍니다.아이의 쾌유를 빌며, 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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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피어 분말 스타터 여름 되기 전에 사놓을가료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여름철 배송 중에 고온 노출로 인한 균 사멸을 막으시려면 미리 구매하셔도 좋습니다.유산균이 습기에 약한것은 사실이나, 실온의 높은 온도보다는 냉장 보관(4도) 이하의 균의 생존에 훨씬 유리하답니다. 습기 문제는 제품을 꺼낼 때 발생하는 "결로" 때문이라, 지퍼백, 밀폐 용기에 넣어서 공기 접촉을 완벽하게 차단하시면 냉장고에서도 안전하게 보관이 가능하겠습니다.권장 온도 가이드는 냉장은 4도 이하입니다. 수개월간 균의 활성도를 안정적으로 유지가 가능하겠습니다. 냉동 보관은 -18도 이하이며, 1년 이상 장기 보관을 원하실 때 추천하는 방법입니다.30도가 넘는 여름철 실온은 균에게는 치명적입니다. 현재 구매해서 냉장고 문쪽보다는 온도 변화가 적은 안쪽 깊숙한 곳에 보관해주시면 되겠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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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먹고 잠이 쏟아질때 해결방법이 뭐 있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날이 풀리며 찾아오는 "춘곤증"과 점심 식후 "식곤증"은 소화 과정에서 혈류가 위장으로 집중이되며 부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며 발생하는 현상이 되겠습니다. 이 것을 해결하는 방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저도 종종 활용하는 방법입니다.[전략적인 산책]점심 후에 20분간 야외에서 햇볕을 쬐면서 가볍게 걸어보시길 바랍니다. 눈을 통해 들어노는 빛 자극은 수면 유도 호르몬인 멜라토닌 분비를 억제해주고, 뇌를 깨우는 세로토닌 합성을 도와서 각성 상태를 유도해줍니다.[커피냅]커피냅이라고 있습니다. 아메리카노 한잔을 마신 직후 20분정도 짧은 낮잠을 자는 방법입니다. 카페인이 뇌에 도달해 각성 작용을 시작하기 까지 약 20분이 걸립니다. 이 시간동안 잠을 청하시고 뇌 속 피로 물질인 "아데노신" 성분을 제거하면 깨어났을 때 훨씬 강력한 명료함을 경험할 수 있답니다.[지압, 환기]엄지 검지 사이의 움푹 패인 곳이 "합곡혈"을 강하게 지압해서 신경을 자극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실내 이산화탄소 농도가 높아지게 되면 뇌로 가는 산소가 부족해져서 졸음이 심해지니, 창문을 열어서 주기적으로 환기를 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물론 가장 좋은 방법은 하루 최소 7시간 이상의 규칙적인 숙면이 필요합니다. 잠이 최고의 보약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잠이 건강의 50% 이상의 지분을 차지하기 때문입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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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정체기는 왜 오는 건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다이어트 정체기는 인체 변화에 저항하며 현재 상태를 유지하려는 "항상성" 때문에 발생하게 됩니다. 체중이 줄어들면 뇌는 이를 위기로 인식해서 기초대사량을 낮추게 되고, 에너지 조절 호르몬민 "렙틴" 수치를 떨어뜨려서 칼로리 소모를 최소화 시키게 됩니다. 몸이 효율적으로 에너지를 아끼는 "절전 모드"에 진입하게 됩니다.이를 극복하려면 "대사적 자극"이 필요합니다. 매일 똑같은 루틴에서 벗어나서 고강도 인터벌 운동으로 몸에 새로운 충격을 줘야 가능합니다. 게다가 감량된 체중에 맞춰서 영양 섭취량을 재설계 해보시고, 단백질 비중을 좀 더 높이는 방식으로 근손실로 인한 대사 저하를 막는 것이 중요합니다.리피딩 데이라고 있습니다. 주 1회 한끼를 복합탄수화물 위주로 평소보다 탄수화물 비중을 50~80%이상 늘려서 더 드셔주시는 것이빈다. 최대 2배를 넘기지 않는 것이 요요를 막을 수 있습니다. 이정도 섭취를 하시면 대사 저하를 끌어올릴 수 있겠습니다.정체기는 보통 1~2주이나 길면 3주이상 지속될 수 있어서 위에서 제가 언급드린 방법을 활용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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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수록 체력 떨어지는 건 피할 수 없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나이가 들며 신진대사가 느려지고 근육량이 줄어드는건 자연스러운 생물학적 과정이랍니다. 그러나 예전보다 쉽게 피곤함을 느끼는 체감상의 변화는 운동을 통해서 충분히 지연시키거나 개선이 가능합니다.30대 이후부터는 매년 일정 비율로 근육이 지연 감소를 하게됩니다. 이를 방치하게 되면 기초대사량이 떨어져서 활력이 급격하게 낮아지게 됩니다. 규칙적인 근력 운동은 세포 내 에너지를 만드는 공장인 "미토콘드리아"를 활성화시켜서 피로에 강한 몸을 만들어 준답니다.생물학적 노화 자체를 멈출 수는 없어도 체력이라는 엔진 성능은 관리에 따라서 얼마든지 유지를 하거나 강화시킬 수 있습니다. 운동으로 에너지 효율을 높여 피로에 강한 대사적인 상태로 탈바꿈은 가능합니다.여가에 정제 탄수화물과 당을 줄이는 식단, 그리고 질 좋은 수면이 더해지게 되면 나이가 들어도 활력 넘치는 일상이 가능해집니다.걷기나 가벼운 신체 활동으로 몸의 엔진을 살려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건강한 생활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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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사와 변비가 반복됩니다 어떻게하면 될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설사와 변비가 번갈아 나타나는 증상은 보통 과민성 대장 증후군(IBS) 혼합형의 양상으로 보셔도 되겠습니다. 장의 운동을 조절하는 신경계가 예민해져서 연동 운동이 불규칙해질 경우 발생하고, 스트레스나 특정 음식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경우가 많답니다.과민성 대장 증후군은 장에 기질적인 문제가 없을 때 내리는 진단이라, 배제 진단을 위해서 아래와 같은 검사가 필요하겠습니다.1) 대장 내시경: 가장 중요해요. 대장암, 염증성 장질환(크론병, 궤양성 대장염), 용종같이 구조적인 질환이 없는지 확인을 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2) 혈액 검사: 빈혈 수치나 체내 염증 수치(CRP)를 확인하시어 감염, 염증 유무를 파악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3) 대변 검사: 기생충 감염이나 대변 내 잠혈(피) 여부를 확인 해주시는 것도 필요합니다.4) 복부 초음파/CT: 대장 외의 다른 장기(췌장, 담낭)에 문제가 없으신지 확인하기 위해서 시행하기도 합니다.대부분 식단 관리(밀가루, 유제품, 정제당, 카페인은 피해주시고, 저포드맵을 권장드립니다)와 스트레스 조절로 호전이 가능하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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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고자면 왜 아침애 더 피곤할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보통 뇌와 몸이 제대로 쉬지 못해서 아침에 더 피곤함을 느끼게 됩니다. 이유를 정리해서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알코올은 수면 초기에 뇌를 진정시키나 깊은 휴식과 기억 정리를 담당하는 렘(REM) 수면을 강력하게 억제를 합니다. 알코올이 대사되는 새벽부터는 뇌가 각성하는 반동 현사이 일어나서 잠이 얕아지면서 자주 깨게 되는 숨녀의 질이 급격하게 떨어지는 것입니다.알코올은 흥분 신경을 억제해줍니다. 그러나 혈중 농도가 낮아지게 되면 뇌는 평형을 맞추려고 흥분 전달 물질인 글루타메이트를 평소보다는 과하게 분비하게 됩니다. 이로 인해서 심박수가 더 빨라지고 뇌가 깨어있는 상태가 유지가 되니 깊은 수면을 방해받게 됩니다.알코올 분해 과정에 생성되는 아세트알데히드는 전신 염증과 피로를 유발하게 됩니다. 게다가 간이 독소 해독에만 집중해서 당 생성을 저해하니 일시적인 저혈당이 발생하며 이것이 다음날 만사 귀찮고 졸음이 쏟아지는 원인이 되겠습니다.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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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국장을 만들면 실처럼 나오는 게 바실러스균이라고 하던데, 열에 약하다고 하던데 끓이면 완전히 파괴되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청국장의 끈적한 실은 바실러스균이 만들어낸 폴리감마글루탐산이고, 면역력 강화와 칼슘 흡수를 돕는 성분입니다. 바실러스균은 열에 강한 포자(씨앗)를 형성하므로 일반 유산균보다는 생명력이 질기나, 10분 이상 팔팔 끓이면 상당수 사멸하는 것이 사실이랍니다.혈전 용해를 도와주는 나토키나제 효소가 70도 이상 고열에서는 쉽게 변성이 됩니다. 균의 활성도를 극대화 시키려면 낫또처럼 생으로 드시는 것이 좋고, 찌개로 드실 경우 모든 재료를 다 익히시고 불을 끄기 직전에 청국장을 넣고 잠깐만 끓여내는 방식을 권장드립니다.끓여드신다 해서 의미가 없는건 아니랍니다. 균이 죽더라도 그 사체의 "사균체"와 대사산물이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어서 면역력을 높여주고, 청국장 속의 아미노산, 비타민, 식이섬유는 그대로 섭취할 수 있기 때문이랍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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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환자는 땅콩을 먹으면 안되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땅콩 단백질]우선 큰 이슈는 땅콩에 함유된 PNA라는 단백질입니다. 영국 리버풀 대학교의 연구에서는 땅콩 섭취시 이런 단백질이 혈액으로 흡수되어서 암세포 표면의 당사슬과 결합하게 됩니다. 암세포끼리 뭉치게 하거나 혈관 벽에 달라붙게 만들어서, 결국 암세포 전이와 확신 위험을 높일 수 있다고 합니다.[이소플라본, 호르몬]땅콩은 콩과 식물입니다. 그래서 이소플라본(식물성 에스트로겐) 성분을 함유하고 있답니다. 호르몬 수용체 양성 유방함 환자의 경우에는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체내 에스트로겐 수용체와 결합해서 암세포 증식에 관여할 수 있다는 우려도 여전히 존재해요.[염증]땅콩은 오메가6 지방산 비중이 높아서 과다 섭취시 체내 염증 반응을 일으킬 수 있어서 고칼로리 식품으로 수술 후 체중관리가 필요한 분께는 대사적인 부담이 될 수 있겠습니다.유방암 재발과 전이 방지가 최우선인 회복기엔 땅콩 속 특정 단백질(PNA)과 호르몬 영향을 가능성을 고려해서, 가급적이면 섭취를 제한해주시거나 담당주치의 선생님과 상의를 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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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에 가스가 많이 차고, 대변을 볼 때 방귀와 함께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배에 가스가 자주 차고 변의 모양이 불규칙한건 장내 환경 불균형이나 과민성대장증후군(IBS) 때문일 수 있습니다. 물론 정확한 진단은 소화기 내과에서 검진을 받아보셔야 하지만, 최대한 이론을 정리해서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밀가루 음식과 당분은 장에서 쉽게 발효되며 가스를 많이 생성하니 당분간 섭취를 줄여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불편함을 줄이기 위해 몇 가지 방법을 제안 드리겠습니다.1) 천천히 식사: 식사랄 때 공기를 함께 삼키면 가스가 더 많이 생기게 됩니다. 평소보다는 천천히 드시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됩니다. 20회 이상 씹고 20분 이상 식사를 하셔서 식후 20분 뒤에 가볍게 산책을 해서 위장 연동운동을 도와주는 것이 필요합니다.2) 저포드맵: 콩, 양배추, 유제품, 마늘처럼 가스를 심하게 유발하는 식품 대신에 장이 편안해지는 담백한 식재료 위주로 식단을 구성 해보시길 바랍니다.3) 유산균 섭취: 장내 유익균을 늘리면 배변 형태를 건강하게 만드는데 효과적입니다.하루 2~3회 배변은 횟수 자체보다는 질이 정말 중요합니다. 스트레스 관리와 같이 식단 일지를 쓰셔서 질문자님 유독가스를 유발하는 음식을 찾아보시길 권장드립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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