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식이 먹고 싶은데 항상 고민고민 합니다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야식메뉴 결정은 어려운 숙제중 하나죠! 고심하다 보면 계속 고민이 되기 마련입니다.다음날 얼굴이 붓는게 걱정되신다면 그릭요거트, 견과류나 채소스틱에 땅콩버터를 곁들여 보시길 바랍니다. 어느정도 씹는 맛이 필요하시면 삶은 계란이나 훈제 닭가슴살, 육포, 치즈가 있습니다. 포만감은 크나 소화 부담이 적답니다. 자극작이 맛이 당기신다면 칼로리가 낮은 컵누들이나 곤약면을 추천드립니다.배달 음식으로는, 닭꼬치, 육회, 보쌈이 있습니다. 단백질 요리가 소화에 무난하더라구요.오늘은 가볍게 드신 후 편안한 밤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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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수가 소화에 긍정적인 작용을 하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레몬수는 소화에 긍정적입니다.큰 이유는 레몬에 함유된 구연산(시트르산) 성분 때문입니다. 이 성분은 인체에 위산과 비슷한 역할을 하고 음식물의 분해, 흡수를 도와줍니다. 소화 효소가 다소 부족하거나 위산 분비가 적은 분들에겐 소화가 원활해지는 효과가 있답니다. 게다가 간의 담즙 생성 자극해서 지방 소화를 돕고, 장 운동을 촉진해서 배변 활동에도 이로운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하지만 주의할 점이 있답니다.레몬의 강한 산성은 치아 법랑질을 부식시킬 수 있습니다. 마신 후에는 물로 입을 가볍게 헹궈주시면 됩니다. 빨대로 마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리고 평소에 위염이나 역류성 식도염이 있다면 빈속에 드실 때 속쓰림을 유발합니다. 이런 경우 농도를 연하게 타거나 식후에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현재처럼 하루 한 포씩 꾸준히 드시는 습관은 수분 보충, 비타민C 섭취 측면에서도 훌륭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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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집중력을 높이기 위한 아침 루틴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아침의 멍한 기운, 수면 관성을 빠르게 해소하고 뇌의 각성도를 높이는 루틴을 제안드려보겠습니다. 실제로 제가 하고 있으며, 효과 보는 루틴입니다.1) 햇볕 쬐기, 수분 보충: 기상 직후에 마시는 물 한 잔이 혈액 순환을 도와서 뇌 세포를 깨워줍니다. 동시에 10~20분간 야외 햇볕을 쬐게 되면 세로로틴이 합성되어서 생체 시계가 리셋되며 밤 사이 남은 멜라토닌이 억제되니 정신이 맑아지게 됩니다. 아침에 흐린경우 낮에 자외선 강한 시간대를 피해 오후 3~4 시후에 쬐기도 합니다.2) 카페인 섭취 미루기: 잠에서 깬 직후에는 천연 각성 호르몬인 코티솔이 최고조로 분비가 된답니다. 이때 바로 커피를 마시게 되면호르몬 체계가 교란되니 오후에는 급격한 피로(아데노신 충돌)가 몰려오게 됩니다. 기상 후에 90분간 첫 커피를 마시는 것이 집중력을 길게 유지할 수 있는 전략이 되겠습니다.3) 디지털 단식, 우선순위 설정: 뇌가 가장 깨어있는 기상 1~2시간 동안에 스마트폰을 만지면 수많은 자극으로 도파민을 낭비하게만듭니다. 기상 후에 최소 1시간은 아날로그 상태를 유지해보시고, 그날 가장 난도가 높고, 결정사항, 중요한 업무에 먼저 몰입해보시길 바랍니다(자기계발, 독서도 좋습니다)비타민B, 코큐텐, 유산균, 멀티비타민: 이런 영양제로 에너지 대사를 끌어올려주는데 큰 도움이 되는 영양제입니다. 이외에도 움직여주는게 몸의 대사를 깨우는데 좋습니다. 전신 요가 침대 스트레칭 5분이나, 10분간~15분간 맨몸 컨디셔닝 운동(맨몸 체조)으로도 몸에 활력을 넣어주기도 합니다. 건강한 생활 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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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환자 저당 쌀 추천좀 부탁 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부모님 두 분 모두 당뇨로 고생하고 계시다니 식단 관리에 걱정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혈당 관리에 필요한 저당 쌀은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하는 기능성 품종을 선택하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도담쌀: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품종으로, 일반 쌀보다 저항전분이 10배 이상 높아서 혈당을 천천히 올리게 됩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인슐린 저항성 개선 효과가 있습니다.당박사 쌀: 최근 동성제약에서 출시한 제품이며, 특허받은 기술을 통해 혈당 상승 방지 기능을 인정받았습니다. 인슐린 활성화를 돕는 크롬, 효모가 함유되어 관리가 편리하다고 합니다.카무트(호라산밀), 파로쌀: 백미보다 GI 지수가 현저히 낮은 편이고 단백질 함량이 높은 편입니다. 톡톡 터지는 식감이 좋아서 부모님께서도 맛있게 드실 수 있고, 혀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를 해준다 합니다.저당 밥솥: 특정 쌀 구매가 번거로우실 경우 저당 밥솥을 사용하시는 것도 방법이 되겠습니다. 취사 과정에 전분이 포함된 물을 분리해서 탄수화물 함량을 최대 30~40%정도 줄여줍니다.아니면 밥을 지으신 후 소분해서 냉장고에 최소 12시간 이상 차갑게 식혔다가 나중에 재가열해 드시면 저항전분이 극대화되어서 혈당 관리에도 상당히 효과적인 편입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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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고플때 꼬르륵 소리가 나면서 아픈 이유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기운이 많이 빠지시면서 지치실 것 같습니다. 한 끼니만 걸러도 이런 반응이 나타나신다면 예민하게 반응하고 있는 신체적인 이유가 분명히 있다고 사료되므로 정리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배에서 나는 꼬르륵 소리는 위장이 비었을 때 일어나는 강력한 수축 운동 때문이랍니다. 위가 비어있을 때 위장은 다음 음식을 받기 위해서 남아 있는 음식 찌꺼기와 세균을 씻어내려고 강하게 수축을 합니다. 이를 이동성 위장관 복합운동이라 합니다. 위벽이 강하게 수축하며 위산이 분비가 되는데, 이때 위가 자극받으면 공복 통증을 느끼게 됩니다. 평소 위염, 식도염이 있으시다면 이런 통증이 더 날카롭고 아픕니다.한 끼니만 굶으셔도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시면, 혈당 조절 능력과 대사 유연성과 관련이 있습니다. 음식이 들어오지 않으면 혈당이 떨어지는데, 이때 몸이 적정 혈당을 유지하는 능력이 일시적으로 떨어지게 되면 피로감, 무기력증, 어지럼증이 찾아오게 됩니다. 인체는 탄수화물이 없으면 몸에 저장된 지방을 태워서 에너지를 사용해야만 합니다. 하지만 이런 전환 과정이 매끄럽지 않다면 에너지가 공급되니 않는 느낌(배터리가 나간 느낌)을 강하게 받게 됩니다. 만약에 이전에 체중 감량이나 식사량이 불규칙 했던 경험이 있으셨다면 몸은 굶주림을 비상사태로 인식해서 더욱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겠습니다.그리고 사람마다 위장 민감도 근육량도 다릅니다. 근육은 에너지를 저장하는 창고입니다. 근육량이 적거나 저장된 에너지(글리코겐)가 빨리 소진되는 체질이면 남들보다 훨씬 빨리 허기를 느끼고 통증을 동반하게 됩니다. 위장이 예민하신 분들은 공복 시 발생하는 정상적인 수축도 통증으로 인지하는 내장 민감성이 높울 수 있습니다.(기능성 소화불량)몸에 에너지가 너무 없다고 느껴지시면 급격하게 혈당을 올리는 단 음식보다는, 에너지를 천천히 오래 내는 방식으로 식습관을 조절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우선 공복 시간이 길어지지 않도록 식사 사이에 견과류, 삶은 달걀, 가벼운 단백질 간식을 챙겨보시길 바랍니다.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국수, 빵)은 혈당을 빨리 올렸다가 급격하게 떨어뜨려서 더 큰 허기를 유발하게 됩니다. 채소, 단백질 비중을 높여보시길 바랍니다.(동물성 단백질로 꼭 드세요. 끼니당 20~30g이상, 소, 돼지, 가금류, 생선, 계란이 있습니다). 만약 공복 시 통증이 쓰라리거나 타는 듯한 느낌이시면 위염, 십이지장 부분에 염증이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내과 검진을 권장드립니다.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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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언제까지 감기같은 잔병치레를 하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아이의 잦은 감기로 고생이 많으시겠습니다. 부모님께는 힘든 시간이시겠지만, 의학적으로는 아이의 면역 체계가 외부 환경에 적응하는 과정이기도 합니다.보통 아이들의 잔병치레는 만 6~7세 초등학교 입학 전후를 기점으로 눈에 띄게 줄어들게 된다 합니다. 영유아기에는 어린이집 같이 단체 생활을 통해서 수많은 바이러스에 노출되며 항체를 만들어 냅니다. 만 6세 정도가 된다면 기초적인 면역 기능이 성인 수준에 가깝게 성숙해집니다 나이가 들며 비강도 넓어지고 기관지가 굵어지듯이 신체 구조가 발달 됩니다. 이 덕분에 예전엔 쉽게 걸리던 감기나 중이염, 후두염 빈도가 자연스럽게 감소하게 됩니다.조금만 더 힘내세요. 현재 아이가 자주 아픈게 아직 면역 체계가 완성이 되지 않은 단계라, 계속 성장을 하고 있는 스텝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평균적으로 초등학교 저학년이면 병원 방문 횟수가 이전보다 절반 이하로 줄어드실 거에요.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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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뒤꿈치가 각질이 생겨서 갈라지는데 어찌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많이 아프실 것 같스니다. 발뒤꿈치가 그 정도시면 각질각화증이신데, 통증, 출혈이 동반될 경우 2차 감염의 위험이 있으니 몇 가지 관리방법을 설명 드리겠습니다.일반적인 바디로션보다는 우레아, 살리실산, 락틱애씨드 성분이 들어간 풋 케어 전용 연고, 크림을 사용해보세요. 저도 이 것을 차용하고 많이 개선된 적이 있었거든요. 우레사 성분은 단백질을 용해해서 딱딱한 각질을 부드럽게 만들어주고 수분을 끌어당기는 역할을 한답니다.발을 물에 불린 상태에 각질을 밀면 죽은 세포뿐만 아니라 살아있는 세포까지 떨어지니 증상이 악화될 수 있겠습니다. 발이 완전 마른 상태에 발 전용 버퍼를 이용해서 한 방햐으로 가볍게 밀어내시는 것이 피부 자극을 최소화 시킬 수 있겠습니다.그리고 좋은 팁인데, 취침 전에 보습제를 평소보다 듬뿍 바르시고 비닐 랩으로 발을 감싸주시거나 면 양말을 신고 주무시길 바랍니다. 약 성분의 흡수율을 높여서 깊게 갈라진 틈이 빠르게 회복되도록 도와줍니다. 손톱깎이나 칼로 각질을 깎아내는 행위는 정상 조직을 손상시키면서 세균 감염(봉와직염)을 유발할 수 있으니 꼭 피해주세요. 만약 관리를 해도 호전이 되지 않고 가려움이 동반되시면 각화형 무좀일 수 있으니 일반 보습제보다 항진균체 처방이 필요하겠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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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귤이랑 천혜향은 차이가 많이 있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일반 귤과 천혜향은 품종 기원, 당도, 영양까지 어느정도 차이가 큽니다. 일반 귤은 접근성이 좋고 껍질을 벗기기 쉬운 대중적인 품종이며, 천혜향은 청견, 알코르, 마코트 품종을 교배해서 만든 만감류입니다. 풍미가 매우 진한 것이 특징입니다.당도 측면에서는 일반 귤은 보통 9~11브릭스(Brix) 수준을 형성하나, 천혜향은 13브릭스 이상의 고당도를 유지하게 됩니다. 특히나 천혜향은 산도가 낮고 과즙이 많아 과육도 치밀해서 입안에 느껴지는 체감 당도, 식감 조화가 일반 귤보다 좋습니다.비타민 함량도 천혜향이 우위에 있습니다. 천혜향에는 일반 귤보다는 비타민C가 약 2~3배가량 더욱 풍부해서 면역력 강화, 피부 미용, 피로 해소에도 효과적입니다. 게다가 항산화 작용을 돕는 카로티노이드 성분이 많아 노화 방지, 신진대사 촉진에도 좋답니다.천혜향은 일반 귤에 비해서 당도, 영양 성분 모두 우수한 가치를 지닌 프리미엄 품종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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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잘 오지 않을 때는 어떤 음식을 먹는 것이 도움이 되나요?
안녕하세요,질문 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불규칙한 교대 근무는 생체 리듬을 교란시켜서 숙면을 방해하기 쉽습니다. 이럴수록 뇌를 진정시키고 수면호르몬인 멜라토닌 분비를 도와주는 영양소 섭취가 중요하겠습니다. 몇 가지 식품을 소개 드리겠습니다.1) 트립토판: 우유, 바나나가 있습니다.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 원료가 됩니다. 특히나 따뜻흔 우유 한 잔은 체온을 살짝 높여서 심신을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답니다.2) 마그네슘: 견과류, 시금치가 있습니다. 아몬드, 호두에 많은 마그네슘은 근육의 긴장을 완화시켜주고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 수치를 낮춰서 깊은 잠을 유도하게 됩니다.3) 멜라토닌: 타트체리가 있습니다. 타트체리는 멜라토닌 함량이 높아서 직접적으로 수면 주기를 조절하는데 효과적이랍니다.4) 카모마일: 캐모마일 차는 카페인이 없어서 신경계를 진정시키는 항산화 성분인 "아피제닌"이 들어있어서 입면 시간을 단축해 준답니다.5) 소고기: 소고기에 들어있는 트립토판의 아미노산 성분도 멜라토닌의 원료가 됩니다. 끼니에 150g정도면 충분히 멜라토닌을 합성하기 좋은 양입니다.주의사항이 있습니다. 잠들기 직전의 과식은 소화 기관을 깨워서 숙면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퇴근 후에는 가벼운 허기를 달랠 정도로만 섭취해주시길 권장드립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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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욕이 많은편인데 다이어트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현재 학생이시라면 한창 성장이 일어나는 시기이며, 특히나 운동을 좋아하시고 힘이 세시다는건 그만큼 몸에서 요구하는 에너지가 엄청나다는 뜻입니다. 이런 상황에 식욕과 체급 관리 사이의 갈등이 있으실 것 같습니다.그리고 초반 다이어트 때 2~3kg에서 멈추고 다시 돌아오는 이유가 있습니다. 이것은 항상성(Homeostasis) 때문입니다. 성장기에는 몸이 에너지를 저장하려는 성질이 강하답니다. 성장기에는 몸이 에너지를 더욱 저장하려는 성질이 강합니다. 예시로 배달 음식의 자극적인 맛(당, 지방, 나트륨)은 뇌의 도파민 회로를 자극하게 됩니다. 운동 후에 보상 심리까지 더해진다면 식욕이 폭발하게 되며 이때 드시는 음식은 에너지보다 심리적인 허기를 채우는 것이라 금방 다시 배가 고파지게 됩니다. 그리고 운동량도 많으신데 식사량까지 줄이시면, 몸은 비상사태로 인식해서 기초대사량을 낮추게 됩니다. 초반 2~3kg은 수분, 근육이 빠지면서 내려가나, 곧 정체기가 오면서 조금만 먹어도 금방 체중이 돌아오게 되는 것입니다.운동을 좋아하시고 체급 조절까지 고려하시려면 조금 조정이 필요합니다. 인체는 필요한 단백질 양이 제대로 채워질 때까지 식욕을 멈추지를 않습니다. 끼니마다 닭가슴살, 생선, 달걀, 고기같은 양질의 단백질을 생각보다 많이 먼저 드셔주세요. 밥, 과일, 빵, 떡, 과자, 분식같은 메뉴보다는 이런 자연 동물성 단백질을 끼니당 무게 200~250g이상 먼저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이런 식품을 드시면 뇌가 영양소가 충분하다고 느껴서 식욕 스위치를 끄게 됩니다.(운동량도 많으시기 때문에 단백질량은 체중 1kg당 2.0~2.2g은 드셔주시길 바랍니다, 무게가 아닌 순수 단백질량입니다.)식욕이 많은 편이라면 양으로 승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쌈 채소, 데친 브로콜리, 양배추같은 채소를 식사 전에 익히거나 찐 것으로 한 접시를 먼저 드셔주세요. 배가 꽉 찼다는 물리적인 신호가 뇌에 전달되니 과식을 막아주게 됩니다. 그리고 혹시 늦게 주무시나요? 잠이 부족하게 되면 식욕 억제 호르몬(렙틴)은 줄고, 배고픈 호르몬(그렐린)은 상승하게 됩니다. 운동하는 학생이시면 하루 최소 8시간 이상의 수면이 최고의 다이어트 약입니다.체급을 맞추시려고 근육만 빠지게 되면 경기력이 떨어지게 됩니다. 배달 앱은 삭제해주시길 바랍니다. 앱을 보는 것만으로도 뇌는 이미 자극을 받아 충동적으로 시킬 수 있습니다. 그리고 2~3kg 빠진 시점에서 체중이 변하지 않는 것은 지방이 빠지고 그 자리를 근육과 수분이 채우며 몸이 재구성되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이 때 포기하시지말고 1~2주만 더 유지해주시면 계단식으로 다시 체중이 쭉 감량되는 시기가 찾아오게 됩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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