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야식뭐먹을까????????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생선회나 육회: 광어, 우럭, 참치회, 육회를 권장드립니다. 고단백 저지방이라 살찔 걱정이 적고 식감 덕분에 먹기도 좋습니다. 매운탕은 맑은 지리로 끓이시고 쌈 채소 위주로 즐겨보시길 바랍니다.키토 김밥: 밥 대신 계란 지단이 가득 들어있어서 속이 편합니다. 물론 어떤 계란지단에 전분이 포함되는 경우도 있어서 잘 확인하고 시켜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탄수화물 부담 없이 아삭한 채소 식감을 즐길 수 있는 최고 선택지입니다.월남쌈: 직접 싸 먹는 재미가 있으며, 신선한 야채가 주재료라 드시고 나서도 몸이 가뿐합니다. 여기에 단백질 고기류를 추가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먹태구이/견과류 셋트: 씹는 맛은 포기할 수 없지만 칼로리는 낮추고 싶을 때 제격입니다. 먹태를 청양마요 소스에 약간 찍어드시면 되겠습니다.야식으로 가볍게 드시려면 위에 있는 음식을 한번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맛있는 메뉴로 기분 좋게 하루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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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용기 그대로 전자레인지에 돌릴 때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전자레인지 전용 표시가 있는 즉석밥 용기는 그대로 사용하셔도 몸에 해롭지 않습니다. 매번 그릇에 옮기실 필요없이 안심하고 편하게 드셔도 되겠습니다. 왜 그런지 이유를 설명 드리겠습니다.즉석밥 용기는 주로 폴리프로필렌(PP) 재질로 만들어집니다. PP는 내열 온도가 120~165로 매우 높아 전자레인지 고온에서도 녹거나 형태가 변하지 않습니다. 젖병에도 사용될 만큼 안전해서, 우려하시는 비스페놀A(BPA)나 프탈레이트같은 환경호르몬 성분을 포함하지 않습니다.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전자레인지용 용기에 대해 고온에서 유해 물질이 용출이 되는지 검사를 합니다. 시중에서 접하는 전자레인지용 즉석밥은 이 기준을 모두 통과한 제품이랍니다.밥의 수분을 유지하시려면 뚜껑을 완전히 떼지 마시어 점선까지만 살짝 뜯어 조리해보세요. 설거지 거리를 줄이는 것도 자취생에겐 중요한 건강 관리니까요.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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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을 어느 정도 감량했는데 어떻게 하면 유지어터가 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40대 후반에는 기초대사량이 낮아지고 근손실이 일어나기 쉬운 시기라, 무작정 굶기보다 영양 밀도를 높여 대사를 원활하게 만드는 식단이 필요합니다.매 끼니 손바닥 크기 정도 양질의 단백질(살코기, 생선, 달걀)을 20~30g이상 반드시 포함시켜주세요(무게는 100~150g입니다). 동물성 단백질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주고 근육을 지켜주어서 요요를 방지하는 무기라고 생각하시면 편합니다.밀가루, 떡, 빵류 대신 쌀밥, 콜리플라워, 당근, 단호박, 감자, 브로콜리같은 식품 위주로 섭취해주세요. 하루 탄수화물은 100~150g범주에서 드시는게 무난합니다. 채소 > 단백질/지방 > 탄수화물 순서로 식사하는 습관을 들이시면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 체지방이 쌓이는 것을 효과적으로 방지가 가능합니다.호르몬 변화로 복부 지방, 부종이 생기기 쉬운 나이대입니다. 가공식품, 설탕이 든 간식류, 액상과당, 튀김, 가공유지, 배달음식, 짠 국물 요리만 줄이셔도 몸이 가벼워지고 추가 감량이 더 수월해집니다.유지기에는 20분 이상 20회 이상 천천히 씹어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인체가 바뀐 몸무게를 자신의 것으로 인식하는데 최소 6개월이 걸리니, 지속 가능한 습관에 집중해보시길 바랍니다.건강한 유지어트를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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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살 되는 자녀가 살짝 체중이 높아졌는데 어떻게 하면 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중학교 입학을 앞둔 성장기 자녀에게 무리한 절식이 성장을 저해할 수 있습니다. 올바른 성장을 위한 식습관 개선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신체에 무리를 주지 않는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식사 순서만 바꾸셔도 혈당 상승을 늦춰 체지방 축적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나물이나 샐러드를 먼저 드시게 해주세요. 복합 탄수화물을 활용해서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주는 방법도 있습니다. 달걀, 생선, 고기, 우유, 치즈 위주로 매 끼니 20g이상 포함시켜 근육 성장을 도와주시길 바랍니다.간식과 음료 조절도 필요합니다. 탄산음료, 시판 주스 대신에 물이나 집에서 직접 우린 차를 권해주세요. 과자나 빵 대신 요거트 견과류, 제철 과일을 적정량 준비해 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배달 음식이나 외식보다 집에서 직접 자연식품 위주로 조리한 음식을 통해 나트륨, 당분 섭취를 자연스럽게 줄여보시길 바랍니다. 살을 빼야만 한다는 것 보다 중학생이 되고 성장기를 위해 좀 더 건강한 음식으로 건강한 몸을 완성시켜주는 긍정적인 응원이 필요하겠습니다.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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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점심,저녁 식사 간격은???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보통 일반적으로 권장되는 식사 간격은 4시간에서 6시간 사이로 보시면 됩니다. 위장이 음식물을 완전히 소화하여 소장으로 내려보내고, 혈당 조절을 위한 인슐린 수치가 기저 상태로 돌아오는데 필요한 최소한 시간이기 때문입니다.아침과 점심 간격이 3시간으로 짧으실 경우, 대사 효율이 약간 떨어질 수는 있습니다. 물론 식단을 하고 계시면 소화 부담에 문제는 없겠습니다. 일반식으로 3시간씩 드신다면 위장이 채 비워지기도 전에 새로운 음식이 들어오면 위산 과다나 더부룩함을 느끼실 수는 있습니다. 혈당이 안정되기 전에 다시 당원이 공급이 되니 인슐린이 과다 분비되어 장기적으로는 췌장에 부담이 될 수는 있습니다.(식단을 하시면 걱정하실 정도는 아닙니다)아침을 늦게 드셔서 오후 2시에 점심을 드셔도 되지만 두 가지를 고려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우선 인체는 일정한 시간에 음식이 들어올 경우 대사 효율이 극대화됩니다. 가끔 늦는건 괜찮으나 매일 시간이 바뀌면 생체 시계가 혼란을 겪어 지방 축적이 쉬운 체질로 변할 수 있겠습니다. 점심이 늦어지면 저녁 또한 늦어질 확률이 높습니다. 취침 전 최소 3~4시간 공복이 확보되지 않으면 수면의 질이 떨어지며 역류성 식도염의 원인이 되겠습니다.3시간 간격에 늦은 점심이 인체에 해가 될 정도는 아니나 좀 더 최적의 건강을 위해서는 일정한 시간대에 4시간 내외 간격을 두시고 식사하시는 것이 대사 기능 유지에 유리하겠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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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쉐이크 유통기한 지난거 어떻게하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미개봉 상태로 서늘한 곳에 잘 보관하셨다면 약 한 달 정도 지난 지금은 섭취하셔도 크게 문제되지 않습니다. 유통기한과 실제 드셔도 되는 기간은 다르기 때문입니다.흔히 보는 유통기한은 제품이 시중에 유통될 수 있는 법적 기한을 말합니다. 그에 반해 소비기한은 보관 지침을 준수했을 때 드셔도 안전에 이상이 없는 기한입니다. 분말 제품같은 단백질 쉐이크는 수분이 거의 없어서 미생물 번식이 어렵답니다. 보통 미개봉시 유통기한 경과 후 6개월에서 1년 정도까지는 품질이 유지됩니다.물론 미개봉이라도 보관 환경에 따라 상태가 변할 수 있습니다. 뚜꺼을 여시고 체크 사항을 확인해주세요.평소와 다른 쩐내나 퀴퀴한 냄새가 나는지 확인해주세요. 가루 색이 변했거나, 습기를 먹어 딱딱하게 덩어리져 있다면 아까우시더라도 버리시는게 낫습니다.상태가 괜찮아서 드시기로 결정하셨다면, 처음에는 적은 약만 타셔 드셔보시고 배가 아프지는 않은지 살펴보세요. 이미 기한이 지난만큼 한 번 개봉하면 최대한 빨리(한 달 이내)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습기와 직사광선을 피해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보관해주세요.시간이 지나면 단백질 자체보다 포함된 비타민, 향료 성분이 약간 변질되거나 영양가가 떨어질 수는 있습니다. 독성이 생기는건 아니니 안심하셔도 되겠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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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트밀과 볶은 귀리차이는 어떻게 될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그릭요거트에 종종 섞어먹는 입장에서 두 제품의 차이를 짚어 드리겠습니다. 볶은 귀리 과자 같은 바삭함을 기대하고 오트밀을 생드로 드신다면 실망하실 수 있겠습니다.볶은 귀리는 고온에서 볶아 수분이 날아간 상태라 단단하고 바삭합니다. 씹을수록 견과류같은 고소함이 있습니다. 오트밀은 귀리를 찌고 압착한 것이라 생으로 드시면 바삭하기보다 퍽퍽하거나 조금 질깁니다. 눅눅하기보다 종이를 씹는 듯한 건조한 식감에 가까워요.오트밀은 전분 함량이 높아서 오래 씹을수록 침과 섞여서 끈적하고 걸쭉하게 퍼지는 느낌이 강해진답니다. 볶은 귀리의 바삭함과 대조적입니다.오트밀을 생으로 드실 때 종류별 바삭함을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스틸컷: 매우 딱딱하며, 생쌀을 씹는 것 같이 치아에 무리가 갈 수 있습니다.롤드 오트: 질기나 쫄깃합니다. 씹는 맛은 있는데 고소함보다 곡물 생맛이 강합니다.퀵 오트: 입안에서 금방 녹습니다. 입자가 얇아서 바삭함은 거의 없고 가루처럼 퍼지게 됩니다.고소함과 바삭함을 최우선으로 하시면 볶은 귀리를 그대로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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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민성 대장증후군이 있을 때 피해야 될 음식이 뭘까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만성 과민성 대장증후군으로 매 식사마다 걱정이 크실 것 같습니다. 장이 예민하실 경우 장에서 잘 흡수되지 않고 가스를 많이 만드는 '고포드맵(FODMAP)' 식품을 피하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피해야 할 대표 음식이 있습니다.1)채소, 과일: 마늘, 양파, 양배추, 브로콜리, 사과, 배, 수박, 복숭아2)유제품, 곡류: 우유, 치즈, 밀가루 음식(면, 빵), 보리, 호밀3)공류: 강낭콩, 구운 콩, 콩즙4)자극제: 카페인(커피, 진한 차), 알코올, 탄산음료, 맵고 기름진 음식식사 팁을 소개해 드립니다. 인공 감미료(솔비톨, 말티톨)가 들어간 껌이나 사탕도 복부 팽만감을 유발할 수 있어서 유의해주세요. 사람마다 유독 예민하게 반응하는 음식이 다릅니다. 식사 일지나 사진을 찍어서 트리거 음식을 직접 찾아내시는 것이 장기적으로 효과적입니다. 조금씩 자주 드시는 습관을 들이시어, 스트레스 관리와 병행하셔서 장을 잘 달래보시길 권장드립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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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관련 질문 드립니당. (162/59)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현재 질문 주신 신체 정보를 고려하면 현재 BMI(체질량 지수)는 약 22.48로 정상 범위에 맞습니다. 하지만 목표로 하신 42kg은 BMI가 약 16.0이며 의학적으로 심한 저체중에 해당합니다.. 정말 건강에 좋지 않은 수치입니다. 되도록 BMI 20로 근접한 체중이 대안으로 삼는게 좋겠습니다.왜냐하면 이 정도 체중이면 골밀도 감소, 면역력 저하, 생리 불순, 탈모같은 호르몬 불균형을 초래하기 때문입니다. 이전에 경험하신 굶는 다이어트를 다시 반복하게 될 가능성이 높으며, 근육량만 감소시켜 결과적으로 살이 더 잘 찌는 체질로 변하게 만듭니다.체중보다는 체성분에 집중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복부, 허벅지쪽은 체지방률과 근육량 비율 문제, 유전, 타고난 체질 확률이 높습니다. 건강과 마른 체형을 원하시면 49~51kg를 최종 목표로 잡아보시는 것이 현실적이고 지속 가능하겠습니다. 현재 체중에서 건강하게 지방 위주로 감량하시려면 한 달에 1.5kg~2kg 정도가 적당하겠습니다. 목표 체중까지는 최소 6개월의 장기적인 여유를 두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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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아침식사 정말 간단하면서 영양식 ㅠㅠ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1) 계란 아보카도 오픈 샌드위치살짝 구운 통밀빵 위에 익은 아보카도(냉동제품 사용하셔도 무방합니다)를 으깨어 바르시거나 그냥 슬라이스로 올려주세요. 위에 써니싸이드업 계란 후라이를 얹어보세요. 아보카도의 건강한 지방과 통밀 식이섬유는 아이들 두뇌 활동을 돕고 점심까지 든든한 에너지를 제공해준답니다.2) 그릭요거트 블루베리 볼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냉동으로 활용하셔도 됩니다, 영양 효능은 동일해요)와 견과류를 넣고 알룰로스로 단맛을 조절해주세요. 장 건강에 좋은 유산균과 항산화 성분을 한 번에 섭취할 수 있어서 입맛 없는 아침에 부드럽게 넘기기 좋답니다.3) 채소 치즈 계란 프리타타달걀물에 다진 채소(냉동채소로 활용하셔도 됩니다, 영양 효능은 동일해요), 치즈를 섞어 팬에서 약불로 두툼하게 익혀내시면 됩니다. 환경호르몬 걱정 없이 따뜻하고 고소한 채소 계란 요리를 안심하고 먹일 수 있습니다.참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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