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비계를 어느정도 섭취해주는거도 좋나요?
안녕하세요,질문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돼지비계는 나쁜 영양원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해서 적극적으로 너무 많이 드실 필요도 없습니다. 비계는 지방 중에서 포화지방 비중이 높고, 에너지 밀도가 매우 높아서, 만약에 일반식을 하시는데 체중이나, 이상지질혈증 관리가 중요하신 분이라면 양 조절이 필요하답니다.[돼지고기 비계 장점]조리 시 풍미를 더하고, 볶음 요리에 적합하며, 일정 수준의 지용성 비타민(비타민D)과 스테아르산 같은 중성적인 포화지방이 많이 포함되어있습니다. 그렇지만 주 지방으로만 활용하시면 일반식, 탄수화물 섭취량이 많은 분 경우, 내장지방 축적, 포만감 대비 과잉 열량 섭취로 이어지게 됩니다.(카니보어, 키토보어 식단을 하시는 분은 예외입니다)[섭취량]일반식을 하시는 경우, 살코기 중심으로 드시되, 비계는 20%정도만 곁들이는 수준이면 충분하답니다. 하루에 조리 된 고기 100g 무게에 지방무게는 20g정도면 충분합니다. 만약에 고기 위주의 저탄고지를 하신다면, 크게 제한을 두실 필요는 없으나, 비계량은 100g이내가 좋습니다.>>> 따라서 비계는 완전히 제거하실 필요는 없으시며, 조리 풍미를 내줄 정도 소량을 남기고 나머진 줄여가시는 것이 대사 건강에 유리하겠습니다. 장기적으로 보면 지방의 질이 체중, 지질, 혈당에 모두 직결되기 때문입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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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을 빼면 무조건 살이 처지나요?????
안녕하세요,질문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고도비만에서 정상체중까지 감량을 하시는 경우 피부 처짐이 무조건 당첨이 아니고, "개인차"가 큽니다. 피부는 고무처럼 늘었다 줄었다 하는 구조는 맞지만, 피부에 "콜라겐", "엘라스틴" 섬유조직으로 만들어져 있으며, 장기간 과하게 늘어난 상태가 지속된다면 이런 섬유가 부분적으로 손상이 되고, 영구적으로 늘어나게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무리 천천히 빼셔도, 아무리 운동을 하여도, 원래 형태로 완전 수축에는 한계가 생깁니다.[무조건 수술 여부]이건 아닙니다. 피부 처짐 정도를 결정하는 요소가 "감량 속도"말고 가장 중요한, 일생일대의 최고체중, 유지 기간, 나이, 유전적 피부 탄력, 흡연/자외선 노출, 현재 체지방률 같은 요인이 되겠습니다. 만약에 10~20대이며, 피부가 두꺼운 편에, 탄력이 원래 있는 분은 20~40kg를 감량해도 비교적 복구가 수월하고, 반대로 장기간 고도비만을 몇년 유지했다면 동일한 감량 폭에서는 처짐이 크게 나타나기도 합니다.[기타 요법]근력 운동이 지방이 빠져서 생긴 빈 공간을 일부 채워주게 되며 체형의 윤곽을 개선시키지만, 늘어난 피부 자체를 재생을 시키지는 못합니다. 천천히 빼는 방법이 그나마 괜찮지만 이것도 한계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콜라겐 구조가 이미 변형된 경우(자신 기준 고도비만을 넘어가고 1~2년 이상 유지한 경우) 자연적인 회복은 제한적입니다.>>> 따라서 고도비만에서 정상체중 감량에서는 처짐이 어느정도 발생하겠지만, 이 경우는 수술이 "필수"일수도 있으며(초고도비만이 50~60kg이상 감량한 경우), 선택일 경우도 있습니다. 사람마다 케이스마다 달라서, 절대적인 기준은 피부타입, 탄력도, 나이, 유전, 체지방률, 일생일대 최대체중, 이 체중으로 유지기간정도가 되겠습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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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뭔가 맛있는게 먹고 싶은데 뭘 먹으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현재처럼 단백질 위주 식단을 2주 유지하셨다면, 생각보다 허기지실 거에요. 치팅 한 끼니는 심리적인 회복과 렙틴(식욕 조절 호르몬)을 잠시 정상화해주는 전략이라 한 끼정도는 맛있는거 드셔도 좋습니다. 단 너무 과하게 드시거나, 정제탄수화물, 가공유지가 섞인 식품만(극단적인 음식, 디저트류) 드실 필요는 없습니다. 오늘 한 끼 만큼은 "맛, 단백질, 탄수화물, 회복" 이 네 가지가 같이 만족이 되는 메뉴를 몇 가지 공유드립니다. <추천 메뉴>1. 닭볶음탕: 은 단백질과 감자 탄수화물 균형이 좋고 맵기 조절도 가능해서 부담이 덜 합니다.2. 갈비찜: 단백질 섭취를 유지하면서 닭볶음탕처럼, 탄수화물/맛을 챙길 수 있겠습니다.3. 초밥: 양만 조절하시면 깔끔하게 치팅이 가능하고, 치팅 단골메뉴이기도 합니다.(지방 부담도 덜 합니다)4. 샤브샤브: 고기, 채소를 다양하게 즐기면서 과식 위험이 낮습니다.5. 카레돈까스: 지방, 단백질, 탄수화물, 커큐민을 동시에 든든하게 챙길 수 있습니다.6. 닭로제파스타: 탄수화물/단백질/지방 조합으로 양식 메뉴 치팅으로 무난합니다.7. 짬뽕/탕수육: 식욕을 잠재우지만, 나트륨/지방 함량이 높으니 한끼니를 적당히 드시면 좋겠습니다.8. 씬 피자: 지방, 탄수화물, 단백질이 모두 조화로워 든든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9. 수제 햄버거: 햄버거 구성도 단골 치팅 메뉴로 추천드립니다.>>> 위에 메뉴를 참조하시어 죄책감 없이 한 끼니 제대로 챙겨 드시고, 내일부터 원래 루틴으로 돌아가시면 되겠습니다.맛 있는 한 끼니 되셨으면 좋겠습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음 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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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산 목이버섯과 재배 목이버섯은 어떤게 다른가요
안녕하세요,질문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자연산 목이버섯, 재배 못이버섯은 같은 종이라 할지라도 성장 환경이 달라서 영양, 안정성, 식감에서 차이가 생기게 됩니다. 둘을 비교를 해보면 조리시 선택 참조가 가능하겠습니다. 정리해서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자연산 목이버섯]자연에서 자라고 일교차, 습도 변화 속에서 성장해서 식감은 단단하고 향이 좀 더 진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채취 시기, 보관에 따라서 흙, 미세먼지가 섞일 가능성이 있으며, 오염된 나무에서 자랐다면 중금속의 축적 위험도 있어서 세척이 중요합니다. 크기, 두께도 일정치 않아서 조리 시간을 다르게 하거나, 불려서 크기를 균일화 작업이 필요합니다.[재배 목이버섯]적절한 환경에서 기질(톱밥의 배지)에 키워서 굵기, 식감, 색도 균일하답니다. 세척도 간단하고 안전, 위생적으로 관리가 되어있으므로, 일반 가정, 요식업에서는 거의 재배 목이버섯을 이용한답니다. 자연산보다 향은 약하지만 수분 보유력도 뛰어나 조리시 쫄깃합니다.[영양 공통점]둘 다 식이섬유, 미네랄, 베타글루칸이 비슷합니다. 자연산이 좀 더 풍부하지만 큰 차이는 아니며 조리 후에 식감 측면에서는 신선도, 보관 상태가 중요하겠습니다.>>> 따라서 선택 기준이 안전성, 일관성을 중시한다면 재배, 향/투박한 자연스러운 식감을 원하신다면 자연산을 권장드립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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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시간에 야식 먹는게 버릇되면 장에 어떤 영향이갈까여?
안녕하세요,질문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야식이 습관이 되신다면 장이 생각보다 복잡한 방식으로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겠습니다. 살 찌는 것도 있지만, 1)소화 리듬, 2)장내 미생물 환경 자체가 흔들려서 그렇습니다. 언급하신 라면, 밥, 피자처럼 기름/정제탄수화물 중심 식사가 변화를 더욱 빠르게 만들 수 있습니다.[야식이 주는 영향]장은 낮에 보통 소화, 흡수에 집중을 하며, 밤에는 장벽의 회복, 미생물 균형 조절에 들어가게 됩니다. 야식이 들어온다면 이런 회복 시간이 끊키며 위장 운동이 늦은 시간까지 계속되며 더부룩함, 역류, 속쓰림같은 증상이 잦아지게 됩니다. 장내 유익균이 밤에 증식하는 경향이 있으며, 이런 야식이 반복된다면 유해균이 늘기 쉬운 환경이 만들어져서 가스, 변비/설사가 번갈아 나타나는 패턴이 생기게 됩니다.[다른 질환 가능성]인슐린, 혈당 리듬이 틀어지게 되면서 지방은 장 주변(내장지방)에 축적이 되기 쉬워집니다. 내장지방은 염증을 유발해서 장벽을 약하게 만들며, 장누수 같은 민감한 문제를 유발할 수 있겠습니다.>>> 따라서 야식 자체는 한두 번 괜찮지만, "습관"자체로 바뀌면 장은 회복 시간을 잃어버리며, 소화 효율도 떨어지게 되며, 미생물 균형이 점점 깨져가는 흐름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물론 야식 빈도를 주 1~2회정도로 줄이시면 금방 개선이 될 수 있습니다. 장은 회복력이 뛰어난 편이라 개선 여지는 충분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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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건조한데 미스트는 효과 있나요 다들 상술 같아서요!
안녕하세요,질문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겨울철에 느끼는 그런 따갑고 당기는 건조함이 피부 장벽이 찬바람, 난방으로 손상이 되며 수분을 부잡이 못해 생기는 현상이랍니다. 그렇다보니 물을 많이 마시는 것으로도 속건조를 해결하긴 어렵답니다. 체내의 수분, 피부 표면의 수분이 작동 방식이 다릅니다.미스트가 효과 있냐고 여쭤보셨는데, 기능 자체는 분명 있어요, 하지만 사용 방식에 따라서 "상술, 효과"로 갈리게 됩니다. 미스트가 그런 자체만으로 보습을 오래 유지하지 못해요. 수분이 대부분이기 때문입니다. 뿌린 직후엔 잠깐 촉촉하나 몇 분 지나면 증발해버립니다. 미스트는 단독 사용보다 뿌린 직후 수분크림이나 로션으로 수분을 보호해야 합니다.속건조는 "장벽 회복"이 필요합니다. 세안은 짧고 순하게 하시어, 샤워 후에 3분 이내 보습제를, 밤에는 장벽(세라마이드, 스쿠알란) 계열같이 장벽의 회복 기능이 있는 제품을 써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미스트는 필요하시면 보조 정도만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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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무게는 1kg만 빠졌는데 허리둘레가 엄청 빠졌어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말씀하신 변화는 충분히 가능하신 현상으로 보입니다. 체중은 크게 변하지 않아도 허리둘레가 먼저 줄어들 수 잇습니다. 현재 나타난 패턴이 지방, 특히나 내장지방이 빠지실경우 전형적으로 보이는 변화라서 긍정적으로 보시면 됩니다![허리둘레가 줄어든 이유]허리는 지방 중에서 대사적으로 활발해서, 식습관 조절, 운동을 시작하게 되면 체중보다 먼저 반응하게 됩니다. 물, 글리코겐 감소가 아니고 실제 지방의 감소가 일어나면 이런 변화가 나타나게 되죠. 체중이 1kg만 주셨더라도, 복부 지방이 감소하셨다면, 치마 지퍼가 닫히는 변화는 어쩌면 당연한 결과가 되겠습니다.[눈바디 효과]그리고 근육량이 유지가 되거나 소폭 증가된 상태시라면 체중은 크게 변하지 않아도 체형이 선명히 달라져요. 허리가 가벼워지고 군살이 정리가 되면 눈바디로 보면 체중보다 훨씬 더 많이 빠져 보이는 효과가 잘 나타나게 됩니다. 현재 변화는 체중감량을 떠나 체지방이 제대로 감량된 건강한 방향으로 체성분 변화가 이뤄난 것으로 이해하시면 좋겠습니다.>>> 따라서 현재같은 상황은 정말 잘하고 계시며 과정이 올바르게 가고 있다는 신호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런 변화가 누적되면 될수록 속도가 점점 붙어서, 옷핏 변화가 더 확실하게 나타날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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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스테롤 수치해석이궁금합니다ㅠㅠ
안녕하세요,질문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말씀해주신 수치가 아무래도 당황스러우실 수 있겠지만, 구조를 잘 보면 관리로 충분히 좋아지실 범위입니다. 몇 가지 설명을 도와드리겠습니다.[수치 해석]총콜레스테롤 219는 경계 수준이며, LDL(저밀도) 137도 "약간 높음" 구간에 속한답니다. HDL 48은 정상 하한선 근처라서 괜찮습니다. 중성지방 168은 경계치 쪽이라, 체중과 식습관 영향이 크게 반영이 되는 수치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고도비만, 운동 부족이 LDL 상승과 중성지방 증가까지 연결이 되기 때문에 현재 패턴을 바꾸신다면 수치는 충분히 개선이 가능하겠습니다 ^ ^[중성지방]중성지방이 식단, 체중 변화에 꽤 민감하답니다. 탄수화물, 야식, 음주가 없다고 하셨다만 하루 전체 총섭취량과 활동량이 낮은 상황에서 보시면 체지방의 축적이 이어지면서, 이게 LDL 증가로 연결이 된답니다. 그래서 초고도비만 기준 체중대비 20%이상 감량 하시면 LDL, 중성지방이 꽤 많이 줄어들 수 있겠습니다.[혈압 약]혈압약 드시고 계신 것도 심혈관 위험 관리 차원에서 꽤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네요. 여기에 주 5회 이상 40~50분 이상 걷기, 실내 싸이클(식후가 좋습니다), 식단에서 튀김, 밀가루, 설탕같은 정제탄수화물 줄이기, 하루에 탄수화물 150g이하로 조절하시면 3개월 후 재검시 수치는 이전보다 개선이 될 수 있겠습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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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지박약도 다이어트 할수있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질문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결혼 후 함께 드시는 즐거움이 커질수록 체중이 늘어나기 마렵입니다. 스스로 의지박약이라고 단정 지으실 필요가 없다 생각해요. 보통 사람은 "의지"를 떠나서 환경, 구조가 다이어트에 맞지않아 흔들리거든요. 그래서 현명한 접근은 너무 과한 의지를 불태우지 않는 방식으로 생활 패턴만 교정해나가시면 됩니다.(초장부터 루틴을 제대로 셋팅해두시면 작심삼일로 그만두게 됩니다..)[식사요법]평소대로 드셨다가 갑자기 모든것을 끊기보다 조금만 교정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외식은 주 1회로 정하시고, 나머지는 평소보다 양을 30%정도 줄이시되, 종류를 유지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술,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은 다이어트 동안에는 최대한 피하셔야 체중 감량이 가능합니다. 이 두가지만큼은 최대한 멀리해주세요. 집에서는 조리법만 바꾸시면 체중 변화가 가능합니다. 튀김 대신 구이, 당류 많은 소스대신 모두 저당 소스로 구비해주시면 좋겠습니다.[운동]하루에 10분 걷기부터시작하셔서 30분까지 서서히 늘려가보시길 바랍니다. 걷기, 스트레칭, 맨몸체조부터 시작하셔서 점점 운동강도를 늘려나가시면 되겠습니다. 초기에 약하게 시작하셔서 경험이 쌓이게 되면 자연스럽게 동기가 생기고 강도가 올라가게 됩니다. 습관화는 보통 최소 3주는 잡아야 합니다.[전해드릴 말씀]다이어트가 한 번에 완벽하게 바꾸시기보다 지속 가능한 리듬을 만드시는 과정으로 접근을 해주시는 편이 정말 오래간답니다. 체중이 한번 줄기 시작하면 동기부여는 뒤따라오기 마련이며, 작은 성공의 경험이 또 다른 행동의 변화를 만들어 줄 수 있답니다. 스스로에게 너무 염격하게 대하시기보다 생활 속에서 실천이 가능한 선택 하나씩만 쌓는다 해도 체중뿐만 아니라 몸의 피로, 수면, 컨디션까지 좋아질 수 있겠습니다.>>> 체중감량이 의지 싸움도 어느정도 있지만 환경, 패턴의 조정이라는 점을 유념해주시면, 그 다음 스텝 계획을 매끄럽게 이어가실 수 있겠습니다. 조금함을 덜어내시고 일상과 잘 타협하는 방식으로 접근하신다면 과정은 좀 더 편안해질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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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땡초바베큐치킨을 먹었더니 뱃속이 부글거리며 돈고가 아프네요..
안녕하세요,질문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매운 양념에 기름이 많은 치킨을 새벽에 드셨다 하면, 위장이 동시에 자극받아서 속이 부글거리고 항문 주변이 화끈거릴 수 있습니다. 말씀하신 식품처럼 캡사이신 농도가 높은 음식이 소장에서 거의 흡수가 되지 않으며, 그대로 대장, 항문까지 이동해서 자극을 줘서 배변시 통증이 강해집니다. 현재는 자극을 줄이는 음식으로 위를 안정시키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쌀국수 섭취 가능 여부]국물의 종류에 따라서 다르답니다. 사골, 양지 베이스같이 기름이 떠 있는 국물이 더더욱 위산 분비를 자극해서 증상 악화가 가능하겠습니다. 담백한 맑은 국물, 고추기름만 없는 형태라면 괜찮습니다. 그래도 새벽에 자극을 받아서 유의하시면서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위가 예민한 상태엔 취대한 기름기, 산미, 매운맛을 최대한 줄이거나 피해서 드시는 것이 안전해요.[기타 추천 음식]현 시점에서는 부담 없이 드셔도 되는 음식이 미음, 계란죽, 익은 바나나, 흰밥, 삶은 감자같은 것으로 지방이 적고 소화가 쉬운 탄수화물 계열이 무난하겠습니다. 그리고 보리차도 위장 긴장을 어느정도 풀어주게 됩니다.앞에서 드린 설명에 이어서 말씀드리자면, 현재처럼 위장의 자극이 한 번 크게 들어온 상황엔 며칠간 위 점막 회복을 최우선으로 두시면 되겠습니다. 몸이 생각보다는 빠르게 안정이 되나, 계속 지속적으로 자극이 반복된다면, 회복이 지연되면서 과민성 증상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식사량을 소량씩 나눠 드시어, 따뜻한 음식 위주로 체온을 유지하시면 회복의 속도는 점차 좋아지겠습니다.>>> 속이 진정되시면 점차 정상적인 일반식으로 돌아오시어, 매운 음식은 앞으로 3일간은 피하시는 편이 좋겠습니다. 질문자님의 감각을 믿으시고 무리가 되는 순간을 잘 피하신다면 며칠 안으로 정상적인 소화 리듬을 갖출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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