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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베스피에르에 대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경제&금융 분야, 재무설계 분야, 인문&예술(한국사) 분야 전문가 테스티아입니다.* 로베스피에르는 프랑스 혁명 이후 등장하는 '공포정치'의 주창자로, 쟈코뱅파의 영수급이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어설픈 경제정책(최고가격제 등)을 실시했다가 대중의 역풍을 맞았으며, 사실상 공안위원회의 주도자로 공포정치로 인해 모든 사람들이 공포를 느끼기 충분했고, 자기 자신이 고안한 기요틴(단두대)에서 동지였던 생쥐스트 등과 함께 결국 목이 잘리게 되는 인물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학문 /
역사
22.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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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원간섭시기에 왕 이름들에 충 자가 들어가는데 공민왕은 아닌 이유?
안녕하세요. 경제&금융 분야, 재무설계 분야, 인문&예술(한국사) 분야 전문가 테스티아입니다.* 공민왕 때도 원 간섭기이긴 했지만 반원자주개혁 정책을 주도한 사실상의 첫 번째이자 마지막 임금으로, 공민왕이 가지고 있던 이러한 반원자주사상이 곧 충~왕이 아닌 지극히 고려풍의 공민왕이라는 왕호로 표현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학문 /
역사
22.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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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정조 때 문학이나 학문이 발전하게 된 이유?
안녕하세요. 경제&금융 분야, 재무설계 분야, 인문&예술(한국사) 분야 전문가 테스티아입니다.* 규장각 등을 만들어 정조 자체가 문예, 학문을 장려했기 때문이며, 특히 능력은 있었지만 정계에 진출하지 못했던 소론, 남인계 인사들이 많이 정계에 진출하게 됨에 따라 발전하게 된 것도 한 원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정책적으로 보자면 한문 위주의 문장체제를 순정고문으로 환원하려고 했던 문체반정 역시도 영향을 주었었습니다. 이래저래 정조는 조선 최후의 개혁군주이자 문학군주였다고 봐야 합니다.
학문 /
역사
22.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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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잡스의 성공 뒤에는 인문학에 대한 조예 깊음을 뽑는데, 어떠한 연유로 그러한지 그 이유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경제&금융 분야, 재무설계 분야, 인문&예술(한국사) 분야 전문가 테스티아입니다.인문학 자체가 세상과 사람을 연구하는 학문입니다. 즉, 사람에게 어떻게 물건, 서비스를 팔 것인지(마케팅), 사람의 심리를 어떻게 이용할 것인지(소비자행동, 행동경제 등)의 근간이 사실상 인문학입니다. (* 우리나라도 이재용 부회장, 정용진 부회장이 인문학 전공한게 우연이 아닙니다.) 결국 성공하는 CEO, 오너는 공통점이 있다는 것입니다. 더욱이 현재 인문학이 소위 취업이 안된다고 하여 '경시' 되고 있는 환경이므로 오히려 10년, 20년 뒤에는 유망한 학문이 되어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여집니다.
학문 /
철학
2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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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제국은 왜 그리고 어떻게 멸망했나요?
안녕하세요. 경제&금융 분야, 재무설계 분야, 인문&예술(한국사) 분야 전문가 테스티아입니다.* 로마 제국은 후기 내부 분열 및 용병에 대한 의존에 따라 게르만족 등 이민족이 침략하면서 멸망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실상 로마 제국을 멸망시킨 주체가 게르만족 용병 출신 오도아케르라는 점에서(* 최후의 황제 로물루스 아우구스툴루스를 폐위시키고 왕이 되었죠.) 군사력을 용병에 의존한 결과가 사실상 제국 멸망의 핵심이라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학문 /
역사
22.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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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건가요?
안녕하세요. 경제&금융 분야, 재무설계 분야, 인문&예술(한국사) 분야 전문가 테스티아입니다.* 공수래 공수거 즉, 공에서 와서 공으로 갑니다. 이를 일상적으로 표현하자면 자연에서 왔다가 자연으로 다시 돌아간다라고 볼 수 있는데, 그래서 사람이 사망하면 '돌아가셨다'라고 표현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학문 /
철학
22.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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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시대 화랑제도는 어떤 제도였나요?
안녕하세요. 경제&금융 분야, 재무설계 분야, 인문&예술(한국사) 분야 전문가 테스티아입니다.* 화랑제도는 화랑 + 낭도를 합쳐서 일컫던 용어로, 소위 '신라의 정예부대 집단'이라 볼 수 있습니다. 군사적으로 전쟁이 있거나 할 때 가장 먼저 나서서 싸웠으며, 사실상 이 화랑제도가 근간이 되어 신라가 삼국을 통일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 화랑의 용맹무쌍함 등이 신라군의 사기를 진작시킨 부분을 간과할 수 없을 것입니다.)
학문 /
역사
22.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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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학은 학문인데, 정치공학도 학문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경제&금융 분야, 재무설계 분야, 인문&예술(한국사) 분야 전문가 테스티아입니다.* 정치공학이라는 학문을 대학에서 학과로 개설해 가르치는 경우는 거의 없긴 하지만, 그 자체로써 뭔가 틀을 갖추고 나름의 논리를 주장할 수 있다면 추후에라도 학문의 범주에 들어갈 수 있을 것입니다. (* 금융과 공학을 합친 금융공학처럼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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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22.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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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사와 의사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경제&금융 분야, 재무설계 분야, 인문&예술(한국사) 분야 전문가 테스티아입니다.* 열사 = 자신의 손에 피를 묻히지 않은 사람( ex. 유관순 열사 등), 의사 = 자신의 손에 피를 묻힌 사람( ex. 안중근 의사, 남자현 의사, 장진홍 의사, 윤봉길 의사 등)을 각각 의미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학문 /
역사
22.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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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정치는 보수와 진보로 구분되나요?
안녕하세요. 경제&금융 분야, 재무설계 분야, 인문&예술(한국사) 분야 전문가 테스티아입니다.* 과거 프랑스에서는 성장이냐? 분배냐?를 놓고 대립해온 것이 보수 vs 진보로 나뉜 것의 시초이며, 보수를 우파라고 부르는 이유는 당시 성장을 중시하는 정치인들이 의회의 오른쪽에 앉았었고, 분배를 중시하는 정치인들이 왼쪽에 앉았던 것에서 비롯되었습니다.실제로 당시부터 좌파, 우파 이렇게 불렸던 것은 아니고 좌파는 '쟈코뱅파', 우파는 '지롱드파'라고 불렸으며 좌파의 대표 인물로 로베스피에르, 생쥐스트, 마라, 당통 등이 있었고, 우파의 대표 인물로는 콩도르세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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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22.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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