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수학학원 언제 보내는게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강수성 초등학교 교사입니다.가정에서 부모님이 직접 아이를 가르치는 일은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부모님과 학습이 이뤄지지 않고 거부감만 많거나, 학습이 잘 이뤄지지 않는다면 다른 방법을 찾는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학원이나 과외, 학습지 등 아이와 맞는 학습 방법을 찾아서 진행하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자칫 고학년이 될 수록 수학내용은 어려워지니 수학을 손놓게 되는 계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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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아플때어린이집 등원여부 결정
안녕하세요. 강수성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양육자가 가능한 선까지 하면 된다 생각합니다. 아이가 아플땐 아이를 위해서도 등원대신 집에서 쉬는게 가장 좋지만, 맞벌이를 해야하고 주변에 도움을 요청할 곳이 없다면 평소보다 일찍 데리러가는 수준으로 등원은 시켜야할 것입니다. 가정 돌봄이 가능하다면 아이가 빨리 나아서 등원하는 쪽으로 하는 것이 아이를 위해 더 좋은 선택일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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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과 밤이 바뀐 아기의 생활을 정상으로 돌리는 노하우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강수성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말씀하신대로 낮에 자는 잠의 시간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50일 미만의 영아는 아직 수면패턴이 잘 잡히지 않았을 수 있기에 수면 패턴을 일정하게 만들고 점차 낮잠은 적게, 밤잠은 길게 가는 패턴으로 가야합니다. 그리고 밤에는 수면의식을 통해 밤시간에 깊은 잠을 취할 수 있도록 환경조성에 더욱 신경써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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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 두개 팔아야 하는데 얼마가 적당할까요?
안녕하세요. 강수성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중고물품은 블록외 설명서나 박스가 온전히 있는지의 여부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이런 것들이 다 있을때는 신품과 가격차이를 많이 두지 않아도 팔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가격을 많이 낮추지 않으면 잘 안팔릴 듯 합니다. 박스가 있으시다면 두개 3~4만원에 올려보시고 그후 차차 가격을 조절해보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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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탓 하는 초3. 딸래미..어떻게 교육시킬까요?
안녕하세요. 강수성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엄마가 오라고 한 거 아니냐'는 말에 화내지말고 ' 그래도 친구와 같이 정리하는 게 예의지?'로 공감대를 형성하세요. 또 ' 친구와 놀고 싶으면 정리 후에만 가능해' 처럼 명확한 규칙을 세워 책임을 느끼게 하는 것도 좋습니다. 정리한 후 '잘했네, 다음엔 친구도 함께하자' 와 같은 칭찬으로 강화하는 것도 효과 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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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아기와 가장 효율적으로 놀아주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강수성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역할놀이(소꿉놀이, 주방놀이)로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하며 노는 것이나, 블록 쌓기나 간단한 퍼즐놀이도 집중력을 키우고 성취감을 얻을 수 있는 놀이 입니다. 그외 하루 일정시간 동안은 같이 책을 읽거나 읽어주는 것도 아이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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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짝게임 도대체 어케 하는선가요??
안녕하세요. 강수성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마 바구니 속의 내용물까지 예측해야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냥 운의 영역으로 생각하시고 가볍게 하세요. 저는 두번까지 성공하면 바로 멈추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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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유치원 생활 이야기를 듣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강수성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오늘 뭐했어' 보다 '누구랑 놀았아?' '제일 재미있던 장면 하나만 말해줄래?' 처럼 구체적인 질문이 더 좋습니다. 아이가 짧게 말해도 바로 캐묻지 말고 '그랬구나,그다음엔?' 처럼 반응해 주면 이야기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부모가 먼저 자기 하루 이야기를 짧게 들려주면 아이도 자연스럽게 따라 말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집에서 압박없이 반복하는 대화 습관이 중요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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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여자아이 물건을 주어 오거나 거짓말을 해요
안녕하세요. 강수성 초등학교 교사입니다.6살아이의 거짓말이나 물건을 주워오는 행동은 호기심과 소유욕 조절을 배우는 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입니다. 화를 내기보다는 사실을 차분히 확인하고 '정직하게 말해줘서 고맙다는 식으로 진실을 말할 용기를 칭찬해보세요. 물건의 주인이 있을 수 있음을 설명하고, 함께 돌려주는 경험을 통해 책임감을 가르치는 것도 필요합니다. 사소한 거짓말도 큰비난보다 '다음엔 솔직히 말하자' 처럼 신뢰 중심의 대화를 반복하는 것이 좋스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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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2학년 등교거부입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강수성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의 등교거부는 학습 부담감과 자신감 저하에 비롯된 것 같습니다. '나만 느리다' 는 비교의식 때문에 학교가 스트레스의 장소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공부보다 ' 학교에서 즐거운일'에 초점을 맞춰 대화하고 자신감을 회복 시켜주는 것이 급선무 일 것 같습니다. 집에서는 '잘하려고 노력한 점'을 칭찬하며 학습속도를 재촉하지 않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리고 아이의 학습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부족한 부분을 가정에서 채워 주는 것도 꼭 필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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