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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동연 전문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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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전문가
보가9 그래픽 디자인 및 영상 편집 총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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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김대중 납치사건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김동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18년간 독재한 박정희때 영구집권 하려한 유신개헌과 박정희의 독재에 저항하던 김대중을김대중이 다리 치료차일본에 있을때 . 중앙정보부에서 김대중을 납치해서 일본바다에 수장하려다 미국 CIA에 들켜서. 미국 도움으로 목숨을 건지고 살았습니다.​김대중노벨상 평화상도 박정희.유신독재.전두환독재.저항하고.자유민주주의 .인권운동에 헌신.수십년한 공로 인정받아 노벨상 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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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최초로 수능이 치뤄진때는 언제인가요?
안녕하세요. 김동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최초 수능시험은 1993년입니다대입학력고사:1982 년도부터,대학예비고사:1969년-1981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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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낙동간 페놀사건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김동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발생일시: 1991년 3월 16일, 1991년 4월 22일 (2번 이나 일어남) 장소: 대구 낙동강 사건: 제1차 페놀 오염은 구미공단 두산전자에서 페놀원액이 파손된 파이프를 통해 낙동강으로 유입되었으며 정수장에서는 페놀원액의 유입사실을 모르고 엽소투입량을 늘려 염소와 페놀이 반응하여 클로로페놀을 생성하여 악취가 심하게 발생하여 이 물을 마신 주민들은 두통과 구토 증세를 보였다. 제2차 페놀오염은 두산전자가 다시 조업을 시작한지 5일만에 발생 하였다. 부실보수공사로 인해 페놀탱크 파이프 이음새 부분이 파열되어 페놀용액 1.3톤 가량이 낙동강으로 유입되어 대구, 부산지역에 식수공급이 중단되었다. 피해: 이 사고에 대한 피해보상을 요구한 신고건수는 1,958건에 액수는 24억 5천만원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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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한글은 언제부터 가로로 쓰기 시작했나요?
안녕하세요. 김동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가로쓰기는 어려운 말로 횡서라고 합니다. 우리가 지금 쓰는 것처럼 왼쪽에서 글이 시작하는 것이 좌횡서, 중동처럼 오른쪽에서 시작하는게 우횡서입니다.이 횡서는 우리나라에서 정확히 어느 시점부터 땡 하고 시작되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확실한 것은 45년 광복 이후부터 점차적으로 도입이 되었습니다. 다만 신문의 경우 우종서(오른쪽부터 시작하는 세로쓰기)를 90년대까지 썼다가 지금은 쓰이지 않습니다.저도 어린 시절 신문이나 옛날 성경책을 보면 우종서로 쓰여있던 것들을 많이 봤습니다. 집에 옛날 책들이 아직 많이 있는데, 우종서로 쓰인 책이 은근히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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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이천이라는 과학자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정의​1376(우왕 2)∼1451(문종 1). 조선 세종 때의 무신·과학자.​생애 및 활동사항​본관은 예안(禮安). 호는 불곡(佛谷). 군부판서 이송(李竦)의 아들이다. 1393년(태조 2)에 17세의 나이로 별장(別將)에 임명되었고, 1402년(태종 2)에는 무과에 급제하였으며, 세종 때에는 왜구의 침입을 막는 데 큰 공을 세워 충청도 병마 도절제사로 임명되어 병선(兵船)을 만드는 일에도 힘쓰게 되었다.​이 때부터 그는 물리학자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하여 무예를 닦으면서도 틈틈이 여러 기계장치의 원리를 생각하고 연구하였다. 특히 금속공예와 그 주조법에 조예가 있어 세종은 그를 공조참판으로 임명하여 새로운 청동활자인 경자자(庚子字)를 만드는 일에 힘쓰게 하였다.​경자자의 주조로 인쇄 능률은 많이 좋아졌으나, 좀더 아름다운 자체(字體)와 인쇄 능률을 높이기 위한 주조사업이 다시 시행되어, 마침내 1434년(세종 16)에 갑인자(甲寅字)의 완성을 보게 되었다. 20여만 개의 대소활자로 주조된 이 갑인자는 자체가 훌륭하고 선명할 뿐만 아니라, 큰 활자와 작은 활자를 필요에 따라 섞어서 조판할 수 있는 발전적인 것이었다. 갑인자의 인쇄로 조선의 활판인쇄기술은 일단 완성되었다.​그는 또한 서운관에서 정초(鄭招)·장영실(蔣英實)·김빈(金鑌) 등과 수년 동안 노력한 끝에 1437년에 대간의(大簡儀)·소간의·앙부일구(仰釜日晷)·현주일구(懸珠日晷)·천평일구(天平日晷)·정남일구(定南日晷)·규표(圭表) 등의 해시계를 만들었고, 선기옥형(璿璣玉衡)이라고도 불리는 혼천의(渾天儀)를 제작하였다.​또한 그는 평안도 도절제사가 되어 평안도와 함경도 변방에 나타나는 야인(野人:만주족)들의 침략을 막고, 그들을 토벌할 때 여진족에게서 얻은 중국의 제철기술을 바탕으로 수철(水鐵:무쇠)을 연철(軟鐵)로 만드는 기술을 익혀 부족한 구리 대신에 쇠로써 대포를 만드는 등 화포의 개량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이 밖에 병선 만드는 일에도 관심이 있어 갑조법(甲造法), 즉 판자와 판자를 이중으로 붙이는 방법의 시행을 주장하기도 하였다. 시호는 익양(翼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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