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난해리포터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회사를 다니면서 다른곳으로 취업하는거에 대해 질문있습니다.안녕하세요 최근 한 회사에 입사를 했는데 다니다 보니 정말 이 회사는 아닌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만두지는 않고 일단 다니면서 다른 회사를 찾아보고 있는데 만약 괜찮은 회사가 있어서 이력서를 냈고 면접제의가 온다면 면접을 보러 가야되는데 회사를 다닌지도 얼마되지 않아 연차도 아직 없어서 일단 마치고 가도되는지 정중하게 말을 해본다거나 해야되는데 이렇게 해도 괜찮을까요? 그리고 또 만약 다른곳에 합격이 된다면 대부분 다음날 바로 출근인데 이렇게 된다면 지금 다니는 회사에 말을 하고 바로 그만두어도 괜찮은건가요? 이렇게 저처럼 회사를 다니면서 다른 회사를 구해서 바로 이직하는 분들도 많은지 궁금합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질문병원 구매팀 채용에 대해 질문있습니다.안녕하세요 저는 원래 화장품회사에서 물류팀으로 근무를 했었고 재고관리, 택배포장, 입출고등의 업무를 했었습니다. 그러다가 사정으로 잠깐 쉬고 현재 다시 회사를 구할려고 채용공고를 보고 있는데 한 채용공고를 보니 종합병원이고 구매팀을 구한다라고 되어있더라구요. 주요업무는 병원물품 구매/재고관리, 유관기관 행정업무 이렇게 되어 있는데 제가 기존에 했던 업무랑 비슷한 업무일까요? 행정업무는 해본적이 없는데 지원을 해도 괜찮을까요?그리고 근무조건은 주6일이긴 하지만 월 ~ 금(8시30분 ~ 17시30분) (주중 1일은 오전근무 8시30분 ~ 12시30분) 토요일(8시30분 ~ 12시30분) 이렇게 되어있는데 근무조건에 대해서도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회사 취업에 대해서 너무 고민이 있습니다.안녕하세요 저는 원래 물류사무 분야로 한 회사에 4년정도 일을 하다가 퇴사 후 전문직으로 가기 위해 공부를 하고 있었는데 공부하는 중간중간에 부모님의 압박과 반대가 무척 심해서 어쩔 수없이 아무 일이라도 하면서 공부를 해야되는 상황이 되었고 한 회사에 이력서를 넣고 어제 면접을 보고 왔습니다. 일단 연봉이라던지 복리후생은 그냥 무난했지만 문제는 근무 시간이 9시 ~ 18시까지인줄 알았는데 9시 ~ 18시30분 까지고 또 빨간날은 다 쉬긴하지만 대체공휴일은 출근을 해야된다라고 하더라구요. 이 두가지가 현재는 좀 걸리는데 합격되면 일단 출근하는게 좋을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취업에 대해 고민과 질문이 있습니다.안녕하세요 저는 원래 쇼핑몰 물류분야로 오랫동안 일을 하다가 많은 고민 끝에 개발자분야로 가기 위해 공부를 했습니다. 하지만 공부를 시작한지 얼마되지않아 부모님의 압박이 시작되었고 그때마다 잘 말씀드려서 넘겼지만 이런 심한 압박이 지금까지 5번 이상이 되다보니 스트레스를 정말 많이 받고 최근 갑상선항진증까지 걸린상태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개발자분야는 거의 포기한 상태이고 예전에 했었던 쇼핑몰 물류분야로 다시 갈려고 하는데 지금 살고있는 지역에는 이 분야가 많지도 않고 오랫동안 할 수 있는 일도 아니라서 현재 상황에 앞으로 이제 어떻게 해야될지 잘 모르겠습니다. 다른 지역에 쇼핑몰 물류로 가도 괜찮을까요? 그리고 일을 하면서 계속 개발자분야로 공부를 해서 이직을 해도 괜찮을지도 궁금합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다른 지역에 취업에 대해 너무 고민이 있습니다.안녕하세요 현재 전문직으로 가기 위해 공부중에 있습니다. 원래 다른 업무로 회사를 다니다가 전문직으로 가기 위해서 회사를 퇴사 후 공부한지 거의 2년이 다되어가는데 취업이 생각보다 오래 걸리다보니 자신감도 많이 없어졌고 또 지금 제가 살고 있는 지역이 지방인데 지방에는 제가 갈려고 하는 분야의 회사들이 많이 없어서 수도권쪽이나 다른 지역으로 가야되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다른 지역에 가서 자취를 해본적도 없고 다른 지역에 있는 회사에도 다닌적이 없다보니 다른 지역에 가게 되면 잘 할 수 있을까? 잘 적응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저도 모르게 많이 들더라구요. 이러다보니 이력서도 쉽게 지원을 못하는데 이럴때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다른 지역 취업에 대해 걱정과 고민이 있습니다.현재 지방에 살고 있고 한 전문직 분야로 취업을 위해 공부 중에 있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지방에는 이 분야의 회사들이 많이 없어서 다른 근처 지역이나 아니면 수도권쪽으로 취업을 해야되는데 만약 다른 지역으로 가게되면 자취도 처음이고 다른 지역에서 회사 다니는것도 처음이라 내가 다른 지역에서 잘 적응할 수 있을까? 회사를 잘 다닐 수 있을까? 등 이러한 고민들로 인해서 이력서를 내기가 두렵더라구요. 물론 처음에는 현재 공부하고 있는 것에 대해 지금보다 실력이 없더라도 자신감이 좀 있어서 이력서를 일단 많이 냈지만 취업기간이 좀 길어지면서 자신감도 많이 떨어졌습니다. 그리고 서울쪽이나 경기도 쪽엔 아무래도 수도권쪽이라 뭔가 공부를 엄청 잘하는 사람들만 가는 느낌이 들어 나 같은 사람이 갈 수 있을까 하는 걱정도 많이 드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정말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현재 취업에 대해 너무 고민이 있습니다.안녕하세요 현재 개발자 분야로 취업을 준비중인 취준생입니다. 원래 4년간 다녔던 회사를 큰 맘먹고 퇴사 후 개발자 분야로 취업을 하기 위해서 현재 공부하면서 취업을 하고 있는데 취업이 조금씩 길어지면서 지인 결혼식이나 혹은 문상 갈 일이 생긴다면 친척들이나 다른 지인들이 요즘 뭐하냐 어떤 일을 하냐라는 질문을 할까봐 두렵더라구요. 이럴 때 어떻게 말을 하면 될지 어떻게 생각을 하면 괜찮아질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부모님과 싸우고 집을 나왔는데 앞으로 어떻게 하면좋을까요?안녕하세요 현대 30대이고 늦은 나이에 부모님과 싸우고 집을 나온 상태입니다. 원래 한 전문직으로 가기 위해 공부중에 있었고 부모님께도 목표에 대해 잘 설명을 드린 후 허락을 받고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한두달 지나가면서 그냥 일을 해라, 너가 공부하면 이쪽으로 갈 수 있겠냐 등 압박들을 하기 시작했고 심적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처음에 설정했던 목표들이 어긋나기 시작하면서 공부도 계속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일단 이런 말을 안들을려고 일을 하면서 공부를 하자라는 생각을 했고 단순업무쪽으로 갔지만 야근이 기본으로 있어 고민끝에 3일만에 그만두게 되었고 최근 또 다른 작은 곳에 입사를 했지만 사수가 하루도 안되어 퇴사를 했고 이 업무에 대해 아는 직원들도 없어서 혼자 늦게 퇴근하다보니 어쩔 수 없이 또 퇴사를 했는데 계속 되는 퇴사에 죄송해서 다음 회사를 구할때 까지 출근하는 척하며 공부하러 가곤 하다가 오늘 회사에 안간걸 들키게 되었는데 알고 보니 통장계좌를 조회해서 내가 오늘 쓴 내역을 보고 알았더라구요. 여기서 우선 감시받고 있는 느낌이 들어 너무 화가나서 저도 모르게 "이렇게 된게 계속 되는 압박이 있었고 나름대로 공부하면서 일을 해보려고 했지만 일하면서 공부가 힘이 든다.", "내 앞길을 막고 있는게 부모님이다" 등 할말 못할말들을 하고 말았습니다. 이러다보니 부모님도 집을 나가라고 하고 저도 집을 나간다고 하고 나온 상태인데 앞으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저와 비슷한 환경에서 저보다 1년 더 공부한 친구는 이 분야로 취업을 했는데 저는 압박으로 공부할 타이밍도 계속 놓쳤고 왜 나만 이러지 라는 생각을 하니 안좋은 생각도 하게 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부모님께 어떻게 말씀을 드려야 될지 고민입니다.저는 사실 IT분야에 입사를 하기 위해 계속 공부중에 있었습니다 하지만 취업기간이 조금 길어지면서 부모님께서도 답답한 마음에 우선 일을 하면서 공부하시길 바랬고 어쩔 수없이 일을 할 수밖에 없던 상황이 생겼는데 단 공부가 주우선이기 때문에 단순업무쪽을 위주로 찾았고 한 회사에 입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야근과 회식이 너무 많아 고민끝에 이틀만에 그만두게 되었고 이 일로 부모님과도 사이가 조금 안좋아져서 이번엔 야근이 있어도 그냥 하자라는 생각으로 다른 곳에 지원을 했고 최근 합격하여 다니게 되었습니다. 첫날부터 야근이 있었지만 참고 했었는데 문제는 사수가 제가 입사한 날이 마지막날이었고 인수인계도 제대로 하지 않고 나갔는데 이 업무는 또 다른 직원들은 모르는 업무더라구요. 혼자 어떻게 아는 대로 했지만 대부분 실수한게 많았고 이렇게 3일을 참았지만 왜 자꾸 실수를 하냐, 안배웠냐 등 심하게 혼난것도 있고 더 답답한건 물어볼 사람도 없어서 많이 답답하더라구요. 또 쉬는 주말에도 업무 채팅이 계속 올라와서 심적으로 스트레스도 많이 받아 현재는 솔직하게 얘기후 퇴사한다고 연락을 한 상태입니다.부모님께서는 아직 모르는데 솔직하게 말하면 더 사이가 안좋아질것 같고 어떤식으로 말하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저도 최근 너무 자주 그만두다보니 제가 뭔가 이상한것같은 생각도 들어 아무것도 못할것같고 자신감도 많이 떨어지는데 어떻게 하면 괜찮아질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주말에 퇴사의사 말해도 괜찮을까요?지난주 목요일 작은 회사에 입사를 했는데 결론적으로 사수도 제가 입사한날 퇴사를 했고 인수인계는 2시간도 배우지 않았습니다. 돈과 관련된 업무가 있는지도 몰랐는데 돈과 관련된 업무도 있어 실수를 하면 큰일난다고만 하고 다른직원들은 이 업무에 대해 아는 사람들도 없어서 물어볼 사람도 없습니다. 금요일부터 혼자 했는데 이때부터 계속 돈이 안맞는다고 저한테 와서 뭐라하고 주말에도 회사 채팅방에 업무에 대한 내용이 와서 이틀밖에 되지 않았지만 심적으로도 힘들고 스트레스도 많아져서 오늘 퇴사의사를 말할려고 생각중입니다. 내일 가서 말하는게 낫겠지만 내일 출근할 자신이 너무 없어서 오늘 그냥 미리 말할까 생각중인데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