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잘살고싶은곰탱이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유명 점집을 가서 상담을 해보고 싶어요.미운오리새끼에 나오는 유명 점집이 나오던데인생이 너무 안풀려요. 40대 초반인데 벌써 중간에 일자리도 3번씩 관두고 백수무직으로 1년반을 쉬면서노후자금만 다 까먹어서너무 답답합니다. 신체건강하면 다른 직업이라도 구하겠는데양쪽 무릎연골파열이 되고 봉합하면서 완쾌는 되었는데 무거운 걸 들고 나르거나 오래 이동하는 업무는 더 이상 무리라서...인생이 참 고달프네요. 최근에 할머니 나오는 무당집은 이제 사람이 많이 모일 꺼 같아서올해 1월달에 나온 김희철이 나왔던 무속인이 나왔던 벽화신당? 거기 예약이나 복비? 그런게얼마나 되고예약을 어떻게 하는지 알 수 있을까요? 제가 인터넷에서 검색하니 죄다 광고뿐인거 같고... 잘 모르다보니 여기서 도움을 구합니다.
- 약 복용약·영양제Q. BNA17 유산균 관련 질문입니다.배가 많이 나온 40대 초반의 남성입니다.유투브 인스타 공영방송 등등에서 자주 나오는 BNA17 유산균을 한달분을 일단 먹어보기로 하고 구매를 했습니다.지금 4일차인데 걱정이 드는게 냉장보관 중인데 최근에 여행을 갈 일이 생겼습니다. 3일정도 다녀와야하는데 이때 냉장보관해야 하는 BNA17 유산균을 통그대로 냉장보관이 아닌 가방에 넣어놓고다녀도 되는지 아니면 다이소에서 일일 약통분배통에 넣어서 필요시마다 먹는게 가능한지...궁금해서 찾아봤는데 나오질 않더라구요. 혹시 여기선 명쾌한 대답이 될지 싶어서 질문글 남깁니다.자세하고 친절한 답변 남겨주세요. 부탁드릴께요.
- 의료 보험보험Q. 보험설계사를 믿고 기다려야 할까요?제가 병원에서 수술을 하고 보험사에서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은 사태가 발생했습니다.이로 인해제가 들어놓은 보험설계사가 이를 처리하기 위해 손해사정사를 소개해줘서진행해보려다가 소송에서 폐소를 하게 되면서 더 이상 진행이 안됐다고 해서상담을 했더니더 좋은 법률상담소? 더 좋은 변호사를 붙여서 돈이 들더라도 할꺼냐는 말에 당시 이 문제를 더 길게 끌지 않고 끝내고 싶어서100만원을 보험설계사님에게 계좌이체를하고 이후 자료같은 것도 전달을 했습니다.헌데 추석전에 돈을 주고 진행에 대한 말이 없다가 추석이 지난 후에도 연락이 없어서카톡을 했더니 일이 바쁘게 진행되어11월 초에 진행이 될꺼 같다고 해서 기다리는 중입니다.위와 같은 상황에서 돈 100만원을 다시 돌려받고 일을 마무리 짓는 것이 맞을까요?아니면 11월 초까지 기다렸다가 또 딜레이가 되면 또 믿고 기다리는 것이 맞나요?보험설계사가 굉장히 친절하고 능력적으로나 직업적으로 열정적인 분이라 믿는 편인데...계속해서상황이 밀리니깐 힘드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42살이고, 무직백수라 고민입니다.84년생에 과거 전직으로는 에어컨 설치기사보조, 가구설치기사보조, 그 외에는 중견 기업에서 설비쪽 별정직으로 근무1년 6개월 근무, 대기업 협력업체에서 7년 근무.현재 몸건강 상태. 비만이지만 건강하며, 과거 아펐던 이력으로는 양쪽 무릎연골이 파열되어 봉합하고 지금은 잘 걸어다니지만 무거운 물건을 들고 나르거나 과도하게 오래 걷기(4~5시간 걷기), 쭈구려 앉기불가(몇 번 하면 통증이 발생) 이런 상태라서 솔직하게 이젠 돈이 다 떨어져서 일을 구해야 하는데...2년동안 무직백수로 지내다보니 뭘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사람인, 잡코리아 보면 나이가 많아서 뽑아주지도 않을테고, 일하려고 이력서 써서 회사에 넣었다고 한들...중소기업에서 제대로된 자격증도 없는데 뽑아줄 거라는 생각도 안들어서 내일배움카드 신청해서 뭔가를 배워보자니... 전기쪽 일해도 쭈구려 앉아야 하고, 용접은 당연히 더 힘들고,일했던 전적이 있다보니 몸쓰는 쪽엔 무릎이 아파질까 겁나고...혹시나 제게 도움이 될만한 직종이나 직업 소개를 해주 실 수 있을까요?
- 사회복지사 자격증자격증Q. 장애인 활동지원사 위해 실습을 해야 하는데 뭘 준집할까요?이론은 15만원 주고 교육실에서 들었는데실습을 안해서 지금 명절 끝나고 할려고 하는데... 뭘 더 준비해야 될까요? 그리고 실습을 하게 되고, 장애인 활동지원사 자격증을 취득하게 된다면 일을 할만할까요?이 악물고 하면 뭔들 못하겠냐만은 뭔가 준비를 해야 할까 싶기도 하네요.
- 요가·필라테스스포츠·운동Q. 광주광역시 남구쪽에서 살고 있는데 필라테스를 해보고 싶은 남자입니다.무릎이 안좋다보니 운동이나 일을 오랫동안 쉬면서 정말 먹을껄 참지 않아몸이 많이 쪘습니다. 무릎에 좋은 운동이 수영임을 알고 있지만 솔직히 중학생 때 이후로 수영장을 방문해본적이없다보니... 뭔가 부끄럽고 그래서 헬스장에서 운동하는 것은 재미도 없고, 열심히 한다면 하겠지만....뭔가 새로운 도전이랄까.. 필라테스도 여럿 보이는데 저긴 얼마나 하고 남자도 해도 되나?그런 궁금증이 있어서 올립니다.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 수영스포츠·운동Q. 광주광역시 남구쪽에 살고 있는데요. 수영장을 다니고 싶어요.나이 40대 초반 남성입니다. 양 무릎연골 파열이 있어서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더라도 통증이 가끔 발생하면서운동에 대한 두려움이 생겨서집에서 정말 딩굴거리면서 먹고 자고 간단히 걷기만 하니 몸이 찌는게 느껴집니다.175에 110kg 되어버리니깐 정말 머리아프고 힘들더라구요. 무릎에 무리가 안가는 수영을 하고 싶은데수영을 다녀본게 중학생 때 잠깐 다녀보고 한번도 안갔는데지금은 나이도 있고, 배불뚝이 인데... 혹시 수영을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신청을 해야 되는지 규칙이 있는지신청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전혀 모르겠고, 남들의 시선이 좀 걱정이 되어서 여기에 글을 남깁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도움좀 구하겠습니다. 답변 듣고 수영장 갈께요. 아... 그리고 광주광역시 남구 살면서 수영장 좋은 곳, 저렴한 곳 좋은 곳 가고 싶습니다. 다리 다치면서 여태 일하던 곳이 몸을 많이 쓰던 곳이었는데 현재로써 일을 못하게 되면서 무직으로살게 되면서 자존감이 하락했습니다. 운동을 하고 살이 좀 빠지면 직업을 구하는데 도움이 될지도 의구심이 들지만 살을 빼면 그래도건강해지니깐 다른 알바를 해서라도 생활비라도 벌고 싶네요. 음... 푸념을 좀 하자면 대출금으로 5개월 살아버리니깐... 이제 대출금으로 살다가 인생 끝날꺼 같은두려움이 있네요. 긴 이야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재활·물리치료의료상담Q. 운동을 추천해주세요. 42살 남자입니다.무릎연골파열 후 무직으로집에서 쉬고 있는데살이 너무 쪘어요.직장도 없고 자신감도 없어서 1월달에 스틱가지고 낮은 304m등산하고 왔는데3일입원했어요. 무릎통증으로인해 힘이 빠져서그래서 어떤 운동을 할지 고민이에요.수영장가자니 배불뚝이인데민망하고 헬스하자니 또 돈내고 안나가면아깝고요.추천부탁해요
- 생활꿀팁생활Q. 지금 여친과 사귀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 될까요?나이 40대 초반그동안 에어컨설치기사보조나 가구설치보조 등을 하면서 돈을 벌다가양쪽 무릎연골이 파열되서 앞으로 무거운 물건을 들고 나르거나 무리하게 오르고 내리는 과격한 행동은 못하기 때문에 그동안 했던 현장업무나 직종은못할 거 같아서 지금 현재 무직으로 1년 가까이 되가고 있습니다. 이 상태에서 여친이 점점 기다리기 지친다고 합니다. 저를 좋아하고 같이 있으면 좋지만 여친도 돈이 그렇게 많이 버는 상태도 아닌데미래가 그려지지 않는 이 상황이 점점 힘들다고 말을 하더라구요. 저는 어떻게 해야 될까요? 젊을 때야 철없이 좋아하지만 내가 너무 아니다 싶어서 사랑하니깐 헤어진다. 이런 개소리라도 했지.지금은 뭘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네요. 확실히 침몰하고 있는 배인 저를 탈출해야 하니 차는게 맞지만... 이게 과연 최선일까? 다리가 아프더라도 급한대로 일을 아무거나 구해서 돈을 벌어야 될까? 아니면 헤어지고 새로운 영상편집이나 이런 쪽으로 기술을 배워서 해나가야 하나... 아니면 발마사지라도 배워서 길게 미래를 보고 그쪽으로 가야 하나.. 오만가지 생각이 들어 여기에 글을 적습니다. 좋은 답변 해주세요. 저 대출로 9개월 했더니 이제 정말 급하게 돈도 모자라고 힘드네요. 경비원직종도 요즘 괜찮다고 하는데 조언도 구하고 다니고,그러네요.
- 생활꿀팁생활Q. 새로운 직업을 모색하는 데 개인방송이나 블로그쪽으로 돈을 벌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42살 남성입니다.20대 초반 제빵제과를 배우다 저와 맞지않아 그만둠20대 중반 정부에서 컴퓨터 보안인력양산한다고 듣고 내일배움카드활용정보보안교육을 받고 서울쪽으로 일자리 구하려고 올라가서 주간 사무보조 야간 학원다니면서 취업준비를 했지만... 결국 취업이 불발20대 후반 광주광역시가 고향이며, 에어컨관련 공장에서 근무시작30대중반까지 에어컨공장에서 근무를 하다가 계약만료가 되어 퇴사30대 후반 에어컨설치기사를 준비하며 보조로 일하다가 코로나 + 지역에 기사TO가 너무 많아기사를 포기가구 설치 보조 알바를 하다가 기회가 생겨 제주도쪽에 가구설치기사를 할 수 있다고 하여제주도로 가서 10개월차 보조업무를 하다가 오른쪽 무릎 연골이 파열 그대로 광주로 돌아와서수술받고 재활까지 거의 1년을 휴식.이후 중견기업에 별정직으로 들어가 설비쪽 업무를 열심히 하다가 반년정도 왼쪽무릎이 통증으로진통제, 마사지, 한의원 침술을 받으면서 버티다가 2024년 4월에 병원에 진찰을 받아보니MRI를 찍어보자고 함.의사소견은 연골파열이 되어 너덜거리고 있다고 함. 결국 수술을 했고, 2개월 정도의 병가를 받고재활을 하며 6월에 복귀를 했지만... 결국 3주만에 퇴사를 하게 됨.왼쪽 무릎연골의 통증이 심해지고 일하는데 제 몫을 못하기 때문에 결국 자진퇴사함.이후 지금까지 중간중간 당근 알바를 하면서 대출금 써가면서 지내고 있는데...면접도 5곳 정도 봤는데 업무강도가 중간정도만 되더라도 다시 무릎이 아플꺼 같은 느낌이 오거나오래 걷거나 하면 왼쪽이든 오른쪽이든 통증이 느껴집니다.============서론이 길었는데새해를 맞이해서 일에 대한 진로를개인인터넷 방송이나 블로그 혹은 그 외 육체적인 부담을 안주는 직종을 검색하고 있습니다.개인 방송 유투브나 블로그 같은 걸 하려면 무엇을 숙지해야 될까요?육체적인 부담을 안주는 업무가 사무업무라는 건 알지만 경력도 없고 사무업무도기존의 문서를 복붙하는 수준이라서 못하는데 이 정도 실력으로도 사무업무가 가능할까요?정부가 AI인재 양성한다고 해서 여기저기서 해보라고 하는데 이게 현재 저의 스펙에 도움이 될까요?마지막으로 서울 경기쪽에 일자리가 많은 걸 알지만 제 이름으로 있는 옛날 집이 있어서 타지로가는 걸 꺼리고 있는데 혹시 이런 제가 너무 무개념적인 행동일까요?스스로 돌아보는 질문들이라서 타인의 답변이 궁금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좋은 답변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