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보험설계사를 믿고 기다려야 할까요?
제가 병원에서 수술을 하고 보험사에서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은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이로 인해
제가 들어놓은 보험설계사가 이를 처리하기 위해 손해사정사를 소개해줘서
진행해보려다가 소송에서 폐소를 하게 되면서 더 이상 진행이 안됐다고 해서
상담을 했더니
더 좋은 법률상담소? 더 좋은 변호사를 붙여서 돈이 들더라도 할꺼냐는 말에
당시 이 문제를 더 길게 끌지 않고 끝내고 싶어서100만원을 보험설계사님에게 계좌이체를
하고 이후 자료같은 것도 전달을 했습니다.
헌데 추석전에 돈을 주고 진행에 대한 말이 없다가 추석이 지난 후에도 연락이 없어서
카톡을 했더니 일이 바쁘게 진행되어
11월 초에 진행이 될꺼 같다고 해서
기다리는 중입니다.
위와 같은 상황에서 돈 100만원을 다시 돌려받고 일을 마무리 짓는 것이 맞을까요?
아니면
11월 초까지 기다렸다가 또 딜레이가 되면 또 믿고 기다리는 것이 맞나요?
보험설계사가 굉장히 친절하고 능력적으로나 직업적으로 열정적인 분이라 믿는 편인데...
계속해서
상황이 밀리니깐 힘드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