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도와주는두꺼비
- 근로계약고용·노동Q. 권고사직 당하여 노동청 진정 신고 문의합니다.취업 출근 3일하다가 갑자기 업무 능력 저하라는 이유로 권고사직을 거의 강제적으로 당한 처지가 되어 억울하고 화가 납니다.제가 다시 일하던 취업하던 기관에 넣고 싶어도 뭐라도 할 수가 없습니다. 3개월 이내에 퇴사한 자라 실업급여도 해당 안되고 노동청에 진정을 넣어야 되나 고민 중입니다...열심히 해보고 있었는데 총괄팀장이 갑자기 사람 잘못 다뤄서 권고사직을 강제 권유하듯이 말해서 다른 사람들의 안전을 위해서 어쩔 수가 없다고 하였어도 저는 반발이 거셌는데 통하지 않아 억울합니다.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사람을 잘 보고 잘 다루는 성격을 가진 타입 앞에서는 어떻게 행동해야 하나요?저는 나름 사람을 잘 보고 잘 다루는 타입을 가지고 있는 현실적인 타입입니다. 그런데 회사에서 상사 총괄팀장은 자기중심적으로 자신을 저보다 사람을 더 잘 보고 잘 다루는 타입이라고 해요...저보다 더한 타입을 가진 성격 앞에 있는 사람들 앞에서 실수하거나 잘못되면 이상하게 생각하고 한 마디로 초딩같다는 말이 나오고 말이 빨라지고 화를 내는 경우가 있어서 잘못된 걸 가지고 길게 끄는 경우가 있습니다.이 경우 반항하고 토를 다는 상황도 있을 수 있지만 어떻게 행동하는 방법을 잃어버립니다...행동이 하나라도 잘못되는 타박하고 핀잔대는 경우가 있고 하니 이러한 상황에서는 어떻게 행동 해야하나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권고사직을 당했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저는 오늘부로 갑자기 권고자식을 당한 30대 남자입니다.지난 월요일부터 첫 출근을 시작으로 발달장애인분야에 힘들게 찾아 취업에 성공했는데 잘 다루지 못하였다고 그리고 저보고 분노조절장애 있냐고 물어보더니 저는 없는 타입이에요...그런데 3일 동안 그런 모습을 본 총괄팀장님이 나를 불러 갑자기 권고사직서를 쓰라고 강요합니다. 하지만 저는 반려할려고 애쓰듯이 막았는데 사실 저의 생계에도 문제가 되고 그런데 왜 단호하게 저를 끌어내리려고 그래서 퇴근 후 화가 나서 속앓이를 하고 있습니다. 퇴근 후 총괄팀장님한테 다시 한번 기회를 더 달라고 전화해도 아예 안 받고 팀장님은 저를 보고 더 좋은데 알아봐줄 테니 거기에 들어가라, 여기 계속 있다가는 또 사고가 난다는 말을 합니다... 제가 이렇게까지 열심히 했는데 꼭 이렇게 당해야하는 상황이 억울해요....권고사직 당한 상황인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도와주세요... ㅜㅜ
- 회사 생활고민상담Q. 권고사직을 당하고 다시 했던 기관에 일을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열심히 일하였는데 불구하고 제가 발달장애인분야에서 일하다가 이용자들을 잘 못살폈다고 세 번의 경고에 결국 권고사직을 당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다시 똑같은 분야에서 일하고 싶습니다...ㅜㅜㅜ 안전도 정말 잘 생각했는데 상사 입장에서 보기엔 까다로운 건가봐요.... 어떻게 해야하죠???어떻게 하면 다시 원래의 상태로 돌릴 수 있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근데 왜 이렇게 지역, 나이별로 지지 차이가 클까요??이번 대선 출구 조사를 보면서 지난 22대 총선에서 서쪽 지역은 파란색인 민주당이고, 동쪽 지역은 빨간색 국민의 힘이 많았던 경우가 대부분이었는데 왜 이렇게 지역별로 득표율 차이가 난다는 걸 알았습니다.유독 광주, 전라에서는 민주당이 강세인 이유,그리고 대전, 세종, 충청권에서도 요즘 민주당 추세가 강해진 이유,수도권 서울, 경기, 인천도 박빙에다가 민주당 추세가 강힌 지역이 왜 이런 이유...대구, 경북권과 부산, 울산, 경남권, 강원권은 국민의 힘이 강세인 이유가 궁금합니다.이번 대선에서도 나이별로는 20대 이하부터 50대까지는 왜 민주당을 지지하는지.... 60대부터 70세 이상은 국민의 힘을 지지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사소한 것에 화를 내는 사람을 대하는 방법이 있을까요?가끔 생활하다보면 사람들이 실수할 수 있습니다. 근데 실수한 일지만 남이 보면 인정을 하고 넘어가거나 인정 안하고 화를 내서 타박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때 보면 사소한 것이 화를 내는 사람들이 좀 이상하게 생각하는 경우들이 많죠~특히 이기적이고 자기주장적인 사람들이 남의 사소한 실수에 타박 안해도 되는 일에 화를 내서 감정소모를 하는 경우가 많아서 대하다가는 쓸데없는 싸움으로 번지기 일쑤라 대화하기가 꺼려지는 것이 사실이죠.개인적인 사소한 일에 화를 내는 사람들을 보면 좀 대화하기가 꺼려집니다.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아버지의 욕심이 자식에게 독과 손해를 요구하고 있습니다....저는 첫 출근을 몇 주 앞두고 있는 30대 청년입니다. 그런데 이틀 전부터 갑자기 아버지가 저에게 컴활 자격증 따리고 욕심을 부리고 있습니다. 욕심 때문에 아들이 힘들게 살 지경에 이르렀는데 저에게는 조금 손해를 보고 있습니다...워낙 사소한 것에 성질 내는 타입도 있다보니 조심스러운 경향도 있어서 뭐든지 자격증 시험에 안되는 거에 핍박을 저지릅니다. 사공이 많으면 배로 간다는 속담이 여기서 나오는 상황이죠... 왜 자식을 괴롭힐려는 작정을 할까 모르겠습니다....주변 친척에게 도움을 요청해서 이 상황을 정리하고 있는데... 아버지의 욕심이 너무 과하여 아들인 제가 미치겠습니다. 저 좀 도와주세요ㅜㅜㅜ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취업도 무조건 더 큰 곳으로 해야 더 좋은 건가요...? 생각의 세대차이가 있습니다....저는 30대 취업 준비생입니다. 최근 지난 2월 말에 제가 경험 쌓고 싶은 사회복지기관에 이력서와 서류들을 내고 지난 4월 중순에 면접을 잘봐서 통과되어 6월에 첫 주에 첫 출근을 앞두고 있습니다. 근데 출근 2주일 앞두고 중도 포기하라는 듯 지지를 안해줘서 상처로 남고 있습니다.저는 요즘 컴활 자격증 합격을 위해서 열심히 준비하면서 살고 있고 부모님은 무조건 취업을 친척이 있는 큰 복지공단 쪽으로 취업하면 좋겠다고 그럽니다. 근데 제가 취업하는 곳은 월급이 215만원이라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부모님께서는 무조건 저보고 친척이 들어가있는 큰 복지공단 쪽으로 갔으면 좋겠다고 그러는데 월급이 많다고 꼭 따라달라는 듯이 이야기합니다. 근데 저는 성인입니다. 하고 싶은 경험에 딱 맞은 곳에서 일을 하면서 다음으로 친척이 일하는 곳에 가려고 하는데 일단 경험을 좀 쌓고 가야 좋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부모님 세대에서는 자식이 큰 복지공단이든 들어가면 자랑 때문에 그러겠지만 요즘 자식 세대는 그렇지 않습니다. 자기가 하고 싶은 취업 회사를 찾아서 일을 하려고 하죠... 경험도 중요하기에 이러한 세대차이로 인해서 의견 충돌이 발생합니다.감정적으로 밀어붙여도 저는 대꾸를 안하고 일단 취업 확정된 곳에서 다음을 생각해보겠다고 발언을 했으나 반응이 좋은 편은 아니었습니다... 원대한 꿈을 원하는 부모님과 하고 싶은 꿈을 찾으려는 자식의 세대 차이... 무조건 취업을 큰 곳으로 해야 좋은 건가요...?? 도와주세요...ㅠㅠ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월급이 너무 작다고 취업을 다른데하라고 그러는데 생각을 바꿔야 하나요?저는 30대 초반 취업 준비생입니다. 최근 제가 하고 싶은 사화복지기관에 이력서 내고 면접까지도 통과되어 6월부터 출근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월급이 215만원이라 저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부모님은 제가 지원한 기관에 출근을 말리고 있습니다. 단지 월급이 작다고....215만원이라는 월급이 작은 건가요? 보통 사회복지기관 월급으로 따지면 평균 150~210만원 사이인데 부모님은 친척이 일하는 더 큰곳을 원하고 있습니다. 자식을 지지해줘야하는 상황에 다른 의견을 제시해서 고민이 됩니다. 월급 더 많이 받는 곳에서 일을 하기를 원하는 건 알고 있지만 일단 제가 하고 싶은 경험을 쌓고 더 올라가겠다는 말을 해도 안 들어주는 거 같아서 상처만 남아요... 그리고 컴활 자격증이 없다고 자식을 바보 취급하는 말투도 들어서 기분이 나빴답니다...부모님 생각도 예전 세대로 많이 모아서 더 잘되기를 원하는 건 알고 있어도 요즘 세대 사람들은 많이 다릅니다. 월급이 적은 곳에 일을 하는 사람은 무엇이 되는 건지요...???이미 6월 첫 주에 출근은 확정 났고 지금이라도 포기하라는 듯이 이야기는 하는데 저는 취업한 곳에 가서 경험을 쌓으면서 다음을 생각해볼 거라고 말은 했습니다.... 월급은 그렇게 나쁘지는 않은데 적다고 난리입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생각을 바꿔야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자식은 왜 항상 아무도 없는 허공에 토를 달아야 하나요??속상하고 화가나고 잘 가다가 한번 부친의 술주정에 당하면 기가 죽을 수 밖에 없습니다. 새벽에 당한 황당한 일이라 잠을 제대로 이룰 수가 없었고 자식인 저는 어떻게 발언을 하고 싶어도 할 수 없이 가만히 있어야 하고 술주정은 모두 흘리면서 들어야 한다는 것...가만히 않있었다고 정신병자 취급한다는 이상한 괴리로 트리우마만 생기는 거 같습니다.그리고 남은 상처만 있어서 자식은 집에 아무도 없을 때 항상 허공에 토를 달고 소리를 질러야할 때까 있습니다. 왜 가족들이 앖을 때 당한 기분을 허공에만 소리를 지르고 토를 달아야 하나요?? 독립을 준비하고 있고 잘 살아가고 있는 인생에 찬물을 맞으면 공든 탑이 무너지는 기분이 듭니다.왜 항상 자식은 아무도 없을 때 허공에 토를 달아야 하고 반항을 할 수 밖에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