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색하며 즐기는 거북이
- 대출경제Q. 아낌이 보금자리론 대출후 추가주택구입기존아파트를 2018년 6월경에 1억7천 대출을1억2천에 구입하여2020.01.30 아낌이 보금자리대출로 갈아탔습니다.지금 첫번째 대출잔액은 1억이 남았습니다.그리고 2024년8월경에 소형구축아파트를 7천에 대출하여 1억3천에 구입했습니다.그러나 주택금융공사에시 추가주택을 2027년 초에 처분하지않으면 기존 대출잔액 1억을 상환 해야한다고 하여.다른은행으로 갈아타기가 가능한지 알아보고 있습니다.물론 추가주택도 처분을 하면 문제가 해결되지만 그런상황이 안되어 갈아타기 대출을 알아보고 있습니다.갈아타기대출을 해서 기존 보금자리대출금을 전액상환하려고요.도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부동산·임대차법률Q. 부동산매매계약서 계약금 이체일자와 계약일자와 문의입니다.매매계약서 일자와 계약서 입금 일자가 다를시에 문의드립니다.예를들어서 아파트 계약금 1차 7월2일 매도인 계좌로지급아파트계약금2차7월3일 매도인 계좌로지급.아파트잔금 9월14일 매도인 계좌로지급.아파트 계약서 7월2일 에 하였으나 중개사무소측에서 매도자측 요청으로 매매계약서 수정7월 8일 요청함.중개사무소측에서는 추후 문제가 생기면 해결한다고 안심시킴 추후 어떠한 문제가 발생이 될까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재수생아들 철학과를 간다고합니다.재수생아들이 이번에 수능을 평소보다 잘 못봐서 속상해하고있었는데요. 갑자기 철학과를 간다고 하네요. 가고싶은 학과. 경영 경제였는데 말이죠. 학교에서 공부하면서 미래직업을 찾아봐야겠다며, 이런상황을 어떻해 받아들여야 할지. 큰 고민으로 다가옵니다. 등록금 안보태주면 학자금대출 받아서라도 해보겠다고 합니다.그래서 다시한번 잘 생각해보라고는 했는데요. 마음이 답답합니다. 두서없이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중학생1학년 여자아이 학교생활중에 소외감느껴서 학교에 가기싫어합니다.중학생1학년 여자아이 자녀가 학교에서 소외감을 느껴 B라는 친구에게 얘기를했는데. 그내용을 C라는친구에게 얘기가 들어가서 소외감을 주게한 A친구에게 전달이되어 학교에서 다투었다고합니다. 직접 A친구에게 왜 소외감 느끼게 하는지 직접말하고 싶었지만 용기가안났다고 합니다.안그래도 반장이라서 애들도 말 안듣고 기운이 없었는데 이런일이 생겨서 학교에서 속상해서 울었다고 하네요. 그리고 싸운날 당일에 하교하기전에 뒤에서 A친구에게 얘기를 한것은 미안했다고 사과했다고 하네요. A친구도 다음날 어떤면에서 소외감을 느꼈는지 말해보라고 해서 솔직하게 얘기했는데. 그친구는 아~ 그랬구나만 하고 따로 오해했다거나 그런 말들을 못들어서 속상했다고 하네요. 중간에 그말을 전달한 B친구 는 문자로 나때문에 미안했다고. 너를 도와주려 말을 건냈다고 하더라고요.ㅜㅜ 요즘 아침마다 학교가기를 싫다고 하고. 밤에도 엄마랑 같이자고 싶다고 같이 자고있어요. 혹시 말들이 더 와전이 될까봐서 담임선생님께는 비밀로 상황설명해드렸는데요.마음이 무겁네요. 물론 A친구도 상처를 받았을꺼라 생각하면서도. 그들만의 무리생활에서 홀로 상처받은 자녀가 걱정이 됩니다. 오늘도 학교생활하다가 친구 관계가 힘들면 조퇴해도 되냐고 아침에 물어보더라고요. 그래서 몇일 더 지내보고 시간이 좀 지나면 마음이 좀낳아지지않을까 하고 학교보냈습니다.소중한의견 듣고싶습니다.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40대중반 워킹맘입 자기계발시간 퇴근전 아니면 퇴근후 언제하나요?40대중반 워킹맘 입니다.자녀는 중1 고3 이며, 40넘으니 체력이 떨어지고 우울감이 생기더라고요.그래서 체력을 키우기위해 출근전 주3회 수영하고 주2회는 퇴근후 필라테스를 합니다.주말에는 집에서 책을보거나 한달에2번정도 2시간거리를 등산을합니다.이제 체력도 어느정도 올라와서 자기계발을 해보려고하는데요. 꾸준하게는 힘들더라고요. 운전중에 억지러라도 영어회화 영상 듣고있습니다.1주일을 못 넘기고 3일쉬었다가 또다시 시작이 반복이되요. 여러분들은 어떻해 끈기있게 자기계발 하시나요?소중한의견 듣고싶습니다.
- 가족·이혼법률Q. 재수생아들 아침밥 먹을때 앞에앉아서 밥먹는거 바라봐줘야 하나요?재수생아들 아침밥 먹을때 앞에앉아서 밥먹는거 바라봐줘야 하나요? 사실은 새벽수영을 다니고있습니다. 직장에서나 집안일 하면서 스트레스도 풀고 새벽에 운동을하다보니 빼먹지 않고 꾸준히 다니고 있습니다. 남편은 새벽에 운동가는게 좋치않게봅니다. 아침에 밥 하고 재수생 아들 도시락 다 싸놓고 혼자운동하러나가는게 곱지않게보내요. 그냥 제가 수능보기전까지 저녁수영으로 강습받는게 좋을까요? 제 욕심인것 같기도 하고. 퇴근하고 집에오면 작은아이 밥 차려주고 저녁에 집에서 운동하러 나가기가 쉽지않더라고요. 아이들이 중학생 재수생이 되어도 남편은 애들옆에 있었으면 하네요. 큰아이이게 엄마가 아침에 운동가도 좋다고는 합니다. 신경쓰지말라고요. 두서없이 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부동산·임대차법률Q. 가로주택정비사업 문의드립니다. 아파트를 매수 후 매도자가 현금청산자라는걸 알았습니다.매수후 조합원측으로 부터 올 말일경에 사업인가 신청을 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내년말일경에는 이주계획이 있다고 하는데요. 공사대금으로 이미 2회유찰이 되었던데요. 사업인가 가 빠른게 진행이 될까요? 요즘 공사대금이 많이 올라서 건설사에서 입찰 찹여를 안하는 추세라는데요.저는 오래도록 월세 만이라도 받았으면 했거든요. 참~ 이런일이 생겨서 나름 알아본다고 두 세곳을 알아 봤는데요. 이번기회에 공부를 안한 제 자신을 탓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공인중개사 분께도 항의를 했어요. 의무고지사항을 왜 안했는지.. 지금와서 그런세세한 이야기를 매도자분께 얘기를 못들었다고요. 참~어떻해 보면 추가부담금이 커서 현금청산자가 더 나을거라고 하는분도 계시고요. 참고로 전 조합원이 되기도 싫고 오래도록 월세만받고 싶네요. 그리고 매도자분께서 현금청산신청금액이 매수시 금액보다 1천만원이 더 나온다고 하지만. 확실한건 그때가봐야 하겠지만요.조합원이 아닌 현금청산자는 지금 시점에서는 뭘 할수 있는게 없는거죠? 끝가지 읽어주셔어 감사합니다.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공부에관심없는 중학생1학년 자녀 이야기입니다.여름방학에 잠시 학원에 다니는걸 힘들어해서 중단하다가 살살달래서 보내려는데요. 딸아이는 본인이 공부를 해야한다는건 아는것 같은데요. 방학되니까 집에서 넷플렉스 영화보고요. 책도 보는것 같고요. 맞벌이라서 집에서 챙겨줄수도 없는 상황이에요.이런계기로 회사를 그만두고 지금이라도 습관잡아주고 재취업을 해야하는지 걱정입니다. 제나이 44세 중소기업 사무직에 다니고있습니다. 큰아이는 재수생 작은아이는 핸드폰만 보는것 같고요. 큰 고민입니다. 너무 앞만보고 아이들 공부습관이 안잡혀 있다는게 죄책감이 드네요. 좋은일이 생겨도 좋은지 모르겠고요. 우리가족 지키겠다고 열심히 살아왔던 지난시간들이 허무하고 그러네요. 그나마 꾸준히 운동한덕에 맨탈관리를 하고있는 요즘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부동산·임대차법률Q. 임대인입장에서는 전세내놓는게 낳을까요? 아니면 월세가 낳은건가요?임대인 입장에서는 전세가 좋을지 월세가 좋은지 여쭈어봅니다. 구축아파트19평 1억4천 정도 구입하여 대출은 7천8백정도 될것 같습니다. 전세면 7천 월세이면 보증금1천에 월40만원정도 생각하고있습니다. 참고로 예전에 이곳이 가로주택사업진행을 하려고했는데요. 공사대금때문에 무산되었다고하네요. 그리고 임대인으로서 더 확인해 봐야 할 것이 있을까요?
- 양도소득세세금·세무Q. 1가구2주택 후 10년뒤 1채 재건축시 양도세 문의안녕하세요.올해 1채를 구입후 1가구2주택 자가될 예정입니다. 올해 구입한 아파트 두번째가 됩니다. 두번째 구입한 10년뒤 재건축후 입주하게된다면 양도세가 나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