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띄게충실한킹크랩
- 가압류·가처분법률Q. 채권자가 돈을 돌려줄래도 전화도 안받고 계좌도 안 알려줍니다.조그만 사업체를 하는데 돈이 급해 돈을 빌렸는데 기업사냥꾼인 매우 안좋은 사람에게 모르고 돈을 빌렸습니다.채권자가 제 사업통장을 압류해서 돈을 묶어놔 이 통장에 있는 돈을 사용 못하는데도 힘들게 판결문에서 주라는 금액을 마련해서 갚을려고 하는데 채권자가 전화도 안받고 계좌번호도 안알려줘 돈을 못갚아 통장압류도 못풀고 있습니다.사람들은 채권자와 연락해서 돈을 갚으라고 하는데 이 채권자는 이 채권으로 제 사업체를 먹으려는 심보라 절대 제가 돈을 자기에게 못갚게 합의는 커녕 계좌번호도 안알려줄건데 어떻게 하면 이 채권자와 연락없이 돈을 갚고 통장압류를 풀수있나요?
- 재산범죄법률Q. 금전소비대차 공정증서 4장이 있는데 각각의 유효기간 알려주세요.금전소비대차 공정증서 4장이 있습니다.1.총1700만원을 25년6월부터 26년8월까지 매달5일에 100만원씩 갚는다.2.1800만원을 25년12월31일까지 갚는다.3.400만원을 26년1월15일까지 갚는다.4.300만원을 26년1월31일까지 갚는다.이들 공정증서의 유효기간은 각각 언제까지 인가요?모두 다 금전소비대차 공정증서입니다.유효기간이 10년이면 8~9년있다 추심해도 되나요?또 유효기간 시작일이 집행문 받았을때부터 인가요?아니면 지급기일 지나서 부터인가요?추가. 이 채무자가 25년 6월경에 사업체2곳의 임대보증금 가압류를 당했는데 그때부터 유효기간 시작일은 아니죠?제가 개인적으로 추심하려다 실수한게 있어 그 공소시효 5~7년 끝나고 추심하려고 문의드립니다.
- 지식재산권·IT법률Q. 전처에게 변경된 전화번호 노출 여부 문의드립니다.수고합니다.이번에 이혼을 했는데 전처가 저 휴대폰 번호를 알고있는게 거북해서 2일전에 전번을 바꿨습니다.제폰에는 연락처에 전처 번호 삭제했고 카톡 친구도 삭제했고 자동친구추가 친구이름동기화 전화번호로 친구추가허용 친구추천 모두 저는 비활성화 시키고 제톡에는 전처와 대화방만 있고 차단해놓은 상태인데.전처가 저를 차단했다 풀었는지 기본 아이콘이 아니고 전에 쓰던 사진으로 아이콘이 변경됐는데 무슨 말을 하는지 궁금해서 차단을 풀래도 풀었다.그쪽에서 카톡 통화하기 눌러 제 변경된 번호가 전처에게 노출될까봐 차단을 못풀고 있는데 이런 경우 제가 차단을 풀면 전처에게 번호가 노출되나요?
- 폭행·협박법률Q. 발신자 표시제한해서 상대방에게 전화를 3번 했습니다.발신자 표시 제한해서 똑같은 상대방에게 전화를 3번했습니다.어제 밤11시 1번, 오늘 아침7시 2번,앞으로 절대할 생각없는데 이 정도로 처벌되나요?상대는 전처입니다.
- 재산범죄법률Q. 공정증서 채권추심 유효기간 및 개인정보 유출 공소시효 문의드립니다.안녕하세요.동거하다 헤어진 여자가 있는데 전문 사기꾼입니다.이 여자는 투자를 가장한 사기꾼이라 공익을 위해 투자하려는 사람에게 제가 이 여자 네이버 비번을 알아 네이버페이 들어가서 이 여자가 사업체2곳을 운영하는데 돈을 엉뚱한 곳에 빼돌리는 통장내역과 동거할때 날카로운 가위를 일부러 찾아 저에게 겨누고 집기를 던져서 부수고 가위를 던져 옷장에 꼿는 동영상을 예비 투자자에게 보냈습니다.분명 이 여자가 싫어도 이 여자 개인정보를 유출한것은 제 잘못입니다.저도 이 여자에게 사기를 많이 당해 이후 헤어지기 전까지 이 여자가 돈요구 해서 빌려줄때마다 금전소비대차 공정증서를 작성했는데 4개입니다.그런데 궁긍한 점은 이 여자가 돈 돌려받지 못한 투자자들에게 사업체2곳 보증금 가압류를 25년 8월경에 당했는데 제가 확보하고 있는 공정증서 4장의 지급기간은 모두 이 이후인데 공정증서를 보니 채권자가 가압류 당하면 추심할수 있다고 하는데 1.공정증서 추심 유효기간이 이 여자가 가압류 당했을때 부터인가요?아니면 공정증서상 지급일 기준인가요?2.공정증서 유효기간이 공정증서상 지급일 기준이면 지급일로부터 몇년동안 추심 유효기간인가요?3.제가 이 여자 개인정보 특히 네이버 페이 이 여자 통장내역 보낸걸로 저의 추심을 막고 협박하고 있는데(저는 이 여자에게 합의금1400만원주고 이 개인정보 유출로 이 여자가 저에게 민형사상 어떤 처벌도 안하겠다는 인증서를 가지고 있습니다.)제가 유출한 이 여자 개인정보 유출건의 공소시효는 몇년인가요?4.위에 말씀드린것처럼 제가 이 여자에게 합의금1400만원 주고 쓴 이 여자 개인정보 유출건에 이 여자가 저에게 어떤 민형사상 처벌도 안하겠다는 인증서 있으므로 지금 추심하면 저는 어떤 처벌을 받나요?5.이 모든걸 종합해서 제가 어떻게 하는게 시끄럽지 않게 추심할수 있는 방법인가요?(이 여자 사기꾼이 여러 투자자들에게 사기로 고소를 당해 현재 이 여자는 변호사도 있고 저는 당장 필요한 돈도 아니라서 조용히 추심하고 싶습니다.)
- 기타 법률상담법률Q. 아주 경미한 접촉사고가 났는데 정신적 피해보상을 요구합니다.신호대기중 기어를 D로 놓고 브레이크 밟고있다 동승자와 대화중 브레이크 밟고있는 발에 힘이 풀려 평지에서 살짝 앞으로 가 같이 신호대기중인 앞차에 살짝 닿았습니다.진짜 살짝 닿아 차에 기스도 없는데 제가 사과도 금전도 지불했는데 자신의 차에 타고있던 임산부와 2살된 아이가 놀랐다고 정신적 피해보상까지 아주 강하게 요구하는데 어떻게 대처해야되나요?
- 가족·이혼법률Q. 이혼소송한 사람에게 국민연금 절반 주기 싫습니다.자신이 바람을 피우고 오히려 이 여자가 소송을 걸어 결국 제가 재산분할75 이 여자25%로 재판을 끝냈는데 재판시 제 국민연금에 전혀 말이없어 안심했는데 재판이혼 끝나고 좀있다 연금공단에서 제 국민연금의 반을 이 여자 주라고 해서 전화하니 연금측에서 재산분할75대25라도 재판시 연금분할 비율 명시가 없었으면 제가 만54세인데 만65세부터 무조건50%를 이 여자에게 주어야 한다는데 저는 제가 연금 반을 못받더라도 이 여자에게 연금을 주는게 정신적으로 너무 큰 스트레스라 절대 주기싫어 제가 수급연령을 계속 연장해 최대한 기간이라도 연장하고 싶습니다.1.이 여자 동의없이 수급연령 연기 제 단독으로 할수있나요?2.만약 제 단독으로 연장할수 있다면 현재 최대 몇살까지 연장할수 있나요?3.제가 사망하면 이 여자 연금 못받나요?
- 형사법률Q. 안좋게 퇴사한 직원이 퇴사직전 사장 몰래 사장의 개인 서류를 다 찾아 사진들을 찍고 그걸 빌미로 사장을 사기로 고소했어요.굉장히 안좋게 퇴사한 직원이 있는데 퇴사하고 사장실 cctv를 보니 퇴사직전 사장 몰래 사장실에 들어가 사장 개인서류등을 모조리 찍어가 2건의 사기건으로 사장을 고소했는데 오늘 경찰조사 나갑니다.이런경우 어떻게 경찰 조사에서 진술하면 유리한가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재혼 3년된 사업하는 아내가 남동창 지인 남자사업 파트너와 통화할때 이 남자들이 거짓말을 친것이 들통나도 따지지 안는건 물론 저를 술안주 삼듯 조롱하는 통화내역 3통을 들었습니다.재혼한 50대 남자입니다.너무 힘들어 창피함을 무릅쓰고 올립니다.1번째 통화국민학교 여동창들끼리 일본간다고 저에게 말해서 옷까지 사주었는데 갈때되니 슬그머니 남동창들도 간다고 해서.제가 여동창들과만 간다고 해서 옷까지 사준거지.남자들도 간다고 했으면 내가 옷까지 사줬겠냐?넌 분명히 여동창들끼리만 간다고 했다.하니 첨부터 남동창도 간다고 했다고 거짓말을 쳐서 못가게 했더니.이 남동창과 통화내역남동창 왈 그냥 여자들끼리 간다고 하지.아내왈 어떻게 그렇게 해 오면 사진 보자고 할텐데.이런식의 대화였고 이조차도 재혼한걸 안 밝혀 남동창왈.(재혼한 저인줄 모르고) 그럼 지금까지 어떻게 나왔어.아내왈.(전남편을 역시 지칭하며) 그동안 해외는 안갔잖어2번째 동창 아닌 남자 지인이둘은 종교적 관계로 아내가 이 남자에게 돈을 상납합니다.결혼후 수도없이 제가 이남자에게 세뇌 그만 풀고 돈뜯어가는것 멈추라고 경고했지만 저에게 들킨후 통화내역은아내왈 돈 안받았다고 그러지 그랬어요?남자왈 어떻게 그래요.(돈 건내준게. 아내사업 산후조리원 원장실. 일요일 아무도 없을때입니다.)여기 cctv다 있잖아요?아내왈 저거(저를 지칭) 빨리 남해안으로 내려갔으면 좋겠어요.(제가 노후꿈이 남해안. 말이 섬이지 제주도 다음으로 큰섬으로 여기서 노후 보내는게 평생 꿈이였었고 그땐 집도 사놓았을 때입니다.)남자왈 그럼 뭐해요?귀신같이 알고 올텐데아내왈 미치겠다는 말투3번째 아내 사업파트너아내는 재혼후 상습적으로 저에게 돈을 요구했고 (최소 천단위) 안주면 돈많은 남자를 만나서 산다.소개팅한다.는 만행망언을 서슴치 않고 했습니다.결혼하고 보니 빚이 은행 사채 일수 족히10억은 되서 빚도 오래살면 분할대상이라 신용점수 1000 1000 빚0원인 저는 서류상 이혼만 하자고 했고 자살까지 한다며 완강히 거부하던 아내는 천만원 준다고 얘기하자마자 바로ok했고 지금까지 사실혼으로 살고있습니다.그러다 보니 이 세번째 통화한 남자사업 파트너 철친에게도 제가 바보같이 1200만원을 뜯겼고 아내가 제돈 뜯어간 사기꾼놈 명함까지 주면서. 직접 전화걸어서 돈 달라고해?라고까지 하는 상태인데도아내가 이 사기꾼 절친 3번째 통화한 남자와.아내가 하는 사업이 산후조리원이고 이미2곳이나 아내가 운영하는데 이 남자가 자신은 건물주고 자신의 건물에 산후조리원을 차릴 예정인데 아내에게 아내의 조리원 한곳을 권리금 많이 받고 처분 주겠다고 제안했고 아내는 ok하며 그럼 나머지 아내의 한곳 조리원은 일주일에 1~2번 가고 이 남자 조리원 개업하면 책임 원장으로 나머지 날들은 일한다고 했습니다.이때는 저는 이미 남해안으로 내려갔고.모든걸 처분하고 곧 내려온다는 약속을 깨고 위와 같이하면 이제 주말부부도 못하는걸 알지만 권리금 2천에도 안가져가는 조리원을 2억을 받고 넘겨주고 원장으로 일하면 500이상을 주겠다고 이 남자가 제안했다는 말을 아내가 미치도록 좋아하는 표정으로 저에게 말을 하는데 아내 잘되는것만 바라던 저는 믿고 축하해 주었지만 이후 이것에 대한 소식이 없어 아내에게 물어보니 아내는 답도없는 정도가 아니라 무시했습니다.그러나 최근에 아내가 이 남자와 손잡고 조리원 3호점을 낼건데 같이 만나자고 해서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 이 남자에게 전화하니 안받아 문자3통을 쳤고 이 남자는 답도 없었습니다.그러고는 이 남자는 아내에게 제가 자신에게 엄청난 통화와 메세지를 보냈다고 거짓말 고자질을 했고.이 말을 들은 아내는 왜 자신의 사업파트너에게 함부러 전화하냐.고 해서 저는 사업상 같이 만나자고까지 너가 말한 사람에게 전화도 못하냐고.말해도 소용 없었습니다.전화는 걸었는데 답이없어 전에 2억에 조리원 처분해 준다는 사실관계만 문자3통 보냈다고 사실대로 말을해도 제 말은 안믿고 이 남자 말만 믿어.그럼 내가 통화했으면 통화내역과 그 남자 말대로 장기간 연락했으면 그 증거와 내가 엄청난 메세지 보냈으면 받아오라고 했습니다.그리고 저는 아내에게 어떻게 남편에게 사기친 사기꾼 절친에게 사기친 친구에게 말해 남편돈 갚으라는 말은 하지도 않으면서. 뭐 문자3통 한것 가지고 사람을 이렇게 잡고 저사람 말만 믿냐.엄청 괴로웠지만 이정도만 했습니다.결국 이 남자말만 믿는 아내는 이 남자에게 연락을 했는데 아내는 저를 남편이라고 하지도 안고 또 이 사람 저 사람하면서 이 사람이 엄청 연락해서 힘드셨죠?이 사람은 통화한적 없다고 우기고통화내역을 이 사람(저)이 원하니 보내주세요.에 대한 아내의 물음에.이 남자는 태연스럽게 통화도 문자도 장기간 엄청 보냈는데 왜 거짓말을 하실까?(실실 서로 웃으며.이게 참을수 없습니다.아내도 실실 웃은게)이 남자는 통화내역 없으면서 잠시만요.이러면서 찾는척하다.전화는 왔는데 제가 바빠서 못받았어요.아내왈 얼마동안이나 보냈나요?남자왈 좀 버벅거리며 하루요.문자는 엄청 보냈어요.아내왈 그것 보내주세요.남자왈 (3통이 엄청이 아니니) 그건 좀. 얼버무리는데도아내는 다 제말이 사실로 판명됐고 저에게 사기친(이것도 아내 사업상)사기꾼 절친인데도저를 이 사람에게 이 사람(저)떼쓰고 우기는 사람이예요.알콜중독자(저 간수치 감마지티피36에 나머지 ast등등은 20도 안됩니다.)에 정신병자예요.이러더군요.서로 실실 웃으며.그리고 이 남자 전화 후반부에 아내에게 어쩌구 저쩌구하면서 500만원만 꿔달라는데 아내는 쩔쩔매며 3일후에 드릴께요.(코메디도 아니고 이 여자 신용점수 600될까말까인데.신용도 없는 둘이서 참 기가 막히다 못해 어이가 없었습니다.)위 모든 3통화에서 남편이란 말은 없고 얘 재 이사람 저사람으로만 저를 칭했습니다.마지막으로 아내가 남동창 지인에게 천을 빌렸는데 선이자 200떼고 이자만 월200이래서 이정도면 어떤 사채업자에게 빌려도 이것보단 낫지 이게 말이되는 이자냐.그것도 남동창 아는 동생들이라며.하다 제가 바보같이 없는 형편에 갚아줬는데 통화내역을 보니 이 남동창이 그동안 이자 200중100을 갚아줬고 950만 붙이면 된다고 하더군요.그래서 최근에 니 남동창은 950만 붙이라고 했는데 왜 나에게 천을 붙이라고 했냐.고 했더니 니가 직접 전화해서 50만원 달라고 하랍니다.제가 천 붙이고 지들끼리 통화 분명히 했을텐데.기가 막힙니다.도를 아십니까.도쟁이28년차 선사 직급이라 여러분들은 제가 바보로 생각되시겠지만 사기술이 장난이 아닙니다.이젠 돈은 절대로 안주고 이 여자도 달라고는 안합니다.문제는 제가 남해안 제주도 다음으로 큰섬에서 현재 사는데 올7월에 2천만원 요구하걸 끝으로 돈요구는 안하는데 제가 이주한1월부터 버스로 4시간30분이나 걸리는데 일주일에 한번씩 꼭 왔고 7월까지 돈요구해서 제가 코인으로 다 날렸다고 거짓말을 했는대도 그러니까 저가 돈이 없다는걸 제 거짓말이 통해 확실히 아는데도(이 여자 친구들과 통화내역에서 확인) 오고 채권자로써 이 여자에게 금전소비대차 공정증서 4장을 받아놨는데 저에게 상환을 계속하고 1월이면 거의 상환이 끝납니다.이래서 끊어지지 않고 관계가 간신히 유지되는겁니다.그래도 아직 저 여자의 남편은 제가 아닌 전남편으로 이 여자 친구들은 알고있고 저를 하대하는 이런 말도 안되는 상황에서 이제는 벗어나고자 헤어지려고 하는데 나중에 후회없도록 객관적인 의견들을 듣고싶어 긴 질문했습니다.답답하시더라도 객관적인 의견들을 알려주세요.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아내가 사업상 거래처 남자들과 대화할때 저를 남편이라고 안하고 이사람 저사람 그럽니다.아내가 사업을 하는데 사업상 거래처 남자들과 대화할때 저를 이사람 저사람이라고 호칭합니다.아내와 아내의 사업파트너들과 통화내역 3통을 들었는데 아내도 아내의 사업상 파트너 남자들도 제가 남편인걸 다 아는 대화에서 이 3통 모두 상대 남자들에게 저를 한번도 남편이라고 안하고 이사람 저사람이라고 지칭하며 조롱 비슷한 저를 별것도 아닌 막말로 바보같은 존재로 만들면서 대화하는 대화내역을 들었고 재혼인데 아내가 친구들 특히 시골 국민학교 동창들과 통화에서는 아예 재혼한걸 말하지도 않아 아내 국민학교 동창들이 결혼한지 3년이 됐는데도 아직도 제가 아닌 전남편과 사는줄 압니다.왜 저를 철저히 이사람 저사람이라고 하고 남동창 여동창들에게는 아예 저의 존재를 숨기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