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한침팬지253
- 회사 생활고민상담Q. 보안요원 일을 하는데 걱정이에요.ㅣ안녕하십니까?보안요원으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사실 보안일을 시작한지 2달째에요.그런데 업무숙달이 늦어서 걱정이에요.그리고 다른 사람들한테도 괜스레 미안스럽구요.이제는 아주 멘탈이 붕괴되는 것 같아요.너무 혼란스러워서요.제 친구가 소개해 줘서 들어간 곳인데 익숙해지지가 않아서 걱정이에요.보안요원 일하시는 분들한테 조언 좀 구하고 싶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공황장애에 대해 알고 싶은 것이 있어요안녕하십시까?공황장애를 앓고 있는 31살입니다.예전에는 불안감이 있더라도 그리 심하지는 않았습니다.예전에 직장을 다닐 때 계속 불안감에 휩싸인 채로 일을 했습니다.직장을 관둔 뒤에도 이 걱정 저 걱정 때문에 마음이 안 편했습니다.그래서 그런지 다시 일자리를 찾아볼려고 해도 불안감이너무 심해서 자꾸 꺼려지게 되더라구요.면접을 보러가도 불안감 때문인지 자꾸 횡설수설 하게 되더라구요.계속 불안한 상태에 있었던 탓에 그런걸까요?계속 불안한 상태가 지속되도 공황장애가 오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공황장애에 대해서 알고 싶어요안녕하십니까?공황장애를 앓고 있는 31살입니다.예전에는 불안감이 있더라도 그리 심하지는 않았습니다.그런데 예전에 직장을 다니면서도 불안감이 너무 심했습니다.계속 불안한 마음으로 직장을 다녔었구요그리고 직장을 관둔 뒤부터 이런저런 걱정에 사로잡혀서 살았습니다.그래서 그런지 직장을 구할려고 해봐도 불안감 때문에 자꾸 꺼려지게 됩니다.이렇게 변해버린 제 자신 때문에 미쳐버릴 것 같아요.약을 처방받아서 먹고는 있지만 걱정때문에 불안감이 좀처럼 갈아앉지 않아요.계속 불안한 상황에 있어도 공황장애가 생기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면접 보고 난 후부터 마음이 안 편해요안녕하십니까?제가 2달 동안 직업 없이 있다가 회사에 면접을 보고 왔는데 마음이 안 편해요.분명 거기서 서류도 준비해라고 했고 버스 시간표도 보여주고 근무표도 보여줬어요.그리고 연락을 주겠다고 약속을 했어요.그래 놓고 통보 안하는 경우도 있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정신병원에 자진 입원할까 생각중이에요안녕하십니까?우울증과 공황장애 때문에 몇 년 째 약물진료를 받고있는 사람입니다.2달 전에 다니던 직장을 관두고 난 뒤부터 직장을 못 구하게 되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 때문에 불안해 죽을 것 같았어요.그 뿐 아니라 회사면접에 합격을 했다 해도 과연 내가 적응 할 수 있을까 해고당하는 것은 아닌가?또는 누가 나를 때리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 때문에 너무 괴로워요.정신병원에 입원하게 되면 나중에 사회생활에도 영향을 미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무슨 일을 하면 긴장부터 해요안녕하십니까?일을 관둔지 2달이 됬네요.저는 늘 일을 할 때마다 지나치게 긴장을 해요.다른 직장에 있을 때 안좋은 일을 경험한 적이 있어서요.그리고 일머리도 없다보니 지적을 많이 당해요.그래서 그런지 직장을 구할려고 해도 괜스레 겁이나요.이미 다른데 면접을 잡아두었지만요.이런 성격을 고치고 싶은데 쉽지가 않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열등감이 너무 심해서 죽고싶어요안녕하십니까?저는 학교 다닐 때부터 열등감을 너무 심하게 느꼈습니다.사실 그 때 이해력도 느렸고 다른 애들에 비해서 성적도 안좋았어요.사실 제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한 것 같은데도 그런 상황이 올 때마다 스트레스가 너무 심하게 느껴졌어요.그래서 학창시절에 자살시도도 해본 적 있었어요.자살 생각과 죽고 싶다는 생각도 많이 해봤어요.다른 애들은 다 잘하는데 나는 왜 이럴까? 부럽다.힘든 순간이 있을 때마다 이건 내가 무능해서 그런거다.남들처럼 잘 하지 못해서 안 좋은 일이 생기는 것이다.이런 생각이 들때도 많았어요.지금은 제가 31살인데요.중고등학생 시절 때부터 열등감을 심하게 느꼈었어요.남들하고 똑같지 않다고 느껴지면 자괴감이 느껴집니다.다 내려놓고 싶은데 쉽지가 않아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강박관념 때문에 미칠 거 같아요안녕하십니까?사실 저는 강박관념에 시달리고 있습니다.지금은 31살인데 고등학교 다닐 때는 강박관념이 있더라도 그다지 심하지 않았어요.그런데 지금 30대가 된 후로부터 심해진 거 같은 느낌이 들어요.그냥 제 개인 공부할 때 특히 자격증 공부할 때 강박관념이 더 심해져요.꼭 붙어야지. 일을 미루게 되면 어떡하지. 나는 쓰레기야. 나는 틀렸어.이런 저런 생각이 계속 들어서 결국에는 중도포기하는 경우가 잦아졌어요그리고 사기꾼 같은 인간한테 속아서 회사를 관두고 말았어요.회사를 관둔지는 2개월 정도 되었는데 돈은 얼마 모아뒀는지는 명확히 밝히지는 않겠습니다만 용역회사를 다니면서 고생고생하면서 많이 모아뒀어요.하지만 아직도 뭔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고 자꾸 제 자신을 못살게 굽니다.미칠 거 같아요.학교다닐 때는 사고도 안치고 공부는 못했지만 그래도 내가 위치해 있는 곳에서 최선을 다했었습니다.이제 뭘해도 가능성이 보이지 않는 거 같아요.우울증은 많이 나았지만 아직도 남아 있어서 그런지 정신적으로 힘이 들면 가끔 술을 마시게 되요.20살 때는 술도 입에 대지 않았습니다.계속 망가져 가는 제 자신 때문에 죽고싶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남들 말에 지나치게 신경이 쓰여요안녕하십니까?사실 저는 남들이 무심코 한 말에 지나치게 신경이 쓰여요.그냥 도와줄려거나 걱정말고 일단 해보라는 말인데도안 좋은 소리를 들으면 혹시 내가 그런 놈인가?나는 나쁜놈인가? 하는 생각 때문에 스트레스가 많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요즘에 취업 안하는 사람 아직 많나요?안녕하십니까?이제 30살에서 31살이 되네요.여태껏 돈을 벌 목적으로만 직장을 구했던 탓에 계속 용역에서 일했어요.그래서 그런지 정규직을 구할려고 하니 확신이 안서요.그리고 요즘 제 또래 되는 사람들하고 20대분들이 취업을 하는 사람들이 별로 많지 않다고 하던데 사실인가요?다른 게 아니라 저는 일자리를 구할려고 하는데 나만 이러고 있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되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