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싶어효..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초등6학년 계주인데요ㅠㅠ 더 잘뛰는법올해 초6 계주된 여자입니다!!제가 달리기는 좀 빠른편이라 축구하는 남자애 따라잡을만 하고 보통 남자애들은 보단 잘뛰어요저 키가 160.0cm, 48kg 인데 (보통체중)그래서 운동회가 5월 3일이라 44까진 빼고싶ㅇ어요..그래서 만약 46까지 뺀상태에서 건강하다면 더 잘뛰는 방법이 있을까요?근데 계주 되니까 더 잘 뛰고싶고.. 또 이정도면 느릴거 같은데라는 생각이 들고..제가 백팀인데 ㅠㅠ 청팀에 잘하는 애는 별로 없지만.. (백팀이 훨씬 많아서 청팀은 별로 없어요)근데 계주를 계주끼리 이어달리기 해서 마지막 백팀이 들어오냐 청팀이 들어오냐에 따라 승이 결정됩니다근데 이어달리기이니.. 숨도 잘 컨트롤하고,달리기 빠른게 우선이고요..어떡할꺼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학교 상담센터 그런건 어디서 해야해요?방금 아하에서 질문올린게 답변이 왔는데요..학교상담센터그런곳가서 방법을 알려달라하면도와줄수 있을거 같다는데(학원 문제입니다)그런건 어디있나요.?저희학교는 보건실이 상담실이라..상담하는애를 본적 없어서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엄마를 어떻게 설득 시켜야 하나요.?초6여자입니다!내년에 중학생된다고 쉬었던 학원 다니는중인데요영어는 그대로,수학도 그대로 다니곤 싶은데엄마가 거기다닝거먼 다니지 말라해서..‼️‼️엄마는 과외, 엄마 마음에 안드는곳,아파트 학원그런건 못다니게 해요.‼️‼️학원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요.막상가면 괜찮은데쌤도, 공부진도, 친구 다 괜찮은데이상하게 학원 다닐때보다 스트레스가 더 심한게 느껴지고요..평소에 없던 짜증도 확 밀려와서 매일 짜증내서 혼났어요..진짜 미칠거 같고 돌거같이 정신이 혼미해지면서 저번에 학원 가기 직전에 울면서 너무 힘들다고 난리쳤는데..엄마는 딴애들 다니는데 왜 넌 못하는거냐 하고요..진짜 소리지르지 않으면 진짜 정신 나갈거 같아서저번에 난리칠때 소리도 좀 질렀고요..좀 쉬고싶은데 쉬어도 영어는 보충안가도수학은 잘 가는데 보충시간은 무조건 1시간밖에 안되서하루 수업이 2시간 30분이라 엄마가 돈이 아까운건지아니면 보충 하면 10시에 끝나서 그런지..하.. 보충해라 말 않도 전 보충을 잘 다니는데..지금 막 어려워서 제가 막 헤매고 그러는것도 아니고..잘 따라가는데도 그래요..엄마가 원래 학원, 학교는 잘 빼주는편이였는데엄마 친구랑 성격이 바뀐건지보충잘 한다 해도 안빼주는편으로 바뀌었어요..엄마가 바뀌어서 그런지 진짜수학가는날엔 가기 전에 엄마한테 전화한번은 꼭해서안가면 안되냐 물어보고요..수학때문에 엄마랑 매일 짜증내고 싸우는편이에요..전 진짜 수학만 옮기면 다 변할거 같은데(저번에 다닐땐잘 다녔거든요.. 수학도 잘 하다가 쌤이 바뀌신게 안맞아서끊었고..)진짜 제가 다니는거고 제가 맞는곳을 다녀야 하는데너무 간섭하는거 같아 힘들어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생리 빨리 끝내려면 어떻게 해여하나요?올해 초6여자입니다!! 제가 생리를 할때마다 너무 힘들어서... 최대한 빨리 끝내고 싶어서 인터넷같은곳에서 물 많이 먹으라 해서 물도 엄청 먹고요..(물 많이 먹어도 안좋다는데 저는 많이 움직여서 많은 수분보충 필수입니다..😅)그런데 주기도 안맞고 항상 잘 맞았는데(딱딱 다 맞았어요.. 딱 30일)근데 5학년 수련회때문에 약먹는 바람에 지금 두달넘어서 할때도 있고요... 아니면 생리하는주기?가 5일이였다가8일이였다가 할때도 있어요.(그냥 자기 맘대로인거죠...)또 양이 적당히 많은편?이라 학교에선 화장실에서 제가 좀 뜯는데 소리때문에 애들이 "어? 누구 생리하나?"이렇게 생각하고 어떤 친구들은 생리하는 친구들한테만 계속 물어봐서..;;좀 불편해서 생리하는건 별로 말 안하고 다녀요..(엉덩이를 차고 놀긴 해서 그땐 앉아있어요)그래서 그냥 학교에선 입는 생리대를 입고 다녀요!!그래서 집오면 갈고 학원은 그냥 일반 날개형 씁니다..근데 제가 진짜 이느낌이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는건지.. 생리대만 차면 알러지, 가려움이 있어서.. 면생리대도 구입해서 집에 있어요.. 그건 너무 불편하고 면?천?이다 보니이게 생리혈때문에 그게 엉덩이에 붙어버리면 너무 불편하고 가려워서.. 요즘엔 집에서 말곤 잘 안입어요그래서 이 일을 계속 하니 너무 힘들어서...빨리 끝내려고 인터넷에서 계속 찾아보죠... 근데 다 똑같아서.. 혹시 다른거 아시는게 있나 여쭈어 보고 싶습니다...빨리 끝내는 방법이 있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엄마가 죽을까봐 좀 무서워요..안녛하세요 초6여자입니다!!엄마가 그렇게 아픈건 아닌데요잘난척같긴 한데.. 진짜 거짓말 안치고 갑자기 딱 생각나는게 사람이 촉이라는게 있잖아요..그래서 갑자기 아무생각 안들다가 너무 뜬금ㅇ없는 생각같은게 나면 진짜 그게 실제로 일이 나더라고요..?근데 또 어제 아빠가 연세대 가면 뭐든지 해주겠다는 말을 했는데 처음이 아니라서 아 그렇구나 하고 그냥 들었죠..근데 갑자기 드는 생각이 나중에 제가 진짜 연세대를 갔다치고 엄마한테 뭘 먹고싶다 한거같은 느낌인데엄마가 뭐를 사러 갔다가 갑자기 교통사고로 죽는 생각이 든거에요..진짜 뭐든 해준다는말에내가 뭐먹고 싶다 하니까 사러가다가 죽은 느낌.. 그런거 있잖아요..이게 진짜로 있는 일같기도 하고티비나 만화같은곳에서도자기 자식이랑 싸워서 화해하려고 자식이 좋아하는거 사오다가 교통사고당해서자식이 후회하고엄마는 맛있는거 못해줘서, 잘 해주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하고 돌아가시잖아요,..제가 솔직히 연세대를 간다는거 자체가 힘들다는걸 알아요.하지만 만약 진짜로 간다고 치면 그럴까봐.... 무서워요제가 엄마를 계속 따라다니고 그러면서 지내야할까요..?진짜 엄마, 아빠 죽으면 어떻게 살지 모르겠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사회 편지쓰기 도와주실수 있으실까요..?초6여자 입니다 ㅠㅠ 제가 사회는 진짜 똥이라서극혐하고 잘 못해요..근데박주희, 전두환(대통령님들), 김주열열사 등이 있는데요.(기억이 안납니다..)그셋중에 한분께만 편지를 쓰면 됩니다..근데 박주희 대통령님이 뭘 하신건지 잘몰라서.. 선의의 마음으로 간선제를 직선제로 바꾼줄 알고 감사하다 써서 쌤이 다시 써로라 하셔서요..(딱 간전제, 직선제 말고 안배워서요;; 그래서 착한분인줄 알았는데 쌤이 설명안해주신걸 다시 써오라 하시네요...;-;)근데 잘 모르겠어요.. 박주희,전두환(대통령님들), 김주열열사분중 한명을 쓰라면전 전두환대통령님한테 쓰고 싶은데요....(아니면 박주희대통령님...)제가 생각한거는..(사회를 진짜 잘몰라서요.. 잘못쓴거는 바로 말씀부탁 드려요ㅠㅠ)to. 전두환대통령님께안녕하세요. 전 00초에 다니는 6학년 0반 000입니다.전두환님이 직선제로 바뀌기 전 간선제로 통해 몇년(몇년인지 몰라요..6년이였나..)동안 대통령이였다고 책에 써있었습니다.전두환대통령님 어떻게 그러실수 있나요?저같으면 간선제여도 민주주의 사회에서 그런 짓은 안했을거 같습니다.. 아무리 간선제라도 시민들이 눈치보면서 억지로 뽑아서 뒤에서 욕먹는것이 좋습니까..?제가 그당시 전두환님이였다면 간선제로 통해 한번더 대통령이 되었을때 전국민에게 간선제로 뽑힌것이 너무 마음에 걸려 대통령 탈퇴를 하겠다고 사과할것 같습니다.라고 쓰면 될것 같은데오...ㅠㅠㅠㅠ 제발 한번만.... 도와주세요.... 제가 틀린것, 고치면 좋겠을만한것, 이내용 말고 다른 좋은 편지를 쓰면 좋을것 같은 예시를 들어주세요..
- 생활꿀팁생활Q. 실내자전거 다이어트하고 싶은데요!초6여자입니다!요즘 너무 먹기만 해서.. 160에 48.5찍었어요....아직 정상이긴 하지만.. 그냥 말라보이고 싶어요..그냥 안뺀게 더 이쁘다 하지 마시고..제발 뱃살, 허벅지, 종아리만 빼고 싶은데 실내자전거 타면 효과있을까요? 또 추가로 자기전에는 유연성 기르려고 다리찢기 등 하면서 자려 하는데.. 살 빠질까요? 42까지 빼고싶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머리를 박으면 두개골이 들어갈까요?제가 방금 너무 짜증나고 서운하고 감정 조절이 안되서 (분조장 없어요..) 침대에 앉아있는 상태로 침대 선반?에 뒷쪽 윗 머리를 박았는데 갑자기 드는 생각이 아 이거 박으면 뇌 세포 죽는다 했는데? 아 이거 두개골 들어가는거 아니야? 해서 제가 막 주무르면서 만지니 들어가진 않았고 그렇게 아픈게 박은건 아닌데요.. 유튜브에 보면 아기가 태어났을때부터 머리가 비대칭이라 헬멧을 끼니 좋아진 영상을 본적이 있어서 아 이거 들어가는거 아닌가 생각이 들어요.. 괜찮겠죠?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집을 청소해주다가 옮겨줄때 떨어트렸어요..하... 진짜 제 자신이 미워요...원래 아빠가 그 큰 어항을 들고 직접 막 해주시는거 제가 하겠다고 어항이 무겁고 유리라 들진 않고 대야로 한번한번 해주면서 깨끗히 잘 했죠..근데 애들이 총 5마리입니다...(핑크악솔로틀중 알비노 2, 까만눈 3)모두 핑크이며 단독사육해야하지만 같이 키우는분이 많아 그냥 키우는중입니다어항도 애들 크기가 커져 옛날 티비정도만한 큰 크기로 샀어요. 작은 어항도 아직 있긴 합니다근데 제가 애들 스트레스 받을까봐.. 또 그 잠깐 옮겨둔사이에 애들끼리 물면 물, 애들 스트레스 난리가 날거 같아..빨리 그냥 하고 하려 했죠.. 근데요..청소하기전 물을 떠서 옮겨둔거라 더러울거 같아서 그냥 손으로 잘 잡아서 데려다 주다가..그렇게 먼 거리도 아니고ㅠㅠㅠ 더러워지면 청소하면 될것을.. 알비노 한마릴 떨어트렸어요... 근데 애들이 다들 물에 있든 청소할때 두는 곳?에 있는 난리를 쳐요.. 그래서 이게 많이 아픈건지 골절이 된건지... 모르겠어요..딱 여기 불투명한 부분.? 이 좀 갈라졌어요... 근데애들끼리 막 물다보면 꼬리끝이 살짝 없는 애가 한마리고요.. (지금은 치유 되는중입니다.)또 진짜 살?이 아닌 좀 흐물텅한 불투멍한부분이라.. 그렇게 아플거 같진 않다 이거에요... 근데 제 키가 160이고손을 윗배 두고 갔으니 120~130될거 같은데 (대충 잘 몰라요..)그 거리에서 거실 바닥으로 번지점프 했다 이거죠...하.. 진짜 너무 미안하고 하루만이라도 몸이 바뀌거니 꿈으로라도 애가 얼마나 아픈지 알고 싶은데... 또 밥은 잘먹고요..아까 밥 줄때 애들끼리 발을 막 물어서.. 보니까제가 떨어트린 애도 물고 안놓으려고 난리치는 애를 똑같이 온힘을 다해 안놓더라고요....이걸 보면 안아픈거 같긴 하고.. 또 생각하면 아플거 같고 ㅠㅠㅜㅜㅜ 그냥 딱 이렇게만 갈라지고 딴곳은 없어요..괜찮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여자도 변성기가 오는지 궁금해요!초6여자입니다!주변 남자애들이 목소리가 다 변해서 어색하더라고요..?그래서 가장 친한 남사친도 최근에 변성기와서 목소리가 굵어지는 느낌인데요 변성기 오기 직전에 한번 그 친구랑 노래방을 가서 그 친구가 변성기때문에 목아프기도 하고 목상태가 안좋아서 이번에 못부른거다 이런듯이 그냥 얘기하면서 했죠.근데 여자도 좀 크면 목소리가 성숙?하게 변하는거로 아는데요!그럼 여자도 변성기가 그냥 잘 모르게 서서히 오는건지 아니면그냥 남자애들처럼 목이 아프거나? 목상태가 평소와 달라지면서 그냥 확 오는건가요?아니면 여자는 그냥 살짝의 목소리만 변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