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 명예훼손·모욕법률Q. 명예 훼손으로 고소를 하려면 어떤 절차를 거쳐야 하나요?안녕하세요강아지를 기르며 시비가 붙었던 분인데 허위 사실을 주변에 퍼뜨리고 다니며 저와 제 반려견을 괴롭히는 분이 있습니다.본인과 아는 사람들마다 다니며 허위 사실을 이야기하는 것을 제가 직접 들었고 주변에 계시던 5~6분의 견주들이 모두 들었습니다.명예 훼손으로 고소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절차를 밟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 비뇨의학과의료상담Q. 변비 예방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방법이 있나요?안녕하세요주변에 연세 드신분들을 보면 변비로 고생하는 모습을 자주 보는데요.노년까지 건강한 배변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혹시 좋은 운동이 있다면 추천햐주세요
- 명예훼손·모욕법률Q. 헛소문을 내는 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안녕하세요강아지 산책중에 시비가 붙었는데 상대가 견주들 사이에 사실과 다른 헛소문을 내고 있습니다.제가 이야기 하자고 하면 싫다고 하고 다른 견주들에게 사실이 아닌 이야기를 하고 다니는데요.어제 상담결과 명예훼손으로 고소가 가능하다고 들었습니다.명예훼손으로 고소를 하려면 어떠한 증거나 절차가 필요한가요?주변분들은 당연 엮이지 않고 싶어할테니 증인이 되어줄수 없을테고 제가 들은 것만 가지고도 고소가 되나요?어떤 절차를 거쳐야 하나요?
- 폭행·협박법률Q. 헛소문을 내는 경우 신고 대상이 될 수 있나요?안녕하세요.반려견을 기르고 있는 주부입니다.얼마전 잔디밭에서 산책을 하는중 처음 보는 분이 우리 아이를 가까이 오지 말라고 밀어 시비가 붙은 적이 있습니다.시비중에 그분이 화를 못참는 성격인지 경찰을 불렀고 저는 있었던 일을 그대로 적었는데 며칠후 경찰에서 전화가 와서 그분이 없었던 일로 하고 싶다고 하면서 형사분이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고 적어줄수 있냐고 전화가 와서 그렇게 해주었습니다.그런데 그분이 상황을 다르게 견주들에게 퍼뜨리면서 물지도 않는 우리집 강아지를 입질을 하고 그래서 본인이 가까이 못오게 소리지른거라고 소문을 내는 경우 고소가 가능한가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하루 몇시간 걷는것이 건강에 좋은가요?안녕하세요저는 55세 여성입니다.반려동물을 기르다 보니 하루 한시간반정도 산책시키고 또 개인적으로 따로 걷기 운동을 2시간 가량 하고 있습니다.합하면 하루 3시간 이상을 걷게 되는데 건강에 나쁜건 아닌지 걱정입니다.건강에 가장 좋은 걷기 시간은 어느 정도인가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나이가 들면서 방귀가 나오는 이유는 뭘까요?안녕하세요젊을때는 방귀가 잘 안나왔는데 나이가 들어가면서 방귀가 자주 나오는 현상이 생기네요친정 엄마가 나이가 들면서 변비때문에 많이 고통을 받더라구요그걸 봐서 그런지 걱정이 되네요이유가 뭘까요?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짠 김치 어떻게 하면 되나요?김치를 친구에게 줄일이 있어 평소보다 잘 담으려고 신경을 썼더니 좀 짜게 되었어요.짠맛을 좀 중화시킬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좋은 방법 있으면 공유 부탁드려요.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배추에 검은점이 생긴거 먹어도 되나요?안녕하세요여름 김치를 담으려고 배추 3포기를 사왔는데요절이려고 다듬다보니 군데군데 검은 점이 있네요.이게 생기는 이유와 먹어도 되는지 궁금해요.사진파일 첨부합니다.
- 기타 법률상담법률Q. 강아지 산책 중에 생기는 이런 경우 어떻게 하면 좋은가요?안녕하세요저는 강아지를 기르며 성수동에 살고 있어서 서울숲 공원에 강아지들을 데리고 산책 나오는 분들이 많은 잔디밭에 모여 함께 냄새도 맡고 놀려주는 것을 좋아합니다.그런데 얼마전 만난 분이 제 강아지와 서로 인사하려고 하면 '너는 안되, 오지마'하며 제 강아지를 밀쳐버리는 분이 있습니다. 같은 유치원에 다니는 아이들이랑만 놀겠다고 하는 견주 몇분인데요.이런 경우 그 사람을 피해 다니다 보면 제가 공원을 가지 못하거나 강아지들이 없는 다른 곳으로 이동해야 합니다.저는 제 강아지가 다른 강아지들이랑 모여 자유롭게 놀려주고 싶습니다. 그러다 보면 또 그 사람들을 만나게 되기도 하는데요.이런 경우 그 사람들이 다가오지 말라고 제 행동을 제지하는 것에 대해 제가 수용을 해야 하나요?강아지들은 말을 못알아 듣고 상황을 모르니 어쩔수 없이 만나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제가 생각하는 상식은 그분들이 본인 강아지를 데리고 자리를 떠는게 맞다고 생각이 드는데 그분들은 늘 제 강아지를 밀치며 저지하고 그것은 제 행동도 제지를 당하게 됩니다.이런 경우 제가 어떻게 하는것이 바른 행동인가요?다른 강아지랑 놀다보면 애들은 자꾸 움직이고 그 사람들 가까이 가게 되기도 하고 강아지들끼리 인사하려고 가까워지기도 하는데요.제가 그 사람을 피하지 않고 가까이 가게 되면 처벌 대상이 되나요?그렇다면 공공 공원 같은 곳에서 누군가 싫다는 표현을 하면 제가 피해다니는 것이 바른 행동인지 궁금합니다.
- 기타 법률상담법률Q. 강아지 산책중에 이런 문제 어떻게 하면 좋은가요?안녕하세요저는 강아지를 기르며 성수동에 살고 있어서 서울숲 광장에 강아지들이 모여 놀고 있는 큰 잔디밭에 가끔씩 가곤 합니다.좋은 분들이 더 많지만 가끔은 곤란한 상황이 생기기도 하는데요...강아지들이 어울려 노는 중에 우리 강아지를 밀치며 '너는 안되,가까이 오지마'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그럼 저는 제 갈길을 가지 못하고 피해 다니느라 결국 안가게 되기도 합니다. 강아지들은 아무것도 모르니 반갑게 인사를 하며 자꾸 다가가려하는데 반려견 주인이 같은 유치원 다니는 애들이랑 놀아야 한다. 처음 본 애랑은 안논다 등의 이유로 다가오지 못하게 제재를 합니다.이런 경우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