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다람쥐렁이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진로에 대한 고민이 있는데 조언 부탁드립니다배우가 꿈인 학생인데요 현재 저희 가족 사정은 경제형편이 조금 어렵고 한부모가정이거든요 근데 제가 되게 게으르고 무기력해서 집에서 자습은 조금 어려운데 그렇다고 학원에서 배우기엔 돈이 좀 나가고 연기입시학원도 다닐 예정이라서 고민이거든요 되게 부모님 눈치도 보이고요 부모님은 학원 알아보라는데 둘다 다니기엔 경제적으로 너무 부족하고 재가 다 할 수 있을까 이런저런 생각하게되면서 진로에서 고민이되기도하고 배우라는 직업이 정말 되기 어려운 직업인데 정말 지가 할 수 있을까 고민되기도하고 원하는 직업인지도 고민이 돼요 어떻개 해야될지모르겠어요 공부쪽 학원 다니면서 연기학원도 다니고싶지만 맘대로 되지않을것같아서 연기학원만 다녀야할까 생각중인데 너무 모르겠어요 제 주위애들은 다 잘살고 공부도 잘하는데 그럴때마다 현타오고 이런저런 생각 많이 하게돼요..
- 부동산경제Q. 임대인의 갱신거절요구권 질문입니다2년 계약 윌세받던 집을 공동으로 상속받았는데기존 임차인과는 8개월의 계약기간이 남아있는상태이고 계약만료일즈음 매도를 하려고해요공동상속이라 임대차를 유지하기힘들어요.근데 임차인이 갱신요구권을 청구해온다면 임대인및 직계존비속의 실거주목적이외에는 안되는걸로아는데 주임법엔 매도시 갱신거절에 관한사항은 명시돼있지 않아서 만약 임차인이 갱신요구를 거절힌다면불이익이 있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재혼할때 고민되는 부분이 있습니다저는 원룸에 혼자살다가 남친의 끈질긴 권유로 남친집에 현재 살고 있습니다. 제가 이혼한 경험이 있고 아이도 있는데 전남편이 키우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살고있는 집은 그렇다고 남친명의 집도 아니고 남친네 부모님이 전세로 살고있는 집입니다. 17평짜리 방 두칸인 집이구요. 전세 1억정도 된다고 합니다. 이건 중요한건 아닌데 현재 남친부모님이 제가 이혼한 사실을 모르십니다. 해서 결혼얘기 혼인신고얘기가 나오는 마당에 말씀을 드려야 할것같아서 전 원래 제가살던 원룸에서 지내고자 합니다. 그리고 부모님 허락 떨어지면 혼인신고도 할 생각하고 있는데 ..참고로 저희 아버지도 남친을 만나보진 않았습니다만 남친이 지금 뭔가 해결된것도 없는데 집을사기위해 계속 혼인신고얘기를 합니다. 거기다가 혼자서는 대출받아서 갚을 능력이 안된다고 부모님이랑 함께살면서 갚을생각을 하는데 저는 남친부모님이랑 함께 잘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물론 좋으신분들이긴 하지만 쉬운일도 아니니까요. 남친부모님이 연세가 많긴 하십니다.참고로 전 이혼하면서 전 남편에게 2억을 재산분할받기로 하고 공증을 받긴 했으나 실질적으로 지금은 받은게 없는 상황이구요~26년도나 되어야 그만한 금액이 생기지 그 전까지는 자산도 없는 상황입니다. 제 상황도 좋지 못한건 알지만 남친은 다 자기뜻대로만 하려는듯이 생각이 됩니다. 어쩌면 혼자사는게 낫겠다는 생각도 드는 마당이구요~제가 경력도 없어서 40이 넘은 나이에 지금 현재는 일하고 있긴하지만 1년 계약직이라 미래도 불투명하고요~그래서 솔직히 결혼하면 일하고 싶지 않은데 남자친구는 일도 했으면하고 자기부모님이랑도 같이 살았으면하고 그렇네요~같이 있으면서 설거지 몇번 한게 다인데 말이죠~제가 남자친구를 별로 사랑하지 않나봅니다.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 휴일·휴가고용·노동Q. 연차생성달엔 전달 월차가 생성되지않나요?제가 5월에 1년차라 연차가 생성되는데 4월달 만근으로 생성된 월차를 5월에 쓰려하는데 5월부터는 연차로 쓰는거라고하더라고요.입사후 1년이 되었을때 연차가 생성되는건 알겠는데 4월달 만근으로 받을 월차가 연차로 바뀌는건가요?
- 생활꿀팁생활Q. 땀 흘리고나서 옷이 하얘지는 이유검은색 옷을 입고 달리기같은 땀많이 흘리는 유산소 운동을 하며 땀이 마르고나면 옷이 하얗게 되더라구요.그거는 왜 하얗게 되는건가요?
- 생활꿀팁생활Q. 공복에 카페인 마시면 지방이 타나요?공복에 카페인 마시면 살빠지는게 맞나요?친구가 공복에 카페인 마시면 먹은게 없어서 카페인이 바로 지방을 태운다고 하네요.이거 진짜인가요?
- 생활꿀팁생활Q. 튼살 관리하는 방법이 있나요?제가 예전에 살이 엄청 불어서 배에 튼살이 조금 생겼습니다.그래서 이번에 다이어트를 하고있는데, 튼살이 걱정입니다.튼살은 어떻게 관리해야되나요?
- 생활꿀팁생활Q. 겨울옷 정리하는 꿀팁알려주세요!봄이 오는거 같아서 겨울 옷을 다 정리하려고 하는데 겨울 니트라던가 아웃터같은거는 어떤식으로 정리하는게 좋을까요?제가 자취한지 얼마안되서 잘몰라요..
- 산업재해고용·노동Q. 회식 중 다친 경우 산재처리될까요?근로자가 쉬는 날 회식이 잡힘날짜는 미리 알고 있었지만그날 몸이 좋지 않아 병원가서 링겔 맞았다회식 참석은 어려울것같다 회사 통보 했으나상사의 집요한 참석 요청 (집으로 데리러온다는 등)어쩔수없이 참석 했으나회식 자리에서 일어나다 테이블에 손목이 접질러2.3개월 기브스 진단 받음 (통원치료)(코로나확정까지 받음 )이러한 경우 산재처리 가능할까요?직장측에서는 사업주가 참석 하지 않은 회식이고,비용도 거래처에서 대줬기 때문에산재처리가 불가하다고 합니다.그렇지만 본인팀의 부서장과 각팀의 부서장 까지참석하고 날짜까지 미리 정해놓은 공식적인 회식입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직장내 동료와 투닥거렸습니다..친하게 지내던 동료가 상사에 대한 온갖 욕을 해왔습니다. 당연히 많이친해서 저의 뇌에 심어질 정도로 입력이 되다싶이 했구요 (물론 남의 험담은 안좋은거 압니다 그러나 상사는 100% 개차반입니다.) 저에겐 당연히 상사에 대한 안좋은 감정이 더 많이 쌓여졌구요. 그런데 그 상사에 대한 모든걸 욕하던 동료가 갑자기 뜬금없이 상사 없는자리에서 칭찬을(일에 대한칭찬은 아님) 하더라구요. 나중에 이해할수가 없다고 좋은 감정이 생겼냐고 말했더니 제가 갑자기 이상하게 받아들인다면서 이상한 사람이다 라고 정의를 내려 버리네요. 제가 많이 이상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