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마지막 근무일과 퇴사일이 일치하는 경우가 많지만, 퇴사일은 근로자가 회사를 떠나는 날짜를 의미하며, 보통 근무를 마친 다음 날을 퇴사일로 간주합니다. 예를 들어, 마지막 근무일이 2월 7일이라면, 퇴사일은 2월 8일로 표기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사직서에 퇴사일을 기재하는 것은 회사와 근로자 간의 퇴사일 합의 사항을 명확히 하는 과정입니다. 만약 마지막 근무일이 2/7이라면, 퇴사일은 보통 2/8로 표기하는 것이 맞습니다.
회사에서 2/7로 퇴사일을 적으라고 요구하는 경우, 이는 회사의 내부 정책이나 관행에 따른 요구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법적으로 퇴사일은 마지막 근무일 이후의 날짜여야 하므로, 만약 회사가 2/7을 퇴사일로 고집한다면, 그에 대해 합리적인 이유를 물어보거나, 상황에 따라 퇴사일을 2/8로 기재하고, 회사와 협의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