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속 카메라의 설치시기 및 장소에 따라 제 요소가 달라지기 때문에 제한기준을 일률적으로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속도 측정 카메라 및 자동차의 속도계의 오차 등을 감안하여 대부분 시속 10㎞까지는 단속을 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나 장소나 상황에 따라 제한 속도의 10%만 초과해도 단속될 수 있습니다.
단속카메라는 자동차계기판의 오차나 단속카메라 자체의 오차를 감안해서 여유 범위를 두고 있는데 통상적으로는 10k/m정도로 인식되고 있지만 경찰관계자 이야기로는 지역마다 다르다고 합니다. 교통사고가 잦은 지역이나 혼잡한 지역에서는 불과 2~3키로 초과해도 카메라로 단속되기도 한다고 하니 그냥 규정 속도를 지키고 운전하시는게 안전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