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퇴사통보시점이 애매해서 고민입니다
당장이라도 그만 두고 싶은데 버틴게 4,5달은 된 것 같아요..
퇴직금 발생시점이 1월 13일이라 그 날만 보고 있는데 퇴사를 언제 말해야되나 계속 고민이어서요...
1월 2일에 출근해서 말하자니 퇴직금 발생 전에 나가라고 할 것 같아서 무섭구요(예전에 퇴사한 사람한테 이번 주까지만 나오라고 했대요)
13일 지나서 말하면 인수인계를 핑계로 월말에 바로 퇴사 못 할 것 같아서 걱정이에요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