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근사한벌잡이34입니다.
남에게 내가 불편하게 느낀 점을 말할 때 기분나쁘지 않게 말하는 방법은 없을것 같아요.
특히 식습관지적은 예민하고 상대방이 창피함을 느끼기 쉬운 부분이라서요.
솔직히 말한다고 고쳐질 부분이 아닌거 같아서.
저도 부모님이 소리를 많이 내고 드시는데 그걸 지적하면 기분만 상해서 싸움이 되고 전혀 좋아지지를 않더라구요.
식습관 안좋으신 분들은 고집이랄까 상대방 말을 잘 안받아들이고 자기맘대로 자기편한대로 하려는 경향이 강해서 힘들어요.
차라리 같이 음식먹는걸 줄이는게 글쓰신 분 스트레스받으시는 부분에 도움이 될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