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 부분에 대해서 지식이 짧아 답을 드리기가 어렵네요. 양해 구합니다.
제가 4,6살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너무 공감되서 답변을 달았습니다. 저희 첫째가 그러거든요. 여전히 굴러다니고 차고, 심지어 제 배 위에서도 잠을 잡니다. 정말 수면이 곤욕스럽습니다.
요즘에는 1,2,3살 때가 기억이 안납니다.
그래서 그냥..이것도 한때고 저랑 자는 것도 일시적이라서 이 때가 지나면 오라고 해도 안 올테니 즐기자라고 생각합니다.
때가 되면 알아서 분리하기는 할텐데요.
어렵기는 한 것 같습니다.
애들도 인격체니까요,
참! 저는 남아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