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출퇴근길 경미한 교통사고 산재or자상처리
출퇴근길에 사고가 났는데 과실 100입니다.
무릎과 허리쪽 통증이 걱정되어 산재를 신청해놓은 상태인데 회사측에서는 회사에 불이익은 없지만 기록이 남아서 저한테 불이익이 있다며 취소하길 바라는 맘입니다.
제가 재 취업시 문제가 될거라며...
사고는 모닝에 라디에이터파손 될 정도였고, 이전 경미한 접촉 사고와는 다르게 몸이 너무 아파서
반 우스게소리로 자다가 돌연사 하는거 아닐까 할정도로 아픕니다...
보통 이럴 경우 자상이 좋을까요.. 산재가 좋나요..
맘같아선 회사고 뭐고 집에서 쉬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