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적으로는 많은 지자체나 공공기관에서 나무를 심는 행사를 합니다. 그래서 사전에 각지역 시청에 들어가 보시면 행사를 해서 신청해서 할수있습니다. 아이들이 있으시면 신청해서 해 보시면 의미 있는 나무를 심어서 아이가 자라고 나무도 자라고 하면서 보면 좋습니다. 신청해서 해 보시면 좋을 듯합니다.
식목일이 공휴일에서 제외된 이후 대규모 국가 행사는 줄어들었지만 각 지자체나 산림청 주관의 나무 심기 행사는 여전히 전국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요즘은 직접 산을 찾기보다 도심 속 반려 나무 나누어 주기나 탄소 중립 실천을 위한 비대면 인증 캠페인 등으로 형태가 변화하고 있습니다. 산림청 홈페이지나 거주 지역 지자체의 공지사항을 확인하시면 지금도 참여 가능한 묘목 배부나 식재 행사를 찾으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나무 한 그루가 미래의 푸른 숲을 만드는 만큼 가까운 행사장을 통해 예전의 추억을 다시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요즘에는 4월 5일 식목일이 공휴일이 아니다 보니 (올해는 일요일로 쉬는 날이지만) 예전처럼 전국 단위로 나무 심기 행사를 하는 경우는 많지 않아요. 다만, 소규모 행사나 환경 캠페인, 도시 숲 조성 등의 활동으로 바뀌는 추세로 보입니다. 그래도 개인적으로나 소규모로 나무를 심거나 관련 활동을 하는 것은 충분히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