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파이널데스티네이션
첫 소개팅 때 계산은 누가 하는 게 매너일까요?
이번 주말에 여동생이 소개팅하는데 계산할 때 어떻게 해야 할지 미리 걱정하네요.
아직까진 사회가 그래도 남자가 내야 한다는 인식이 강한 것 같아서요.
요즘은 그냥 깔끔하게 반반씩 내는 분위기인가요? 아니면 돌아가며 사는 게 맞는걸까요?
128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냥 깔끔하게 여동생이 식사를 사라고 하십시오.
그러면 상대가 차를 사겠죠.
혹은 뒤에 술값도 남자가 살거에요.
고민될것같으면 사는게 낫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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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소개팅 한 3-4번쯤 한 것 같아요
전부 남자쪽 요청으로 주선됐었고요
밥을 남자분쪽에서 내지 않은 적은 없었습니다 제가 계산할게요-해도 남자분들이 다들 먼저 내겠다고 하세요. 그럼 저는 커피샀었고요
남자분이 돈 쓴게 많은데 애프터를 거절했던경우 쓰신돈의 반 송금해드렸습니다.
제 경험상으론 제가 내려고 해도 극구 말리시며 먼저 계산을 하시던데 딱히 고민할 문제는 아닌 듯 합니다. 빤히 바라보면서 여자가 지갑 열기만을 기다리는 분은 웬만해서는 없을 것 같아요
소개팅에서 계산문제로 고민이 되시는군요.
통념상 1차는 남자분이 계산하실 거 같구요 그래도 액션은 취해 보셔요. 2차는 1차 계산한다고 하실 때 그럼 2차는 제가 산다고 자연스럽게 해 보셔요. 응원할게요. 고맙습니다. ^^
상대방이 마음에 안들면 더치페이하는게 좋을것 같아오
남자분이든 여동생분이든 맘에 안들 수 있고
식사 후에 2차로 커피를 마실지 안마실지도 모르는 상황이니까요~~
남자측에서 여동생분이 맘에 드셔서 식사를 결재하시고
에프터로 차 마시러 가시자하면 2차는 여동생분이 내시는것도 좋을것같아요
계산할 때 제가 대접할게요!! 라고 말하면 점수를 더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현재 교재중인 남친과 첫 소개팅 때
"제가 살게요!" 라고 하면서 먼저 카드 꼽고 계산 했었는데
그 때 또 한번 다시 보고 또 한번 반했다고 하더라구요
말만이라도 제가 대접할게요 라고 하면 상대방 입장에선 고맙고 매력 포인트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ㅎㅎ
반대로, 상대 남성분이 먼저 사겠다고 하신다면
"그럼 제가 커피 살게요!" 하며 2차로 이어지는 데이트 신청을 해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너무 무겁고 어렵게 생각 안 하셨으면 좋겠어요
소개팅 화이팅입니다!!
남자가 먼저 계산한다는 이야기가 없으면 더치페이해서 계산하고 이후는 이아기 후 결정. 남자가 먼저 계산하면 여자쪽에서 2차로 카페나 이런자리 먼저 가자고 제안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소개팅 한적 있는데요 그냥 반반 냈던거 같아요 ㅎㅎ 서로 마음에 들면 내줄려고 할텐데 그때 계좌 번호나 카톡 받아서 더 이야기하는 스타일이였어요!! 저는 N빵도 괜찮다 봅니다 ㅎㅎ
첫 미팅이면 그래도 식사는
남자가 사고 커피나 차는 여자 분이
사는게 좋을듯 합니다.
그래도 조금이라도 경제적인 여유가
있는 분이 남자던 여자던 식사는
사는게 좋겠죠.
아니면 부담이 되면 현금을 미리 준비해서
더치페이로 하는것도 제안 합니다.
누가 사는게 매너냐 라는 접근보다는
사는 사람이 매너가 더 좋은 것이다. 라고 생각하는 것은 어떠세요?
이제는 남자가 밥 사고 여자가 커피 산다. 라는 시대는 아닌 것 같습니다.
소개팅의 분위기와 호감도가 중요한거 같아요
남녀 구분없이 내가 이성에게 관심이 있다면 먼저 계산 후 에프터 신청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 같고 맘에 들지 않는다면 더치피이하는게 제일 깔끔해보입니다
요즘은 남녀 구분없이 여자들도 계산많이 하는데 먼저 계산한다고 얘길 해도 대부분 남자들이 먼저 계산하는거 같아요 그게 남자들은 편한가바요 식사후 디져트나 차는 여자분이 계산하시면 될것같아요
안녕하세요
첫만남에서의 비용분담은 예전부터 문제거리였죠.
과거에는 상대방의 호감을 얻기 위해 또 사회적 분위기가 남자가 다 내는 때였으나
지금은 남녀동등을 주장하기에 더치페이또한 일부 가능해보이기도 합니다
안녕하세요.
처음 결제를 여동생이 해보는건 어떨까요?
남자가 마음에 든다면 그렇게 행동하라고 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 맘에 들지 않더라도
나중에 거절을 할 때 절반의 돈도 보내준다면 어떨까 합니다.
안녕하세요.
예전에는 보통 남자가 식사대접 하고 여자가 후식 차나, 커피 비용을 계산 했는데 요즘에는 여자도 직장을 다니거너 수입이 있으면 이런틀에 구애받지 않고 계한 하기도 합니다.
그냥 그날 분위기 봐서 남자가 빠르게 행동 안하면 그냥 내고 남자가 계산서 챙기면 그냥 커피마시러 갈때 계산하시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보통은 남자가 밥사고 여자가 커피사지않나오 그 반대의 경우는 잘 못 본것 같습니다만.... 나중에 인연이닿아 연인이 될 경우 더치하지 소개팅해서는 보통 밥은 남자가사죠
남자분이 식사비를 내셨다면 여성분이 커피를 사거나 하면 되겠는데요. 한사람이 다 부담하는것도 그렇고..
김치남김치녀가 아닌이상 눈치빠르고 캐치가 있는분이라면 혼자 다 부담하세요는 안할거에요.
남자가 마음에들면 남자가 사게하고
2차를 여동생이 계산하거나
다음번 만남때 여동생이 계산하면 될거 같습니다.
그러나 남자가 마음에 들지 않은 경우
그냥 밥 사고 땡치는게 좋습니다.
아직까지는 남자가 내지 않나요? 커피 마시러 갈 때 여자가 내고요. 여자가 커피까지 안낸다면 별관심도 없는 것으로 이해가 되네요. 너무 신경쓰시진 마시고요. 아무쪼록 좋은 인연 만드시길 바랍니다.
사회분위기가 반반씩 계산하는 분위기라해도 그냥 남라가 계산하는게 보기좋겠네요
서로 마음에안들어할수도있지만 그래도 소개팅이면 주선자 입장이 옸으니 끝까지매너있게해주면좋죠
남자가 밥을사면 여자는 커피를 사는식으로 서로 센스있게 번갈아가며 내는건 어떨까요.
너무 남자만 돈을 내는건..저는 서로 같이 누가 무언갈 사면. 그다음은 다른사람이. 이런식으로 더치페이 하면 좋지 않을까요. 한명만 오로지 내는건 보기 좋지 않아요.
첫만남은 보통 식사는 남자가 카페는 여자 뭐그뒤로 술자리는 분위가 둘이 좋았다면 한분이 센스있게 계산을 하시고
다음 약속을 미리만들어 그때는 내가 사겟다 이런식으로가 가장 베스트인거같아요
둘이 서로 맘에 드는게 아니라면 먼저 뭘하자고 제안한사람이 보통 지불을 하지않을까요?
첫만남과 얼마되지 않은관계에서는 더치로하는게 맞는거죠 그 이후 편해지면 자연스럽게 의논해서 경제적여유가 있는쪽이 내면 될것같고
식사나 차정도는 서로 더치로 깔끔하게 내는게 맞는것같습니다
우선 소개팅이라는 자리는 서로가 시간을 써서 상대방을 만나려고 나온 자리인만큼 서로 대화를 하다보면 본인이 더 시간을 투자해서 만나고 싶다면 식사정도는 두분중 누구든 먼저 사려고 하지 않을까요? 식사를 삿다면 다음 카페는 다른 분이 예의상 사는게 맞구요😁만일 그렇지 않다면 더치페이도 요즘은 많이 하는 것 같아요 :) 시간은 누구에게나 소중하니까요🥰
저는 그래도 식사는 남자가 후식은 여자가 내는 게 맞다고 봅니다. 다른게 아니라 첫 만남이잖아요 ㅎㅎㅎ
연애 이후엔 더치를 하든 여자가 더 많이 내든 여유있는 쪽이 내면되죠 그치만 처음엔 서로를 모르니까 남자쪽에서 먼저 식사를 제공하며 자연스럽게 보답같은 후식을 함께 먹고 집도 데려다주며 두번째 약속을 잡는게 좋은 거 같아요 :)
왜 남자가 내는게 당연한거냐 생각할 수 있지만 대다수의 소개팅에선 여자가 낸다해도 남자쪽에서 말리더라고요.. 그렇다고해서 얻어먹는 마인드는 좋지 않아요 여자측에서 먼저 제가 내겠습니다 라고 말이라도 해주면 좋을거 같습니다.
식사비용은 본인이 낸다는 마인드로 챙겨가시길 추천드려요 :) 그게 에티켓이니까요!
전 먼저 사는편이에요.
상대가 맘에 들면 먼저 그 하루는 그 사람을 위해서 돈을 쓰고
취향이 아니라도 먼저 사서 '오늘 나와 소개팅해줘서 고맙다'는 마음을 전달하는거죠. 이러고 다음 카페에서는 그 사람이 살 수 있게 하는거에요!
정답은 없는것 같습니다 소개팅에서 잘되서
다음에 볼것같으면 남자쪽이든 여자쪽이든 한쪽이
내고 추후 카페약속이나 밥약속을할것 같습니다
마음에들지 않았다면 각자계산하고 깨끗하게
바이바이 하는게 낫죠
뭐 더치페이 하시는 분은 간혹가다가 본 적은 있으나 아직은 대부분이 남자분이 계산을 하셨던 것 같아요. 허지만 넘자가 계산할 것이다라고 생각하지 말고 계산은 내가 한다는 마음가짐을 가지시면 더욱 화기애애한 소개팅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가장 추천하는 방식 (식사-카페 나누기) 아직까지는 첫 만남 식사를 남성분이 계산하는 경우가 꽤 많습니다. 이때 상대방이 식사를 샀다면, 여동생분께서 "식사 정말 잘 먹었습니다! 커피는 제가 살게요."라고 먼저 센스 있게 나서는 것이 최고의 매너입니다.
칼 같은 반반(더치페이)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계산대 앞에서 100원 단위까지 반반씩 나누는 것은 자칫 '정없어 보인다'거나, 마음에 들지 않아 '애프터 의사가 없다'는 시그널로 오해받을 수 있습니다. 서로 기분 좋게 대접하고 대접받는 형태가 훨씬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듭니다.
둘 다 비슷한 금액대가 나왔다면? 만약 가볍게 차만 마셨거나, 식사비가 적게 나왔다면 동생분께서 먼저 계산하겠다고 나서는 것도 전혀 이상하지 않은 당당하고 멋진 모습입니다.
보통은 남자가 밥값을 계산하고 가벼운 차값은 여자분이 계산하지요.
소개팅자리가 밥집이면 남자분이 먼저내시고 만약 찻집이면 동생분이 내시라고하는게 좋을듯합니다
그러면 남자분이 술을사든 밥을 살듯하네요
연령대가 어떻게 되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그렇다 하더라고 보통 남자분들이 주로 결제를 하신거 같아요!
하지만 정답이 있는게 아니니 여동생분이 먼저 결제 한다면 상대측에 좋은 인상을 심어줄 수 있을거 같긴 해요!
안녕하세요! 여동생의 소개팅에 오빠 또는 언니로서 조언을 해주신다면 비록 돈이 조금 아까울 순 있겠으나 상대방의 호감을 사기 위해 (상대방에게 관심이 있다는 가정 하) 직접 계산을 하라고 말씀주시는 것은 어떨가요? 조금 변칙적 일 순 있겠지만 요즘 시대의 남자들에게는 좋은 인상을 심어주기에 매우 좋을 듯 합니다
너무 시대에 뒤떨어지나 싶지만 밥은 남자가 사는거 아닌가요?ㅎㅎ 남자가 밥을 사고, 여동생이 차를 사면 될 것 같아요.
그런데! 남자가 맘에 들지 않는다면 짐을 지우지 않는 것도 괜찮아요. 요즘 남자들은 계산이 철저해서 되지 않을 괜계에 들인 돈을 아까워하더라구요.
동생분의 첫 소개팅이라니 정말 설레겠네요! 계산 매너 때문에 고민이 많을 텐데, 요즘은 정해진 정답보다 '성의'를 보여주는 게 핵심이에요.
보통은 처음 제안한 사람이 먼저 계산하거나 남성분이 리드하는 경우가 여전히 많긴 해요. 하지만 동생분도 얻어먹기만 하는 인상을 주기 싫다면, 상대방이 1차를 샀을 때 기분 좋게 "2차 커피는 제가 살게요!"라고 말하는 게 가장 세련된 매너예요.
요즘은 처음부터 칼같이 반반 나누기보다는, 서로 한 번씩 번갈아 가며 내는 걸 더 자연스럽게 느끼는 편이거든요. 만약 상대방이 밥도 커피도 다 사려고 한다면, 나중에 가벼운 기프티콘을 보내거나 다음 만남을 기약하며 감사를 표현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누가 내느냐보다 서로 배려하는 마음을 보여주는 게 중요하니까, 동생분께 너무 부담 갖지 말고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라고 응원해 주세요!
서로 부담 안지려면 반반내는게 낫죠 그 반반내는거에도 생색내는 사람도 있긴하지만 저는 반반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누구는 내가 사주면 본인이 사줄날도 오겠지 하는 사람도 있는데 그거보단 .. 저는 반반을 선호하는거 같아요
자존심의 문제입니다. 반반 부담하든지 먹은 것은 자기가 부담하든지! 깔끔하다는 것은 다음에 볼일이 없으니까!\아닐까요.
경제적으로 좀 더 여유로은 분이 부담하면 어떨까요. 봉사자의 자세로 그럼 점수 얻지 않을 까요
처음 만남이라면 밥은 남자쪽에서 사시고
2차 카페는 여자쪽에서 내면 될 것 같습니다.
눈치가 있는 여자분이라면 밥은 남자가 사면
카페 가면 여자가 눈치껏 계산하지 않을까요?
계산을 할 때 내가 먼저 사든 상대가 먼저 사든 반반씩 내든 이것은 그냥 개인의 선택일 뿐이지 매너의 영역은 아닙니다. 그래서 그냥 본인이 하고 싶은 대로 하면 되는 거지. 매너를 따질 부분은 아닌 것 같습니다.
소개팅에서 1 차는 남자가 내는거고 2차는 카페에서 여자가 내는게
맞을거 같네여
서로 합이 잘 맞어야지여
첫눈에 반하면 좋지만
우찌 그런연을 만나기가 쉽나여 조은인연 만들어 가세여
더치페이를 하시던지요 아니면 밥은 남자쪽에서 사고 카페는 여자가 사고 이런식으로 하셔도 될 거 같습니다 센스있는 여성이라면 카페 결제는 자기가 할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식사 자리에서 헤어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더치페이 하자고 하시는게 어떨까 싶네요 더치페이가 싫다고 하면 그 여성과는 안만나는게 맞는거고요 여자는 남자가 길들이기 나름이라 처음부터 더치를 해놔야 나중에 편합니다.
저는 20대때는 그냥 제가 냈어요 ㅎㅎ 돈도없었지만 그게 더 편해서요ㅎㅎ
그런데 30대가 되서는 그냥 상황에따라 다른것 같아요 ㅎㅎ
차라리 그런 고민하시는 거라면 속편하게 본인이 계산하라고 하는게 좋을 것 같어용
안녕하세요
대부분 남자쪽이 소개시켜달라고 해서 소개팅을 하는 상황이라면 남자가 밥을 사고 여자가 차를 사게 되더라고요
여자가 밥을 사는 건 많이 못 봤습니다
그치만 또 반반 내기도 하나 봐요
그런데 대부분 남자가 사면 여자가 차를 사는 것 같습니다
혹시 서로 마음에 안 들어서 남자분도 여자분이 맘에 안 들고 여자분도 남자가 마음에 안 들어서 2차까지 가지 않는다면 밥값은 반반하는 게 매너겠죠 ㅎㅎ
남자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여자가 계산하고
그렇지 않으면 남자가 계산하고 소개팅 끈나면
애프터 신청을 남자가 하라고 하더라고요
애프터 신청은 남자가 연락하는거
그렇게 저는 예전에 군대후임 에게
들었습니다
설레에는 첫소개팅 입니다
옛날에는 남자가 부담했었는데 이제는 남녀평등이 돼서 남녀구별 않고 계산합니다
서로 맘에 안들수 있으니까 너무 비싼곳 말고 적당한 곳이 좋겠어요
보통은 같은 지역이면 남자쪽에서 식사를 삽니다.
저같은 경우는 상대방이 저희지역으로 오면 제가 사는편이고
제가 가면 상대방도 센스있게 먼저 냅니다.
그리고 카페넘어가면 1차에 결제하지 않은사람이 사구요
그게 매너라고 생각합니다.
요즘엔 여유있는쪽에서 보통 나서서 결제하려고하죠
둘다 본인이 사겠다하면 기분좋게 반반씩내거나
한사람이 식사결제하고 다른사람이 카페결제하는식으로 흘러가기도하구요. 근데 아무런 액션없이 멀뚱히 있는건 마이너스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물가가...반반이 좋기는하지만.
상대를 보고 판단하는게 좋지않을까요?
초반은 서로에대한 투자라 생각합니다.
상대방이 맘에들면 투자하는거고 그렇지않다면 더치페이하는거죠.
소개팅 10번이상 해봤습니다.
보통은 남자분이 계산하셨지만,상대가 마음에 든다면 “제가 살게요~” 라고 말하고 호감을 얻는것도 좋다고 생각해요. 그러면 자연스럽게 2차는 남자분이 낸다고 할거에요. 밥값을 안냈다고 해도 2차를 여자분이 내셔도 되니, 누가 먼저내든 순서는 상관없고, 모두 다 남자분이 내는 것만 아니면 어느것이나 괜찮을 것 같네요:)
저희때는 남자쪽에서 내고했는데
요즘은 그런게 없어져서 그래도 예의상 남자가 알아서 내면 뒤에 차라도 한잔 더 마시자고 그때 2차로 내면
되지 않을까싶네요. 매너남들이 많긴하지만
간혹 이상한사람이 있을수있으니..
예전에는 남자가 식사를 사면 여자분이 커피를 사는 그런 느낌이였는데요. 요즘 분위기는 더치페이로 반반을 많이 하시는거같아요. 그래도 제가 남자지만 제가 사는게 속이 편하더라구요.
저 같은경우는 아내와 첫 데이트때 제가 먼저 내겠다고 했더니 그때 여자친구인 아내는 자기도 내겠다도 하더라구여! 정답은 없겠지만 같이 내려는게 제일 보기 즇은것 같단 생각입니다. ㅎㅎ
결혼전 소개팅 엄청 많이 했었는데요
제가 맘에 들면 제가사고 다음이.만나면 사달라하고 자연스럽게 다음 약속 잡아요
맘에 안들고나 그저그러면 남자가 사고 예의상 커피는 제가사요
처음 보는 분이니 각자 계산 하는게 합리적 이죠. 하지만 한국 정서상 남성 분이 하는게 첫인상에 남지 않을까요? 하지만 여성 분이 과감 하게 계산 하시는 만나면 멋지겠네요.
남자가 내야하는 게 강한거는 너무 옛날이고, 더치페이를 하면 좋겠지만 분위기상 어려우니 밥을 남자나 여자가 사면 커피는 안냈던 사람이 사고 하는게 서로 좋을 것 같아요
요즘 세상에 남자가 더 내야하고, 여자가 더 내야한다는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굉장히 어린 아가씨때 아저씨를 만났는데 계산시 항상 give and take를 말하며 자기가 한번 내면 제가 그다음에 내고,
조금만 더 컸다면 제돈 빠져나는걸 막을수 있었는데, 후회막급입니다.
소개팅이 맘에 들었을때!!
남자가 먼저 낸다고하면 제가 보내드릴게요~ 하거나
2차를 사는게 맞는것 같구여
소개팅이 맘에 들지않았을땐
그냥 각자먹은거 계산하고
빠빠이하는게 좋을것 같네요~~~
당연히 남자죠..,속된말로 카리나만나도 반반할거임?
물론 여자가 카리나는 아니겠지만 시간내고 돈쓸 가치도 없는 사람을 왜 만남?
남자가 먼저 안내면 걍 여자한테 관심없는거임
여동생이 가성비취급 받길바람?
가서 남자가 맘에들면 얻어먹고 맘에안들면
본인이 계산하던가 반반하라하셈
여자가 내는건 남자한테 여지도 주고 싶지않을만큼 관심이 없단거고
저는 50대, 하지만 요즘 어플들을 보면 각자 계산 할수있는 어플도있고, 카뱅도 더치페이 기능이 있던것 같아요.
상대가 맘에들면 제가 2차를 근사하게 사는걸로하고, 1차는 상대에게 계산하라고 하는 것이 좋을듯...
소개팅 때 계산, 정말 고민될 수 있죠! 요즘 한국 사회는 예전보다는 많이 유연해졌어요. 전통적으로는 남자가 계산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최근에는 반반씩 내거나, 서로 돌아가면서 내는 분위기도 많이 자리 잡고 있죠.
사실 가장 중요한 건 상대방과 편안하게 소통하는 거죠. 소개팅 때는 상대방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살짝 이야기해 보고, 부담되지 않는 방법으로 자연스럽게 정리하는 게 좋아요. 너무 엄격하게 생각하지 말고, 분위기 보고 센스 있게 행동하면 딱 맞을것같아요!
여동생분도 너무 걱정하지 않았으면 해요. 너무 부담 갖지 말고, 상대방과 좋은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즐기는 데 집중하는 게 최고니까요! 응원할게요~ 소개팅도 즐겁고 좋은 인연 만나길 바랄게요!
상대방이랑 더 알아갈 생각이 든다면 1차는 먼저계산하게 하셔요
상대가 먼저내려고 할수있는데 동생분이 먼저 하시면 그뒤 시간들은
상대방도 맘에 들어하시면 자연스레 부담하실거라고 생각합니다
누가 내다니요 당연히 자기가 먹은거 자기가 계산해야지요 남녀가 평등한데. 만나서 사귈것도아니고 물론 누가 계산하느냐가 중요하진 않지만 맘에 안드는데 밥값이든 차값이든 내고싶지않죠
식사는 남자가 사고 디저트는 여성분이 사는게 맞겠죠..
물론 여성분이 마음에 든다면 남자분이 계산을 하는게 있겠지만... 소개팅 자리에서는 전자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요즘시대가 남자가산다가 좀큰건사실인데 그럼 더치페이하자고 하면 남성이 다르게본다하더라구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그게맞다고보는데 제지인은 이렇게해서 성공했다더라구요?ㅎㅎㅎ믿져야본전?아닐까요
사실 정답은 없지만, 제일 깔끔한 방법은
한명이 계산을 하고 남은 한명이 돈을 보내는 편이 좋아요.
아니면, 밥사기 / 커피사기 이렇게도 많이 하구요..
소개팅에서 어색하니까 카페도 커피만 마시는게 아니라 디저트도 같이 먹는 경우가 많아서 지출은 엇비슷해요.
그래야 상대방이 마음에 들든 안들든 매너고,
추후에 소개시켜준 사람한테도 매너있게 마무리 하니까요.
대부분 남자가 먼저 결제하려고 할텐데 동생분이 그런 점이 불편하다고하면 처음 식사할때부터 각자 계산 말하는게 편하죠
2차까지 간다면야 2차는 제가 살게요 하고 가도 좋긴한데 더치페이가 제일 마음 편해요
저희때는 첫 식사는 남자가 차정도 여자가 ... 그랫는데
요즘은 여자가 쿨하게 사더라구요 ㅎㅎ 다음에 안볼거면 !
그때 상황에 맞춰
남자가 내면 나도 에프터 내면 되지않을까요
첫만남에서는 균형있게 내는것 같아요 요즘은 ☺️
반반이라는 개념이 밥 값 반씩 디저트나 그외 경비를 반반씩 내면 한국 정서상 좀 그럴듯 합니다.
남자분이 식사비 내면 여자분이 디저트나 그외 경비 내면 될 듯하고 인연이 닿아 다음에 만나면 여자분이 식사비 내고 남자분이 다음 경비 내면 좋을 듯 보입니다.
커플 되면 공동통장 만들어 같이 내고 같이 쓰면 서로 부담 없고 염치 없는 바람직한 지출이 될 것 같네요.
아무래도 반반 보다는 한명이 빕을 사면 상대방은 커피,술을 사는 것 같아요. 괜히 더내고 덜내고 말나오는것보다는 깔끔하게 밥사고 커피나 술을 사라고 할것 같아요. 마음에 안들면 더치페이하고 말아도 될것 같습니다!
맘에 드느냐 안드느냐에 따라 일거 같은데 맘에 들면 2차나 카페 이런 부분은 여성분이 조금더 사는 거 같아요 ㅎㅎ
맘에 안들면 그냥 제가 ㅎ 뒷일 만들기 싫잖아요 ^^
반반을 내든, 아니면 식사를 상대방이 냈다면 음료 및 디저트 등은 작성자님이 내는 방식으로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혹은, 두 번째 약속을 잡을 생각이시라면, 하루는 상대방이, 두 번째 날은 작성자님이 내는 식으로 하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꼭 남자가 내야 한다는 생각은 잘못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남자 입장에서는 기분이 안 좋을 수 있으므로, 혹여 남자가 낸다고 하더라도 ’저도 같이 내고 싶어요‘, 혹은 ’그러면 2차는 제가 낼게요‘ 라고 말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처음 서로 마음에 들면 1차는 한쪽이, 2차는 다른쪽이 이런식으로 계산하는 것이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물론 서로 마음에 들지 않으면 더치페이를 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현명한 선택이고
이렇게 해야지 각자의 주선자에게도 미안한 상황을 안 만들 수 있습니다
첫 소개팅에서 계산은 사실 각자 먹은 것은
각자가 내는 것이 요즘의 매너라고 생각해요.
과거에는 무조건 남자가 계산하는 것이
매너라고 생각했지만 요즘에는
많이 바뀐 것 같아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첫소개팅을 한다면 소개팅을 요청한분이 내시는것이 맞겠죠.여자든 남자든 먼저 소개해달라고 한분이 계산해야죠.그러다가 마음에들면 계산하는것도 좋구요
분위기 보면서 걀정 하시면 될것 같아요
그냥 대부분 통념상 남자분이 내시겠지만, 혹시 더치페이나, 여자분이 사실수 있는 상황이 생길수 있으니...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첫 만남에 남자분이 더치패이나 대신 결재를 요구한다면, 그렇게 매너 있는 분이라고는 생각되지가 않네요
물론 여자분도 당연히 님지가 사겠지 하는것도 매너가 없는거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