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복혈당 113mg/dL은 당뇨병 전단계인 공복혈당장애 수치에 해당됩니다. 아직 당뇨병으로 진단되진 않았지만, 생활습관 개선이 필요한 상태입니다. 내장지방을 줄이고 정상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3개월 내 생활습관 개선으로 공복혈당과 당화혈색소를 정상 수치로 회복시킬 수 있다면 당뇨 위험을 낮출 수 있습니다. 식이요법, 운동, 체중 감량에 집중하시고, 정기적으로 혈당 체크가 필요합니다. 혹시 당뇨가 의심되신다면 내분비내과 전문의와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