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4곳이 있는데, 서울내에서는 서초 원지, 우면동등의 200만제곱의 그린벨트가 해제되고, 해당 부지를 통해 2만가구를 공급한다는 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그외 고양 대곡역세권은 9400가구, 의정부 용현은 7000가구, 의왕 오전왕곡에는 1만4000가구가 공급될 계획입니다.
정부가 12년 만에 서울 그린벨트 해제 카드를 꺼내 대규모 공급을 예고했고 서울 서초구 일대에 2만 가구를 포함해 서울 인접 10㎞ 이내 교통 요지에 총 5만 가구를 짓는 계획을 내놨습니다
정부는 신규 택지 내 주택 공급을 앞당기기 위해 ‘지구 지정 전 보상’ 등 새 정책을 활용하겠다고 했습니다
국토교통부와 서울시, 경기도는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합동브리핑을 열고 수도권 신규 택지 4곳 후보지를 발표했고 가장 눈여겨볼 곳은 서울 집값에 직접 영향을 주는 강남권에 2만 가구가 풀린다는 점입니다 ‘서울 서리풀’ 신규 택지는 서초구 원지동과 신원동, 염곡동, 내곡동, 우면동 일대 221만㎡에 조성된다고 합니다
서울에서 약 12년 만에 그린벨트를 해제하여 신규택지를 공급하기로 발표했습니다. 주택에 입주하는 것은 2031년도 부터 진행되기로 계획되어있으며 서초 원지 우면동 일대에 2만가구와 고양 대곡역 의왕 오전왕곡 의정부 용현 등에 약 3만가구를 공급하고 정부는 이번에 발표된 신규택지 후보지에 대해 2026년 지구를 지정하고, 29년도에 첫 분양, 31년 입주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