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예전에 혼자 요가를 하다가 허리에서 소리가 난 적이 있는데요
그것 때문에 추간판 장애 진단을 받고
재활을 하고 3년 정도 지난 시점입니다.
이제는 허리에서 통증도 안느껴지고 다시 천천히 요가를 시작해보고 싶은데요
또 다칠까봐 두려움 때문에 요가를 하지 못하겠습니다.
다쳤을 때도 저는 괜찮다고 느껴서 동작을 계속 유지했는데(다운독)
몸은 그렇지 않았나봐요. 아마 햄스트링이 타이트해서 허리를 쓴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 몸을 잘 지켜볼 수 있는 방법이 궁금해요
헬스장에서 pt를 받아보았는데 그때는 제 허리보다는 일단 근육 만드는 것에 집중을 하셔서
허리가 더 악화되어서 요가원에 가기는 무섭네요...
혼자 해보고 싶은데 팁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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