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육아와 복직 사이에서 고민입니다.
대한민국은 아기를 키우기 너무 힘든 나라인 것을 뼈저리게 느끼는 중입니다.
곧 복직을 해야하는 데 14개월 아기가 어린이집을 적응하지 못하는게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외벌이는 빠듯할 거 같고 복직을 하기에는 아기가 눈에 아른아른 거리네요. 다들 그런가요?
고민상담
대한민국은 아기를 키우기 너무 힘든 나라인 것을 뼈저리게 느끼는 중입니다.
곧 복직을 해야하는 데 14개월 아기가 어린이집을 적응하지 못하는게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외벌이는 빠듯할 거 같고 복직을 하기에는 아기가 눈에 아른아른 거리네요. 다들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