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 자유
공조시와 애정관계 등등 터치하지 않고 자유를 인정합니다.
단지 혹시 모를 상황시 콘돔은 써야한다고 조언합니다.
최소한 돌아올수 없는 다리는 건너지 말아야죠.
이런 마음을 갖지 않으면 집착에서 벗어날수 없고 불필요한 신경쓰임에서 벗어날수 없습니다.
아내라는 존재는 하루이틀 함께 사는 사람이 아니기에
내 울타리에 가둬놓고 길들이고 자유를 속박해서도 안되고요.
언제까지 평생 집착하고 산다는것도 스스로 고통을 자초하고, 자신의 인생마저 집중할수 없게되기에 스스로 내린 결단입니다.
아내를 믿냐는 질문을 한다면, "믿느냐 못믿냐"도 이미 그녀에 대한 집착입니다. 그래서 더이상 이런류의 관념도 갖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