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깍듯한참밀드리134입니다.
나르시시스트 이 말이 널리 알려진 것은 S.프로이트가 이를 정신분석 용어로 도입한 뒤부터입니다
그에 의하면 자기의 육체, 자아, 자기의 정신적 특징이 리비도의 대상이 되는 것, 즉 자기 자신에게 리비도가 쏠려 있는 상태로 보다 쉽게 말하면 자기 자신이 관심의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정신분석에 따르면 유아기에는 리비도가 자기 자신에게 쏠려 있습니다
그래서 프로이트는 이 상태를 1차적 나르시시즘이라고 하였습니다
나중에 자라면서 리비도는 자기 자신으로부터 떠나 외부의 대상(어머니나 이성)으로 향한다[對象愛]. 그러나 애정생활이 위기에 직면하여 상대를 사랑할 수 없게 될 때, 유아기에서처럼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상태로 되돌아간다. 이것이 2차적 나르시시즘입니다
프로이트는 조현병(정신분열병)이나 파라노이아[偏執病]는 극단적인 예라고 생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