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급사의 갑질은 어제 오늘의 논란이 아닐 것 같은데요.....계속 동일한 상황이 발생하게 된다면 내부적으로 논의를 한번 해보시고, 도급사의 관리자 분들께 현재의 상황에 대해서 공식적으로 안내를 드리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담당자도 아닌 사람이 그렇게까지 하도급 업체에 갑질을 하는 건 문제의 소지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아무리 원청, 협력사 관계라 하더라도 기본 예의와 배려심 가지는게 일반적이며 더군다나 담당자도 아니며 한달 지나서 난리 치는건 개갑질에 해당하며 그런 경우 명백하게 담당자 아닌데 왜 따지느냐 말하고 내 상사에게 보고하고 당신에게 연락 하도록 조치하겠다고 말하면 꼬리 슬그머니 내리기도 합니다. 아침부터 별 이상한 사람으로 기분 안 좋아졌는데 커피 한잔 마시며 감정 조절하고 스트레스 완화시키는게 좋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