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랏빛칼새151입니다.
헐
팽당한거심? 설마 부디쳐다고 팽은 좀 아닌데요.
현장직 최대단점이기 하지만. 그래도 겨우 초년생 벗어나려는데 ㅡ.ㅡ
우선 해결 방법은 지금있는곳에서 하합 하는 방법이구.
정 아니다 싶으시면 이직 자리 알아보신후
크게 부디쳐야지요.
근데 이건 최하점 이라 비추이긴 합니다.
누가 뭐라고 해도 한국사회는 인 과 인 이라서요.
같은 직종 아니면 모르까 좀 힘드지요.
그냥 눈감고 대면 대면 이냐
확 치고 올라갈수 있는 능력을 보여 주는냐 아니겠어요?
부디치는거 보다는 하합을 추천 드려요.
저도 이직만 3번 했지만 정 이건 아니다 하시면 대화후 고민 해보시는것도 스트레스 안받고 좋죠
시간이 지나면 지나수록 지킬게 많아지면(가정) 눈감고 참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