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첫째니까 어디까지 양보해야 돼요?..
집에서 한 번쯤은 들어봤을 거예요. “첫째니까 양보해.” “누나니까.” “오빠니까.” “형이니까.” 이런 말, 정말 많이 들었을 텐데요. 그런데 무조건 첫째가 양보해야 할까요?
양보를 ‘당연한 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누가 첫째로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건 아니잖아요. 그런데도 “첫째니까 양보해야 해”라는 말, 이건 너무 불공평하다고 생각해요.
근데 집에서 “첫째니까 양보해라”라는 말, 도대체 뭘 의미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