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헬스 트레이너와의 관계가 이게 맞나요??
아는 지인이 헬스 PT를 받는데,
헬스 트레이너가 식단 같은 걸 봐준다고 사진을 찍어서 보내라고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트레이너의 가정사 이야기와 자녀들 사진을 개인적으로 톡으로 보내는게 일반적으로 정상인가요?
저는 아니라고 봐서 걱정이 되는데,
트레이너들도 직업적으로 고객과 개인적인 사적 이야기를 자주 공유하는게 회사에서도 금기사항인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트레이너마다 다르겠지만, 개인적인 사생활 이야기를 시시콜콜 이야기하는게 맞지 않아보입니다.
이게 받아들이는 입장에서 어떻게 받아들이는가에 따라 다를것 같습니다만, 아이들이 있다는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면 이성으로 접근하기보다는 같은 부모로써 대화를 하는것, 부모로써의 고민이 있어서 회원에게 고민상담을 받는 것이 목적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불순한의도로 접근하려고 한다면 아이들사진을 보내는것은 절대 하지 않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