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공기업 임금체불건 문의드립니다.
친구가 공기업(지방지사)을 다니는데 믿기진않지만 현재 임금체불이 올해 2월부터 거의 반년이나 있다고합니다.(지사전체에 임금체불)
회사서 준다준다하며 미룬게 이제까지왔고 그나마 6월에 대표로 1명이 노동청에 진정서를 냈고 그래서 지사대신 본사에서 8/11에 임금을 지급하겠다고 했답니다.
제가 궁금한건 진짜 지급이 될까요? 말로 주겠다고하고 또 미루면 어찌되나요?친구말로는 이제 그렇게 못할꺼라고 이번에도 안주면 본사에 패널티도 있을꺼고 민사가 아닌 형사사건이 되기때문에 그렇다고 하는데 저는 이것도 신빙성이 없는게 이렇게 될꺼면 진작 본사에서 줬겠죠?
진짜 이번에도 안준다면 앞으로 뭘 어떻게 해야하나요?
제가 옆에서 보기 안타까운것도 있고 친구테 빌려준돈도 있고 하도 답답해서 글남깁니다.
전문가님들의 정확한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