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만큼은 아니더라도 쌀과 비슷한 탄수화물을 제공하면서도 다른 좋은 영양소를 더 챙길 수 있는 식품들로, 대표적으로는 퀴노아는 단백질과 필수 아미노산,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슈퍼푸드'로도 불립니다. 현미나 귀리 같은 통곡물도 쌀보다 식이섬유나 미네랄 함량이 높습니다.
고구마나 감자 같은 전분류 채소도 좋은 주식 대체품이 될 수 있습니다. 비타민과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으며, 특히 고구마는 혈당을 천천히 올려주는 편입니다. 이러한 식품들은 쌀과의 영양소 비율이 조금 다를 수 있지만, 탄수화물을 공급하면서 다른 유익한 성분도 얻을 수 있어서 식단을 더 다양하고 풍성하게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