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너스 금리는 소비자가 은행에 맡기는 이율이 아닙니다.
현재 한국 기준금리가 0.75% 입니다. 경기가 안 좋아지면 기준금리를 마이너스로 내릴수도 있다는 가정하에 기준금리가 마이너스가 되면 시중은행이 한국은행에 돈을 맡길때 받는 금리가 마이너스가 된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시중은행은 돈을 한국은행에 맡기지 않고 시중에 풀게 되겠죠. 경기가 극도로 안 좋질때는 가능하나 지금으로서는 현실 가능성이 희박합니다.
이런일이 실제로 벌어진다면 소비자가 은행에 돈을 맡길때는 0.1%으로 이자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이런 이율은 의미가 없다고 생각되서 소비자는 투자를 할 것이고 돈의 유동성이 커지게 됩니다.
현재도 0%대에 이자를 받아도 의미가 없다고 생각되서 부동산 및 주식투자를 하려는 소비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