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했습니다.
백도, 황도는 같은 복숭아입니다만 색소, 일부 영양선분 차이가 있습니다. 백도는 과육이 부드럽고 단맛이 강해서 주로 플라보노이드와 같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합니다.
반면에 활도는 과육이 단단하고 통조림용으로도 많이 쓰이며 노란색을 내는 카로티노이드인 특히 베타카로틴이 더 많이 들어있어서 비타민A 전구체 공급원으로 유리합니다.
기본적인 수분, 당류, 비타민C, 식이섬유는 두 품종 모두 비슷하지만 색소 성분에서 오는 항산화제 종류가 달라서 기능적 차이가 있는 셈입니다.
백도는 상큼하고 항산화 성분 위주, 황도는 시각건강과 피부건강에 좋은 베타카로틴 위주로 보완적인 특징을 보실 수 있겟습니다.
참조가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