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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얀굴뚝새243

뽀얀굴뚝새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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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가족력이 있어서 항상 먹는 거에 조심스러운데요. 당뇨를 20초반에 걸리는 사람을 봤는데 가족력의 영향일까요?

저도 아직 당뇨진단은 아니지만 당뇨 가족력도 있고

경계성당뇨입니다. 관리를 잘 못하면 바로 당뇨로 직행한다고

하더라구요.

어머니께서 엄청 당뇨로 고생하시다 가셔서 무엇보다 당뇨를

엄청 무서워하고 있습니다.

지인 분 중에 어머니가 당뇨가 있으신데 그분은 20대부터

당뇨약을 드시더라구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고민해결사

    고민해결사

    20대에 당뇨면 가족력이 거의 100퍼라고 보면 됩니다

    저도 가족력은 있고 단거 좋아하지만 그렇게까지는 아니였거든요

    당뇨는 가족력이 상당하다고도 합니다. 20대면 벌써부터 관리할게 많네요

    단거 적게 먹고 야채 많이 먹고 운동하는 등 몸관리를 해야 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당뇨와 다른 암과 같은 질병은 가족력이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일단 유전자가 제일 우선입니다.

    여기에 개인의 생활습관이나 다른 환경적인 요소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20대 초반에 당뇨병이 발생한 경우, 적절한

    관리와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당뇨 같은 경우는 가족 욕으로 보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가족과 같이 생활을 하면서 비슷한 음식과 생활습관이 갖다 보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운동도 열심히 하고 음식 조절도 제대로 하시면 많이 좋아질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당뇨는 거의 유전이 큽니다 전부는 아니지만 크게 작용하고요 거기에 더구나 음식조절

    안하시면 거의 당뇨 생깁니다

    집안 내력에 당뇨 있으시면 당뇨 수치가 많지 않아도 음식조절 하셔야 나중에 당뇨가 늦게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