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쓸데 없는 말에 사납게 거절하고 자기 눈으로만 보고 판단하는 사람이 생존에 성공하나요?
우리 엄마는 어렸을 때부터 다른 사람에 순종하지 않고 쓸데없는 말만 하고 행동은 느린 사람에게 잔소리를 하고 무례한 사람에게 소리를 지르거나 때려서 저를 구했어요.
현명한 부모의 교육을 받은아이도 어른이 싫어하는 행동을 보고 소리를 지를 때는 잠깐일 뿐 나중에 스스로 책을 읽더라고요.
똑똑한 사람은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한다는 말은 들었지만 말이요.
규칙적으로 살고 현실에 예민하고 싸움과 실천으로 행동해서 바로 잡는 사람이 성공하나요?